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 관한 명언 모음 =☆= 1. 책이란? ▶ 책은 이를 펴보지 않으면 나무 조각이나 다름없다. (영국 속담) ▶ 책은 책 자신의 운명이 있다. (테렌티마누스 마우루스) ▶ 책, 그대는 사원의 황금 그릇이요, 언제까지나 손에 들고 있어야 할 타오르는 등불이다. (RD 베리) ▶ 책은 아마도 피어난 꽃송이. 먼 마을로 가는 길. 지붕이요, 우물이요, 탑이다. 책은 지팡이. 독자의 자랑이로다. (L.W. 리즈) ▶ 그대(책)는 생명의 나무요, 사방으로 뻗은 낙원의 강이다, 그대에 의해 인간의 마음은 자라고 갈증 나는 지성의 물을 길어 활기를 찾는다. 열매 맺게 하는 무화과나무로다. (베리) ▶ 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계가 들리게끔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EB 브라우닝) 2. 책의 선택 ▶ 인생은 매우 짧고 그 중에서 조용한 시간은 얼마 안 되므로 우리는 그 시간을 가치 없는 책을 읽는데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J. 러스킨) ▶ 인생은 저질의 책을 읽기엔 너무 짧다. (J. 브라우스) ▶ 인도의 재보를 준다해도 독서의 즐거움과는 바꿀 수 없다. 인생은 짧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 책을 읽지 못한다. (러스킨) ▶ 친구를 선택하듯이 작가를 선택하라. (W. 딜런) ▶ 과학에서는 최신의 연구서를 읽자. 문학에서는 최고(最古)의 것을 읽어라. 고전 문학은 항상 현대적이다. (리튼) ▶ 어리석은 사람은 이름난 사람의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찬미한다. 나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읽는다. (볼테르) ▶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 (데카르트) 3. 독서의 효용 ▶ 읽은 책이 한 권이면 한 권의 이익이 있다. 하루 종일 글을 읽었다면 하루의 이익이 있다. (과문절) ▶ 나는 재산도 명예도 권력도 다 가졌으나, 그래도 한 생애중 가장 ▶ 행복했던 때는 독서로 인하여 얻은 것이다. (미클리) ▶ 독서처럼 값싸고 영속적인 것은 없다. (몽데스키외) ▶ 벗삼아 읽은 책 평생의 스승 (서울 청량리 지하철 표어) ▶ 독서와 마음의 관계는 운동과 육체의 관계와 같다. (R. 스릴 경) ▶ 같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끈이다. (에머슨의 일기) ▶ 읽는 것은 빌리는 것을 의미한다. 창작하는 것은 자기가 진 빚을 갚는 일이다. (G.C. 리히렌베르크) ▶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줄 뿐이다.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로크) ▶ 독서의 진정한 기쁨은 몇 번이고 그것을 되풀이하여 읽는 데 있다. (로렌스) ▶ 책 속에 길이 있다. 4. 독서의 방법과 기술 ▶ 사고(思考)하는 데 필요한 기술, 책을 쓰는 데 필요한 기술뿐만 아니라, 독서하는 데도 필요한 기술이 있다. (디스레일리) ▶ 책을 읽되 전부를 삼켜버리지 말고, 한 가지를 무엇에 이용할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H. 입센) ▶ 자기의 전력을 다 사용하지 않으면 훌륭한 독서행위라고 할 수 없다. 만일 독서 후에 피로하지 않으면 그 독자는 상식이 없는 것이다. (A. 베네트) ▶ 천천히 읽는 법을 배워라. 모든 다른 장점들이 적당한 곳에서 따라올 것이다. (W. 워크) ▶ 많이 읽어라. 그러나 많은 책을 읽지 말라. (C. 폴리니우스) ▶ 읽고 표(標)해 두고 배우고 마음속으로 소화시켜라. (영국 국교 기도서) ▶ 독서에도 방법이 있다. 수동적 독서법은 효과가 적다. 읽은 것을 눈앞에 그려보도록 해야 한다. (에이버리) ▶ 무엇이든 하루에 다섯 시간 독서하라. 