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학생들은 어떤 이유에서든 정치에 이용되선안된다 인터넷엔 애들보기 부끄럽다느니 애들이 공부할때가아니라느니
왜 이렇게 애들을 부추기는건지
학생들은 아무리 컸다컸다해도 아직 깊은생각을할수가없다
한가지면만 보여주면 아무리 깊게생각한다고해도
연륜에서 나오는 경험의 생각은 할수가없다
한번믿으면 깊게빠져들고 맹목적으로 따르는게 어린나이인데
도대체 무슨생각에서 애들을 끌어들이는지 알 수가없다
또한
촛불문화제니어쩌니 하고 모여서 떠들고
국가 문화재들 지붕에 올라가서 다 깨뜨리고 부수고
그걸 또 재밌었다고 인터넷에 글올리는사람들
물론안그렇게 즐기다 온 사람들도 있겠지만
당최 이해가안된다
촛불시위를하러간것에 문화제는 또뭐란말인가?
문화제를 열면 소고기수입이 멈춘단말인가?
난 개인적으로 소고기수입에 반대하는사람이지만
이런 사람들의 행동은 더욱 반대이다
정상이 아닌것같다 아무리생각해도
시위를 막은 의경들도 우리네 아들들이다
그런데 왜 두명이나 죽은 의경의 희생은 크게 이슈화되지않는지
왜 여론은 인터넷만 열면 죄다 탓만하고 분위기를 조성하는지
한국인들은 왜이리 비난과 비관과 탓에만 소질이있는지모르겠다
의경들도 처음부터 때릴생각으로 갔을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사람 좀 패자 마음먹고 간 의경이 있다고 생각하지않는다
오랫동안 대립한 상황과 그리 많지않은 숫자로 다수를 상대하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에 인간적 인내심의 한계와 강경한 시위파 몇명들에게 개인적 감정이 생긴것이다. 이건 개인과 개인의 갈등이아닌 상황간의 갈등속에 우발적으로 일어난일이다.
나는 잘했다고 보듬는것도아니고 상황을 친절하게 설명하는것도아닌 그저 단순한 현실만을 보자는것이다.
시위하는사람들은 단체에 속했다는 단체감에, 서로와 자신의 의견에 대한 믿음에, 촛불문화제같은 즐거움에 그자리에 있을수있다. 그런데 의경들은 단순히 의무 하나만으로 그자리에서 터질듯한 인파를 온몸으로 막아내고 그들이 던지는 온갖 더러운 오물들과 음식물을 받아내야 하며 손찌검도 달게받아야한다.
촛불시위가 옳지않다고 일인시위하는사람에게 그들은 무슨짓을했는가? 개떼처럼 몰려들어서 욕설과비난 을 퍼붓고 온갖것을 던지고 침을 뱉었다. 이게 민주주의라고 할수있을까? 다른사람의 의견을 왜 존중하지않는지 너무 안타깝다.
촛불문화제니 뭐니 하면서 길거리 지나다니는 버스나 뒤집자고 버스에 밧줄매서 뒤집으려는 꼬락서니는보셨는지 모르겠다. 버스가 소고기랑 무슨 상관이고 촛불시위하는사람들의 결단에 의해 피해입는 버스는 어떻게되는것인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뭐든 상관없다는 이 생각 난 정말 뭐라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이 사람들이 무섭다
유모차부대.. 전경들이 애들은 못때릴테니 애들 방패삼아 가는 엄마들.. 진정 모성애는 살아있는가? 엄마고 사람이 맞는지.. 어차피 소고기 수입된거 먹으면 죽을테니 일찍 죽일셈인가?
물폭탄 왜 던졌는지 아는가? 사람들이 떼거지로 청와대까지 들어가려고 했기 때문이다. 세상에 어느 정부가 시위대를 나라의 중심까지들였는가? 이정도면 폭도다. 반란군이다. 백악관까지 미국인들이 시위하려 들어가고 때려부수는걸 상상이나 할수있겠는가? 이미 촛불시위를 크게여는것까지 국민들의 뜻은 충분히 전해졌을 수 있다.
