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인 6월6일 조국의 하늘아래 조기로 게양된 태극기가 내려오고 다시 찾아가본 종로..~ 12시가 넘어가면서 새문안교회방향골목을 열고 주차장 뒤로 들거가려는 많은 참가자분들을 보았습니다.현충일 자정을 넘기면서 이골목길의 방비가 허술(?)하였고 이 좁은 골목으로 200여명 이상의 촛불 참가자분들이 주차장문의 개방과함께 집결하였고,전의경부대(헬멧표시-293)와 대치중이였습니다. 2개중대 규묘였으며,대리운전콘테이너부스와 포터트럭과 다마스가 중간에 놓여있었습니다.이 골목은 참고로 퇴로가 협소하여 다수의 인원이 동시 빠지면 압사의 위험이 있을수 있는 지역입니다.
2) 필요한건 물....!! 자정부터 시작된 대치는 전의경부대의 병력증강과 함께 2대의 전경버스를 서측으로 방비하고 그 위로 언론사기자및 사진사분들이 빼곡희 있었습니다. 장기에서 보면 포가 좌우로 이동하듯 시위참가자분들은 전의경과 줄다리기를 하였고 전의경들을 한명씩 두명씩 좌측에서 우측으로 옮겨놓았습니다. 그렇다고 전의경을 두둘겨 패거나 때리거나 하지 않았지요.~ 전의경의 벗겨진 운동화 한짝한짝부터 그들의 떨어진 개인장비등을 챙겨주는 세심함까지 있었으니까여.~
3)우그러지는 자동차..자동차.!! 2시가 넘어가면서 전의경중대중 1개중대는 우측지역으로 빠졌지요.이유는 그곳에 포토트럭과다마스가 협소하게 주차하였고,그 주차차량의 비스무레한 주차상태로 위험한 요소가 많았으니까여.~그러니까 이 포트틀럭및 다마스뒷편 중대는 가만희 있었던 것입니다.대리운전콘테이너의 안전성도 무척 의심갔었으니까요.~
4)양보합시다.~조금씩 양보합시다.!! 293표시가 되어있던 전의경대원들과 시위대는 서로 블루존(안전지대)를 형성하고 서로 1m씩 양보하였고.."담배좀 피고 합시다.!"힘들어 죽겠다." 전의경들아.! 다 같은 사람인데 물좀먹고 하자.~"물좀 마실레.~ 물좀 있으면 나눠먹자.~ 라며 잠시 쉬었다 하기도 했습니다.~3시를 넘기면서 이러한 대치는 격한 감정을 동반한 시위대와 전의경부대의 줄다리기식 시소게임이 되었습니다.
5)오이좀 먹고 합시다.!!
4시30분이던가여.?여명이 터오면서 정말 김밥부대가 오더군여.~그러나 김밥은 이 시위대에게 전해지지 못했고,그들에겐 오이한상자가 전달되었습니다.~오이를 전달하는데도 참 많은 우리들의 말이 있었씁니다.~ 지금 오이주면 안된다.~ 아니다 물대신 오이가 수분보강에 도움된다.김밥주면 목말려서 더 위험하다.~ 의견은 사분오열이었지만,결국 오이한박스는 전달되었습니다.시위대중 어떤분이 그러셨지요.~ "오이좀 먹고 하자"!! 오이좀 먹고 하자.!! "
6)꿀먹은 벙어리들의 집단행동은 코메디.!!
포터트럭에 올라간 주인공인 국내-외신 언론사와 전의경부대 일부지휘관.그리고 그옆에 아무것도 모르고 주차했던 다마스대리운전차량. 그리고 그 아래 지하주차장 입구에 주차된 검은색 구형 그랜저차량은 차량의 배상은 누가 할것인지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왜냐구여.? 아침에 등산복입은 대리운전회사 사장으로 보이는 분이 아주 아수라장 됐다구 하는데,쉬위대도 전의경부대도 언론사분들도 아무소리 안하더군여.~ 속으로 정말 믾은 생각했습니다.~그렇게 새문안교회 뒷편의 대리운전사무실 시위현장은 일단락이 되었습니다.