그러면 당신은 곧 박식하게 될 것이다. (S. 존슨 보즈웰) ▶ 책을 읽음에 있어 어찌 장소를 가릴 것이랴. (이 황) ▶ 열 번 읽기보다는 한 번 베끼는 편이 낫다. (讀十遍不如字一遍) 學林玉露 ▶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한국 속담) ▶ 생각하지 않고 읽는 것은 잘 씹지 않고 먹는 것과 같다. (바이크) ▶ 한 권 읽기를 마치지 않고서는 결코 다른 책을 읽지 말라. 한 권을 다 읽었다 하더라도 그 뜻을 체득하지 못하였으면 또 다른 책을 읽지 말라. (북 스톤) ▶ 아무리 어려운 글이라도 일백 번 되풀이하여 읽으면 그 참뜻을 스스로 깨우쳐 알게 된다. (朱子訓學育記) 5. 양서와 악서(좋은 책과 나쁜 책) ▶ 유익한 책이란 독자에게 捕捉을 요구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끔 하는 책이다. (볼테르) ▶ 책은 반드시 고전적 명저가 아니라도 좋다. 알려지지 않은 책 중에서도 상당히 좋은 책이 있다. (W. 차몬드) ▶ 신간 서적이 매우 괘씸한 까닭은 우리의 해묵은 책을 못 읽게 하기 때문이다. (A. 쥬벨) ▶ 베스트셀러는 평범한 재능인의 금박 입힌 무덤이다. (L.P. 스미드) ▶ 나쁜 책보다 더 나쁜 도적은 없다. (이탈리아 격언) ▶ 아주 중요하다는 책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대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는 것이다. (E. 허버트) 6. 장서 ▶ 책만큼 매력적인 가구는 없다. (S. 스미드 호전드 부인) ▶ 책이 없는 방은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 (기케로 루보크) ▶ 돈이 가득 찬 지갑보다는 책이 가득 찬 서재를 가지는 것이 훨씬 좋아 보인다.(J 릴리) ▶ 집은 책으로, 정원은 꽃으로 가득 채워라. (A. 랭) ▶ 장서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장한다. (A. 비절) ▶ 소유할 수 있는 책 전부를 읽을 수 없는 한, 읽을 수 있는 만큼의 ▶ 책만을 소유하면 충분하다. (세네카) ▶ 큰 서재를 가진 것으로 자기가 학식이 많다고 세상 사람에게 설복하는 것은 허영이다. (J. 풀러) 7. 독서 생활과 지혜 ▶ 목적이 없는 독서는 산책이지 학습이 아니다. (B. 리튼) ▶ 단 한 권의 책밖에는 읽은 적이 없는 사람을 경계하라. (디즈레일리) ▶ 우리가 읽어야 할 것은 그 말이 아니라, 그 말 뒤에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다.(S. 버틀러) ▶ 청년으로서 글을 읽는 것은 울타리 사이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고, 중년으로서 글을 읽는 것은 자기 집 뜰에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으며, 노년에 글을 읽는 것은 발코니에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독서의 깊이가 체험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이다. (임어당) ▶ 책이 없는 궁전에 사는 것보다 책이 있는 마구간에 사는 것이 낫다. (영국 격언) ▶ 책을 읽고 싶다는 열성적인 사람과 책을 원하는 지극한 사람과의 사이에는 굉장한 거리가 있다. (G.K. 체스터톤) ▶ 사람의 품격이 그 읽는 바의 서적으로 판단되는 것은 마치 그 사귀는 바 벗으로써 판단할 수 있음과 같다. (스마일즈) ▶ 지금까지 세계 전체는 책의 지배를 받아 왔다. (볼테르) ▶ 독서상우 (讀書尙友) (맹자) ▶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들에게서 배우고 싶다, 그들의 사상 속에 들어가고 싶다는 욕구 때문이지 그대들의 생각을 그들 속에서 찾아내기 위한 것은 아니다. (러스킨) 7
책에 관한 명언 모음
=☆= 책에 관한 명언 모음 =☆=
1. 책이란?