비록 촛불시위의 근원적 취지는 옳았을지 모르나 지금 내가보기에도, 그 누가 보기에도 이건 폭도일뿐 어느 정의도 아니다.
이 촛불시위에 참가한 이런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내생각엔 누군가 제삼자가 여론과 분위기를 부추겨서 조성하는것같다.
이걸 보고 먼저 소고기 먹고 얘기하라는 등
대화할 가치도 없는 짐승들과는 상대도하고싶지않다
내가 짐승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이성이 없어 상대의 말에 받아칠 논리적 생각을 할수없으며 폭도짓을 하며 날뛰기 때문이다
중요한것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촛불시위가 소고기 수입개방을 철회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는데에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것이며 언제될지도 모르는일에 세상 끝날것처럼 시간을 끌고있으며 그로인해 열심히 하루를 사는 다른사람들에게도 엄청난 폐를 끼치고있다는것이다. 이렇게까지 하면 이렇게까지 오래도록 버티면 끝내 포기하겠지 하는 보장없는 믿음만으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과 내일을 포기하고있다. 오늘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내일이면 죽을지 모른다고? 비록 잠복기간을거쳐 5년후에 사람들이 죽는다고해도 당장 내일 버스가 전복되고 당장 내일 우리의 아들 전경들이 실려나가며 시위하던 인원들이 실려나가는 일을 우리는 자처하고있다.
깊이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입장을 분명하게 표명하는것과 항의하며 날뛰는것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덧붙여서 모두를 싸잡는건아니지만 이런 집회에 재미로라도 구경가지 않는것을 권하고싶다. 이런 폭도적 행위를 하는사람들은 일부이지만 밖에서 보면 모두 한 무리로 보이기 때문이다.
촛불시위에 반대하며 다시생각하길
난 촛불집회나간사람들 진짜 싫다 절대 반대다
물론 안그런사람들도있지만
반대까진 좋다 평화로운 촛불집회까진 좋다
그런데 학생들은 어떤 이유에서든 정치에 이용되선안된다
인터넷엔 애들보기 부끄럽다느니 애들이 공부할때가아니라느니
왜 이렇게 애들을 부추기는건지
학생들은 아무리 컸다컸다해도 아직 깊은생각을할수가없다
한가지면만 보여주면 아무리 깊게생각한다고해도
연륜에서 나오는 경험의 생각은 할수가없다
한번믿으면 깊게빠져들고 맹목적으로 따르는게 어린나이인데
도대체 무슨생각에서 애들을 끌어들이는지 알 수가없다
또한
촛불문화제니어쩌니 하고 모여서 떠들고
국가 문화재들 지붕에 올라가서 다 깨뜨리고 부수고
그걸 또 재밌었다고 인터넷에 글올리는사람들
물론안그렇게 즐기다 온 사람들도 있겠지만
당최 이해가안된다
촛불시위를하러간것에 문화제는 또뭐란말인가?
문화제를 열면 소고기수입이 멈춘단말인가?
난 개인적으로 소고기수입에 반대하는사람이지만
이런 사람들의 행동은 더욱 반대이다
정상이 아닌것같다 아무리생각해도
시위를 막은 의경들도 우리네 아들들이다
그런데 왜 두명이나 죽은 의경의 희생은 크게 이슈화되지않는지
왜 여론은 인터넷만 열면 죄다 탓만하고 분위기를 조성하는지
한국인들은 왜이리 비난과 비관과 탓에만 소질이있는지모르겠다
의경들도 처음부터 때릴생각으로 갔을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사람 좀 패자 마음먹고 간 의경이 있다고 생각하지않는다
오랫동안 대립한 상황과 그리 많지않은 숫자로 다수를 상대하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에 인간적 인내심의 한계와 강경한 시위파 몇명들에게 개인적 감정이 생긴것이다. 이건 개인과 개인의 갈등이아닌 상황간의 갈등속에 우발적으로 일어난일이다.
