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닌 언젠가여기가 아닌 어딘가나를받아줄그곳이있을까 ? 가난한 나의 영혼을숨기려 하지 않아도나를안아줄사람이있을까 ? 자우림 샤이닝中 쳇바퀴에 갇혀버린거 같다She deserves our pity7
쳇바퀴안 다람쥐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받아줄그곳이있을까 ?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안아줄사람이있을까 ?
자우림 샤이닝中
쳇바퀴에 갇혀버린거 같다
She deserves our p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