▶ 책은 이를 펴보지 않으면 나무 조각이나 다름없다. (영국 속담)
▶ 책은 책 자신의 운명이 있다. (테렌티마누스 마우루스)
▶ 책, 그대는 사원의 황금 그릇이요, 언제까지나 손에 들고 있어야 할 타오르는 등불이다. (RD 베리)
▶ 책은 아마도 피어난 꽃송이. 먼 마을로 가는 길. 지붕이요, 우물이요, 탑이다. 책은 지팡이. 독자의 자랑이로다. (L.W. 리즈)
▶ 그대(책)는 생명의 나무요, 사방으로 뻗은 낙원의 강이다, 그대에 의해 인간의 마음은 자라고 갈증 나는 지성의 물을 길어 활기를 찾는다. 열매 맺게 하는 무화과나무로다. (베리)
▶ 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계가 들리게끔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EB 브라우닝)
2. 책의 선택
▶ 인생은 매우 짧고 그 중에서 조용한 시간은 얼마 안 되므로 우리는 그 시간을 가치 없는 책을 읽는데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J. 러스킨)
▶ 인생은 저질의 책을 읽기엔 너무 짧다. (J. 브라우스)
▶ 인도의 재보를 준다해도 독서의 즐거움과는 바꿀 수 없다. 인생은 짧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 책을 읽지 못한다. (러스킨)
▶ 친구를 선택하듯이 작가를 선택하라. (W. 딜런)
▶ 과학에서는 최신의 연구서를 읽자. 문학에서는 최고(最古)의 것을 읽어라. 고전 문학은 항상 현대적이다. (리튼)
▶ 어리석은 사람은 이름난 사람의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찬미한다. 나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읽는다. (볼테르)
▶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 (데카르트)
3. 독서의 효용
▶ 읽은 책이 한 권이면 한 권의 이익이 있다. 하루 종일 글을 읽었다면 하루의 이익이 있다. (과문절)
▶ 나는 재산도 명예도 권력도 다 가졌으나, 그래도 한 생애중 가장 ▶ 행복했던 때는 독서로 인하여 얻은 것이다. (미클리)
▶ 독서처럼 값싸고 영속적인 것은 없다. (몽데스키외)
▶ 벗삼아 읽은 책 평생의 스승 (서울 청량리 지하철 표어)
▶ 독서와 마음의 관계는 운동과 육체의 관계와 같다. (R. 스릴 경)
▶ 같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끈이다. (에머슨의 일기)
▶ 읽는 것은 빌리는 것을 의미한다. 창작하는 것은 자기가 진 빚을 갚는 일이다. (G.C. 리히렌베르크)
▶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줄 뿐이다.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로크)
▶ 독서의 진정한 기쁨은 몇 번이고 그것을 되풀이하여 읽는 데 있다. (로렌스)
▶ 책 속에 길이 있다.
