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왼쪽 무릎에 박힌 별" -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모모카포르는 싸냐라는 특별한 소녀를 통해 바로 그 사랑의 의미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당신은 그 사랑을 잘 키워 나가고 있느냐고.. 옮긴이의 말에서. - 모모카포르는 매우 현실적인 책 한권을 씁니다. 너무나도 이상적이기도 했지만 그는 글 전체를 통해 그가 보는 현실을 그대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그 어느 남자들도 책속의 바냐처럼 그렇게 싸냐를 사랑할테고 그렇게 한눈을 팔겠죠. 책을 읽는 동안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싸냐라면 어떨까요? 아니면, 바냐라면 어떨까요? 저는 지금하고 있는 사랑을 끝까지 잘 지킬껍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잘 키워나가야 하겠죠 ^^ ♡♡♡♡♡
[b] 내 왼쪽 무릎에 박힌 별.
"내 왼쪽 무릎에 박힌 별"-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모모카포르는
싸냐라는 특별한 소녀를
통해 바로 그 사랑의 의미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당신은 그 사랑을 잘 키워 나가고 있느냐고..
옮긴이의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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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카포르는 매우 현실적인 책 한권을 씁니다.
너무나도 이상적이기도 했지만 그는 글 전체를 통해
그가 보는 현실을 그대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그 어느 남자들도 책속의 바냐처럼 그렇게 싸냐를 사랑할테고
그렇게 한눈을 팔겠죠.
책을 읽는 동안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싸냐라면 어떨까요?
아니면, 바냐라면 어떨까요?
저는 지금하고 있는 사랑을 끝까지 잘 지킬껍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잘 키워나가야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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