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

연미숙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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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

『태초에 신은 "...이 있으라"고 했다. 그리고 신은 물리학의 통일장을 만들어 냈고 이것은 완벽한 균형과 정밀성을 갖춘 것이었다』- 테드 버지 (런던대 물리학 명예교?

『신 안에서 인간은 존재를 얻는다. 이러한 철학적 개념을 포용하면 창조에 대한 과학적 접근과 종교적 접근은 하나가 된다』- 로드 데이비스 (맨체스터대 전파천문학 명예교수)

『우주에 관해서 신기한 일은 우리가 우주를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아인슈타인

『양자이론은 많은 것을 설명해 주지만 절대자의 비밀을 이해하는 데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떤 경우든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나의 신념이다』- 아인슈타인

『과학 없는 종교는 장님이요, 종교 없는 과학은 절름발이다』- 아인슈타인

『우주의 논리적이고 질서정연한 본질에는, 뿌리를 박은 불변의 합리적인 기반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폴 데이비스 (런던 임피리얼 칼리지 물리학 교수, 95년 템플턴상 수상자)

『대폭발 1초 후 우주의 밀도가 1조 분의 1만 높았어도, 대폭발 10년 후 우주는 도로 수축해 버렸을 것이다. 반면에 1초 후 우주의 밀도가 1조분의 1만 낮았어도 우주는 10년 후 텅 비어 버렸을 것이다』- 스티븐 호킹

『인간을 염두에 두고 우주를 만든 창조주에 대해 신앙을 갖는 데는 어떤 불합리성도 없다』- 마이클 풀 (런던 킹스 칼리지 교육대학원 연구원)

『대폭발(빅뱅) 때 생긴 일은 워낙 신비로워서 '기적'으로 밖에는 이해할 수 없다』- 앨런 샌디지 (천문학자)

『(우주에)신비스런 힘이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할 만큼 과학이 발달했다고 믿는 것은 비논리적이다』- 찰스 타운즈 (노벨 물리학상 수장자)

『노아의 홍수 때문에 지질학적 형상이 완전히 뒤바뀌어 오늘날의 학자들이 지질학적 자료를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있다』- 조지 프라이스 (지질학자)

『성경에 등장하는 신은 가끔 기적의 창조자로 비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자연적 과정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다. 과학의 눈 먼 메커니즘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창조주로서의 신이다』- 샘 베리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 유전학 교수, 템플턴상 수상자)

『신은 자연의 역동적인 과정 속에서, 그와 함께, 그 배후에서 작용하여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 갔고 궁극적으로 스스로 사랑을 줄 수 있는 인간이라는 개체를 탄생시켰다』- 아더 피콕 (생물학자, 옥스포드대 이안 램지 센터 소장)

『자연도태에 의한 진화 이론이 '신성을 가진' 존재를 배제할 수 있더라도, 진화론만 가지고는 종교적 믿음, 또는 왜 어떤 사람들은 종교적 믿음을 갖는가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웬첼 반 후이스텐 (프린스턴 신학대학 신학 및 과학 교수)

『신은 모든 사물 속에서, 그리고 이들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영신적 존재이며 가치이다. 자연을 들여다봐도 우리는 신에 관한 것들을 읽을 수 있다. 사실 관찰을 통해 자연계가 얼마나 아름답고 우아하며 복잡한가를 알 수 있고 이를 통해 자연의 창조자가 가진 탁월한 지성과 힘을 느낄 수 있다』- 키스 워드 (옥스포드대 흠정강좌 교수)

『인간이라는 존재의 그림을 완벽하게 그려내려면 영신적 차원을 포함한 과학 이외의 접근 방법도 여전히 필요하다』- 엘빙 앤더슨 (미네소타대 유전학 명예교수)

『21세기의 의사들은 성직자들과 힘을 합쳐 과학적인 근거가 있고 종교적으로도 의미 있는 치료활동으로 환자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데일 매튜스 (조지타운대 의학 교수)

『신앙이 있으면 인생에 의미와 목표를 주는 세계관을 갖게 되고, 비극과 고통에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 되며, 가장 어려운 상황도 초월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도 한다』- 해럴드 코닉 (듀크대 정신병리학 교수)

『신에 대한 믿음은 신이 없다면 갖지 못했을 삶에 대한 의지를 심어 준다』- 허버트 벤슨 (하버드대 의대 교수)

『(영혼이 존재하느냐는 물음에) 신경증적 증상을 분자와 뇌의 화학작용으로만 설명할 수는 없다』- 프로이트

『지금 우리가 신에게 중요하다면 영원히 우리는 신에게 중요한 존재일 것이다』- 존 포킹혼 (케임브리지대 수리물리학 교수)

『신은 신의 모습을 따 우리를 창조함으로써 우리와의 관계를 시작하고 지속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이 약속이 인간으로 하여금 공동체를 만들고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해준다』- 앤 포어스트 (MIT 인공지능 연구소 연구원)

『우연은 생명을 탄생시키는데 필요한 요소로 작용했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때 우연은 신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신이 이미 알고 사용하는 도구일 수도 있다』- 데이비드 바솔로뮤 (영국 왕립 통계학회 전 회장)

『20세기 물리학은 19세기 신학자가 4세기의 그리스도교 신학에 대해 사색한 결과의 덕을 본 것이다』- 러셀 스태나드 (런던 개방대 물리학 명예교수)

『우리는 신을 믿을 수 있고 세계, 우리의 삶, 역사 속에서 신의 활동을 믿을 수 있다. 자연의 법칙은 신의 창조적 활동의 표현이다. 신은 자연을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만들어 놓았고 과학은 이를 발견해 가고 있다』- 윌리엄 스토커 (애리조나대 천문학 교수)

『세상에는 단 한가지 현실만이 있고 그 현실은 창조주의 작업이므로 우리가 알아 내려고 하는 자연의 법칙을 통해 일하면서 신은 이미 그곳에 있는 것이다』- 마티네즈 휼렛 (애리조나대 분자세포 생물학 교수)

『무신론자들은 우주가 아무런 목적도 없이 우연히 존재하면서도 정교한 논리적 구조를 갖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내가 보이게 이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프레드 호일 (천문학자)

『나는 인간이 우주의 이방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주와 그 세부적인 구조를 연구할수록 인간의 단상을 어떤 의미에서 우주가 미리 알고 있었다는 증거가 속속 나타난다』- 프리맨 다이슨 (이론 물리학자)

『가끔 사람들은 종교와 과학이 서로 반대되지 않느냐고 묻는다. 그렇다. 하지만 이는 물건을 더 잘 잡기 위해 엄지손가락과 다른 손가락들이 서로 반대쪽에 위치하는 것과 같다』- 윌리엄 브래그 (노벨 물리학상 수장자)

『보이지 않는 것에 의해 보이는 것이 만들어지라는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세계가 이루어졌음을 우리는 믿음을 통해 안다』- 신약성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