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퍽한 삶이 너무나 힘들어서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지만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 이렇게 혼자 울고 싶습니다. 각자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삶인데 괜히 나만 더 못나 보이고 나만 잘못 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목놓아 펑펑 울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 1,028
목 놓아 펑펑 울고 싶은 그런 날
퍽퍽한 삶이 너무나 힘들어서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지만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
이렇게 혼자 울고 싶습니다.
각자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삶인데
괜히 나만 더 못나 보이고
나만 잘못 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목놓아 펑펑 울고 싶은 그런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