마음둘 곳이 없다 누군가 만나고 싶었다 누군가 만나서 밥한끼 먹고 싶었다 누군가 만나서 술한잔 하고 싶었다 그럴때는 그 누군가가 단 한명도 없었다 밥이 아니라 사람이 고팠다 술이 아니라 사람이 그리웠다 잊고 살았다 아니 몰랐다 누구도 내슬픔을 대신 해줄수 없다는걸그래서 난 늘 이렇게 외.로.웠.나.보.다.1,232
★¸마음둘 곳이 없다
마음둘 곳이 없다
누군가 만나고 싶었다
누군가 만나서 밥한끼 먹고 싶었다
누군가 만나서 술한잔 하고 싶었다
그럴때는 그 누군가가 단 한명도 없었다
밥이 아니라 사람이 고팠다
술이 아니라 사람이 그리웠다
잊고 살았다
아니 몰랐다
누구도 내슬픔을 대신 해줄수 없다는걸
그래서 난 늘 이렇게 외.로.웠.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