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내마음이 무섭다.

이현욱2008.06.09
조회42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내마음이 무섭다.

언젠가부터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이 사람의 행동이 '진심일까.. 아닐까..'

부터 먼저 생각하게 된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는것이 두렵고..

다른사람에게 정을 준다는것이 두렵고..

상처 받는것이 두렵고..

만남뒤엔 이별이 있음이 두렵다.


너무나 잘 알고있는 내 마음이 무서워졌다..

 

 

 

Love is history of a woman's life if is but an episode in man's.

사랑은 여자에게는 일생의 역사 이지만 남자에게는 한순간의 에피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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