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란 참 아이러니 하다. 인간성이 아주 더러운 인간쓰레기 조차도 Money만 있다면, 수많은 추종자를 거느린 왕이 되어 버린다. 그 이유는 아마 이 세상에 Money로 안되는건 없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Money 때문에 꿈을 포기하기도하고, Money로 사람의 마음을 매매도 하고, Money을 벌어들이기 위해서 양심을 팔기도 하고, Money를 얼마나 버느냐가 사람을 평가하는 척도가 되기도 하고, Money를 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한 사람의 성공의 기준이 되고, Money 때문에 사람의 생명이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 . 결론은ㅡ Money를 벌기 위해 모두가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산다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 낙오자는 바로 'Money를 많이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 중요한 사실은 Money를 많이 벌지 못하는 사람들이 Money를 많이 버는 사람들 보다 행복하지 못하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매일매일, 일주일 중 일주일을 일하고 그리고 퇴근시간 역시 정해져 있지 않으며 아무리 빨리 마쳐도 저녁 9시가 넘는다. 하루종일 쉴 시간은 밥시간 밖에 없다. 하지만 (사장의 입장에서) 월 1~2천은 번다. 과연 이렇게 사는 것이 행복은 할까? 난 아니라고 본다. 수입은 사는데에 크게 무리가 없을 정도에 화목한 가정을 가지고 자기가 하고 싶을 일을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일에 자기 만족을 느끼며 사는 것이 개개인의 인생을 가장 보람있게 보내는 것이 아닐까? 뭐든지 과유불급이라 했던가 Money 역시 마찬가지 인것 같다. 마지막으로 정리를 한다면, 사람이 있고 Money가 있지 Money가 있고 사람이 있지는 않지 않은가? 또한 사람이라면 가장 사람답게,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이 제 1의 인생의 정답이 아닐까?
Money? 뭐니?
Money란 참 아이러니 하다.
인간성이 아주 더러운 인간쓰레기 조차도
Money만 있다면,
수많은 추종자를 거느린 왕이 되어 버린다.
그 이유는 아마
이 세상에 Money로 안되는건 없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Money 때문에 꿈을 포기하기도하고,
Money로 사람의 마음을 매매도 하고,
Money을 벌어들이기 위해서 양심을 팔기도 하고,
Money를 얼마나 버느냐가 사람을 평가하는 척도가 되기도 하고,
Money를 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한 사람의 성공의 기준이 되고,
Money 때문에 사람의 생명이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
.
결론은ㅡ
Money를 벌기 위해 모두가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산다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 낙오자는 바로
'Money를 많이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 중요한 사실은
Money를 많이 벌지 못하는 사람들이 Money를 많이 버는 사람들 보다 행복하지 못하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매일매일, 일주일 중 일주일을 일하고
그리고 퇴근시간 역시 정해져 있지 않으며
아무리 빨리 마쳐도 저녁 9시가 넘는다.
하루종일 쉴 시간은 밥시간 밖에 없다.
하지만 (사장의 입장에서) 월 1~2천은 번다.
과연 이렇게 사는 것이 행복은 할까?
난 아니라고 본다.
수입은 사는데에 크게 무리가 없을 정도에
화목한 가정을 가지고
자기가 하고 싶을 일을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일에 자기 만족을 느끼며 사는 것이
개개인의 인생을 가장 보람있게 보내는 것이 아닐까?
뭐든지 과유불급이라 했던가
Money 역시 마찬가지 인것 같다.
마지막으로 정리를 한다면,
사람이 있고 Money가 있지
Money가 있고 사람이 있지는 않지 않은가?
또한 사람이라면
가장 사람답게,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이
제 1의 인생의 정답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