4. 독서의 방법과 기술
▶ 사고(思考)하는 데 필요한 기술, 책을 쓰는 데 필요한 기술뿐만 아니라, 독서하는 데도 필요한 기술이 있다. (디스레일리)
▶ 책을 읽되 전부를 삼켜버리지 말고, 한 가지를 무엇에 이용할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H. 입센)
▶ 자기의 전력을 다 사용하지 않으면 훌륭한 독서행위라고 할 수 없다. 만일 독서 후에 피로하지 않으면 그 독자는 상식이 없는 것이다. (A. 베네트)
▶ 천천히 읽는 법을 배워라. 모든 다른 장점들이 적당한 곳에서 따라올 것이다. (W. 워크)
▶ 많이 읽어라. 그러나 많은 책을 읽지 말라. (C. 폴리니우스)
▶ 읽고 표(標)해 두고 배우고 마음속으로 소화시켜라. (영국 국교 기도서)
▶ 독서에도 방법이 있다. 수동적 독서법은 효과가 적다. 읽은 것을 눈앞에 그려보도록 해야 한다. (에이버리)
▶ 무엇이든 하루에 다섯 시간 독서하라. 그러면 당신은 곧 박식하게 될 것이다. (S. 존슨 보즈웰)
▶ 책을 읽음에 있어 어찌 장소를 가릴 것이랴. (이 황)
▶ 열 번 읽기보다는 한 번 베끼는 편이 낫다. (讀十遍不如字一遍) 學林玉露
▶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한국 속담)
▶ 생각하지 않고 읽는 것은 잘 씹지 않고 먹는 것과 같다. (바이크)
▶ 한 권 읽기를 마치지 않고서는 결코 다른 책을 읽지 말라. 한 권을 다 읽었다 하더라도 그 뜻을 체득하지 못하였으면 또 다른 책을 읽지 말라. (북 스톤)
▶ 아무리 어려운 글이라도 일백 번 되풀이하여 읽으면 그 참뜻을 스스로 깨우쳐 알게 된다. (朱子訓學育記)
5. 양서와 악서(좋은 책과 나쁜 책)
▶ 유익한 책이란 독자에게 捕捉을 요구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끔 하는 책이다. (볼테르)
▶ 책은 반드시 고전적 명저가 아니라도 좋다. 알려지지 않은 책 중에서도 상당히 좋은 책이 있다. (W. 차몬드)
▶ 신간 서적이 매우 괘씸한 까닭은 우리의 해묵은 책을 못 읽게 하기 때문이다. (A. 쥬벨)
▶ 베스트셀러는 평범한 재능인의 금박 입힌 무덤이다. (L.P. 스미드)
▶ 나쁜 책보다 더 나쁜 도적은 없다. (이탈리아 격언)
▶ 아주 중요하다는 책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대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는 것이다. (E. 허버트)
6. 장서
▶ 책만큼 매력적인 가구는 없다. (S. 스미드 호전드 부인)
▶ 책이 없는 방은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 (기케로 루보크)
▶ 돈이 가득 찬 지갑보다는 책이 가득 찬 서재를 가지는 것이 훨씬 좋아 보인다.(J 릴리)
▶ 집은 책으로, 정원은 꽃으로 가득 채워라. (A. 랭)
▶ 장서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장한다. (A. 비절)
▶ 소유할 수 있는 책 전부를 읽을 수 없는 한, 읽을 수 있는 만큼의 ▶ 책만을 소유하면 충분하다. (세네카)
▶ 큰 서재를 가진 것으로 자기가 학식이 많다고 세상 사람에게 설복하는 것은 허영이다. (J. 풀러)
7. 독서 생활과 지혜
▶ 목적이 없는 독서는 산책이지 학습이 아니다. (B. 리튼)
▶ 단 한 권의 책밖에는 읽은 적이 없는 사람을 경계하라. (디즈레일리)
▶ 우리가 읽어야 할 것은 그 말이 아니라, 그 말 뒤에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다.(S. 버틀러)
▶ 청년으로서 글을 읽는 것은 울타리 사이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고, 중년으로서 글을 읽는 것은 자기 집 뜰에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으며, 노년에 글을 읽는 것은 발코니에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독서의 깊이가 체험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이다. (임어당)
▶ 책이 없는 궁전에 사는 것보다 책이 있는 마구간에 사는 것이 낫다. (영국 격언)
▶ 책을 읽고 싶다는 열성적인 사람과 책을 원하는 지극한 사람과의 사이에는 굉장한 거리가 있다. (G.K. 체스터톤)
▶ 사람의 품격이 그 읽는 바의 서적으로 판단되는 것은 마치 그 사귀는 바 벗으로써 판단할 수 있음과 같다. (스마일즈)
▶ 지금까지 세계 전체는 책의 지배를 받아 왔다. (볼테르)
▶ 독서상우 (讀書尙友) (맹자)
▶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들에게서 배우고 싶다, 그들의 사상 속에 들어가고 싶다는 욕구 때문이지 그대들의 생각을 그들 속에서 찾아내기 위한 것은 아니다. (러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