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관심은 무관심과는 다르지만 부정적인 영향력을 미친다는 의미에서는 같은 부류에 속합니다. 아이에게 쏟는 차가운 관심이라는 것의 실체는 사실 부모의 욕심, 허영심, 자기만족감, 경쟁심, 우월감의 다른 표현일 뿐이죠. 그런 관심을 받는 아이들은 마음에 상처를 입고 결국 부모를 향한 마음을 닫아버리게 됩니다.
뜨거운 관심의 조건
1.존중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
2.상대의 입장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3.지속적이어야 한다.
우리는 감사에 대해 잘못 해석하고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누군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주었기 때문에 감사하곤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정한 감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감사란, 그 사람 자체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줘서도 아니고, 근사한 선물을 주어서도 아닙니다.
그저 나의 곁에 존재해주기 때문에 감사한 것입니다.
감사는 그에게 삶의 에너지를 줄 뿐만 아니라 나의 감사로 인해 그는 깊은 감동을 받게 됩니다.
감동은 그를 옳은 방향,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줍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서로가 서로를 좋은 방향으로 끊임없이 이끌어주고 밀어주는 좋은 기운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테레사 효과
몇 해 전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 매우 흥미로운 실험 결과를 내놓았다. 의대생들을 봉사 활동에 참여시킨 후 체내 면역기능을 측정했더니 크게 증강됐다는 것이다. 또 ‘마더 테사’의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그것만으로도 생명 능력이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연구진은 이렇게 봉사 활동을 하거나 봉사 모습을 보기만 해도 면역 기능이 높아지는 것을 두고 ‘테레사 효과’라고 이름 붙였다. 타인에 대한 봉사를 생각하거나 보기만해도 신체내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물질 LaA가 면역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두고 이름을 붙인게 '테레사효과' 이다.
뜨거운 관심
차가운 관심은 무관심과는 다르지만 부정적인 영향력을 미친다는 의미에서는 같은 부류에 속합니다. 아이에게 쏟는 차가운 관심이라는 것의 실체는 사실 부모의 욕심, 허영심, 자기만족감, 경쟁심, 우월감의 다른 표현일 뿐이죠. 그런 관심을 받는 아이들은 마음에 상처를 입고 결국 부모를 향한 마음을 닫아버리게 됩니다.
뜨거운 관심의 조건
1.존중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
2.상대의 입장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3.지속적이어야 한다.
우리는 감사에 대해 잘못 해석하고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누군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주었기 때문에 감사하곤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정한 감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감사란, 그 사람 자체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줘서도 아니고, 근사한 선물을 주어서도 아닙니다.
그저 나의 곁에 존재해주기 때문에 감사한 것입니다.
감사는 그에게 삶의 에너지를 줄 뿐만 아니라 나의 감사로 인해 그는 깊은 감동을 받게 됩니다.
감동은 그를 옳은 방향,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줍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서로가 서로를 좋은 방향으로 끊임없이 이끌어주고 밀어주는 좋은 기운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테레사 효과
몇 해 전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 매우 흥미로운 실험 결과를 내놓았다. 의대생들을 봉사 활동에 참여시킨 후 체내 면역기능을 측정했더니 크게 증강됐다는 것이다. 또 ‘마더 테사’의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그것만으로도 생명 능력이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연구진은 이렇게 봉사 활동을 하거나 봉사 모습을 보기만 해도 면역 기능이 높아지는 것을 두고 ‘테레사 효과’라고 이름 붙였다. 타인에 대한 봉사를 생각하거나 보기만해도 신체내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물질 LaA가 면역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두고 이름을 붙인게 '테레사효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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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나의 생각!
p.m 11:54
기말 고사로 정신이 없는 이 와중에 과제 때문에 네이트온에서도 정신이 없다.
기말 고사는 어차피 내가 준비해서 내가 시험보면 혼자 준비한다 치지만
조별 과제는 여러명이러 한데 모여 상의를 하는 탓에 이래저래 시간맞추기도 힘들고 말하기도 여러 가지로 피곤하다.
당장 곧 닥칠 기말고사를 생각해서 손은 키보드에 머리와 생각은 기말고사 준비로 정신이 없다.
왠지 내 몫까지 힘쓰는 그들에게 미안해 적당한 시기 적당한 관심을 보이지만 오히려 내 마음이 더 불편하다.
맙소사, 배려와 관련해서 그토록 많은 생각을 하고, 책을 읽고 다짐하였것만 결국 또 이렇게 나만 생각하게 된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가르침은 유치원시절부터 들은 소리지만 나이가 먹어도 좀처럼 쉽지가 않다.
책을 읽고, 생각하고 느끼므로 깨달았다고 뿌듯해 하면서도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니 아직도 멀은듯 하다.
이 책은 아슬아슬한 위기상황에 몰려져 있는 한 가장의 이야기를 엮고 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어떻게 하다보니 마음과 다르게 관계들이 엮이면서 결국 모든 상황들이 그에게 스트레스다.
가족도, 직장도, 그에겐 스트레스고 그가 스트레스가 된다.
단지 그는 돈을 열심히 벌어다 줬을 뿐인데, 어느새 돌이켜 보니 막다른 골목에 서있다.
난 이책을 읽고 엄청나게 슬픈 신파극을 볼때보다도, 혹은 베스트셀러 슬픈 소설을 읽을때보다도 더 슬픈 감정이 복받쳤다.
어떻게 보면 그가 나일수도, 내 가족일수도 내 친구일수도 모든 사람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읽으면서 어느덧 내가 주인공과 동일시되어 과연 나는 어떻게 사람들을 대하고 생각하였는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가장 생각이 많이 난 사람은 부모님이고, 친한 친구도, 그동안 잘 못해준 사람들도 한명씩 떠오르게 되었다.
물론 떠올랐다는데 그쳐서 문제겠지만 <?> 따뜻한 관심을 그들에게 주고 싶다.
내가 한만큼 나도 받자라는 생각을 한적이 많다. 혹은 그 이상을 바라거나...
오히려 이런 내 생각의 오류 때문에 실망만 하게되고 되려 내가 불행한 꼴이 되고 말았던 적도 많다.
정말 맞는 말이다. 그들이 뭔가를 해서 고마운게 아니라 존재함으로 감사하다는 사실..
왜이렇게 나는 우둔하게 그런 사실들을 잊고 겉으로 보이는데에만 집착을 하는것인지...
나라는 사람을 통해서 내 소중한 사람들이 항상 행복했으면 그것이야말로 곧 나의 행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