나는 잘했다고 보듬는것도아니고 상황을 친절하게 설명하는것도아닌 그저 단순한 현실만을 보자는것이다.
시위하는사람들은 단체에 속했다는 단체감에, 서로와 자신의 의견에 대한 믿음에, 촛불문화제같은 즐거움에 그자리에 있을수있다. 그런데 의경들은 단순히 의무 하나만으로 그자리에서 터질듯한 인파를 온몸으로 막아내고 그들이 던지는 온갖 더러운 오물들과 음식물을 받아내야 하며 손찌검도 달게받아야한다.
촛불시위가 옳지않다고 일인시위하는사람에게 그들은 무슨짓을했는가? 개떼처럼 몰려들어서 욕설과비난 을 퍼붓고 온갖것을 던지고 침을 뱉었다. 이게 민주주의라고 할수있을까? 다른사람의 의견을 왜 존중하지않는지 너무 안타깝다.
촛불문화제니 뭐니 하면서 길거리 지나다니는 버스나 뒤집자고 버스에 밧줄매서 뒤집으려는 꼬락서니는보셨는지 모르겠다. 버스가 소고기랑 무슨 상관이고 촛불시위하는사람들의 결단에 의해 피해입는 버스는 어떻게되는것인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뭐든 상관없다는 이 생각 난 정말 뭐라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이 사람들이 무섭다
유모차부대.. 전경들이 애들은 못때릴테니 애들 방패삼아 가는 엄마들.. 진정 모성애는 살아있는가? 엄마고 사람이 맞는지.. 어차피 소고기 수입된거 먹으면 죽을테니 일찍 죽일셈인가?
물폭탄 왜 던졌는지 아는가? 사람들이 떼거지로 청와대까지 들어가려고 했기 때문이다. 세상에 어느 정부가 시위대를 나라의 중심까지들였는가? 이정도면 폭도다. 반란군이다. 백악관까지 미국인들이 시위하려 들어가고 때려부수는걸 상상이나 할수있겠는가? 이미 촛불시위를 크게여는것까지 국민들의 뜻은 충분히 전해졌을 수 있다.
비록 촛불시위의 근원적 취지는 옳았을지 모르나 지금 내가보기에도, 그 누가 보기에도 이건 폭도일뿐 어느 정의도 아니다.
이 촛불시위에 참가한 이런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내생각엔 누군가 제삼자가 여론과 분위기를 부추겨서 조성하는것같다.
이걸 보고 먼저 소고기 먹고 얘기하라는 등
대화할 가치도 없는 짐승들과는 상대도하고싶지않다
내가 짐승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이성이 없어 상대의 말에 받아칠 논리적 생각을 할수없으며 폭도짓을 하며 날뛰기 때문이다
중요한것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촛불시위가 소고기 수입개방을 철회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는데에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것이며 언제될지도 모르는일에 세상 끝날것처럼 시간을 끌고있으며 그로인해 열심히 하루를 사는 다른사람들에게도 엄청난 폐를 끼치고있다는것이다. 이렇게까지 하면 이렇게까지 오래도록 버티면 끝내 포기하겠지 하는 보장없는 믿음만으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과 내일을 포기하고있다. 오늘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내일이면 죽을지 모른다고? 비록 잠복기간을거쳐 5년후에 사람들이 죽는다고해도 당장 내일 버스가 전복되고 당장 내일 우리의 아들 전경들이 실려나가며 시위하던 인원들이 실려나가는 일을 우리는 자처하고있다.
깊이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입장을 분명하게 표명하는것과 항의하며 날뛰는것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덧붙여서 모두를 싸잡는건아니지만 이런 집회에 재미로라도 구경가지 않는것을 권하고싶다. 이런 폭도적 행위를 하는사람들은 일부이지만 밖에서 보면 모두 한 무리로 보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