시위 뒷 이야기..
시위대 최선방에 있던 안전띠를 입고있던 젊은이는 6월7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제가 물어보았습니다.~ 남들은 새문안교회 밖에서는" 들어가야 한다"와 "들어가야 하지말아야 한다"로 한참 갑론을박인데 정작 선봉에 섣던 젊은이는 왜 안나왔냐구..? "젊은이는 제게 말했씁니다.~ "코앞에 대치중인 전의경이 말했답니다."형님~ 양보좀 해주세여.~ 우리가 이거 막아야 전체 특별휴가 갑니다.~ "라고요..~
사분오열인 우리들의 모습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합니다.~정작 새문안교회 대로밖에서는 진입여부에 대해서 수만가지 의견을 가지고 충돌중이였는데,막상 시위현장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아주 단순했다는 것을..~
질문..~
여러분은 이번 "촛불3일"에서 무엇을 생각해 보셧나요.?
1)저는여..? 시위현장에서 행동의 결과를 보이지 못하며 논쟁중인 다음아고라회원들을 보았습니다.~
촛불시위중 새문안교회 뒷편시위대 이야기입니다.~
촛불시위72시간중.. " 6월6일18:00~6월7일06:30"
1)새문안교회뒷편으로 청와대길을 열려하다.
현충일인 6월6일 조국의 하늘아래 조기로 게양된 태극기가 내려오고 다시 찾아가본 종로..~ 12시가 넘어가면서 새문안교회방향골목을 열고 주차장 뒤로 들거가려는 많은 참가자분들을 보았습니다.현충일 자정을 넘기면서 이골목길의 방비가 허술(?)하였고 이 좁은 골목으로 200여명 이상의 촛불 참가자분들이 주차장문의 개방과함께 집결하였고,전의경부대(헬멧표시-293)와 대치중이였습니다. 2개중대 규묘였으며,대리운전콘테이너부스와 포터트럭과 다마스가 중간에 놓여있었습니다.이 골목은 참고로 퇴로가 협소하여 다수의 인원이 동시 빠지면 압사의 위험이 있을수 있는 지역입니다.
2) 필요한건 물....!!
자정부터 시작된 대치는 전의경부대의 병력증강과 함께 2대의 전경버스를 서측으로 방비하고 그 위로 언론사기자및 사진사분들이 빼곡희 있었습니다. 장기에서 보면 포가 좌우로 이동하듯 시위참가자분들은 전의경과 줄다리기를 하였고 전의경들을 한명씩 두명씩 좌측에서 우측으로 옮겨놓았습니다. 그렇다고 전의경을 두둘겨 패거나 때리거나 하지 않았지요.~ 전의경의 벗겨진 운동화 한짝한짝부터 그들의 떨어진 개인장비등을 챙겨주는 세심함까지 있었으니까여.~
3)우그러지는 자동차..자동차.!!
2시가 넘어가면서 전의경중대중 1개중대는 우측지역으로 빠졌지요.이유는 그곳에 포토트럭과다마스가 협소하게 주차하였고,그 주차차량의 비스무레한 주차상태로 위험한 요소가 많았으니까여.~그러니까 이 포트틀럭및 다마스뒷편 중대는 가만희 있었던 것입니다.대리운전콘테이너의 안전성도 무척 의심갔었으니까요.~
4)양보합시다.~조금씩 양보합시다.!!
293표시가 되어있던 전의경대원들과 시위대는 서로 블루존(안전지대)를 형성하고 서로 1m씩 양보하였고.."담배좀 피고 합시다.!"힘들어 죽겠다." 전의경들아.! 다 같은 사람인데 물좀먹고 하자.~"물좀 마실레.~ 물좀 있으면 나눠먹자.~ 라며 잠시 쉬었다 하기도 했습니다.~3시를 넘기면서 이러한 대치는 격한 감정을 동반한 시위대와 전의경부대의 줄다리기식 시소게임이 되었습니다.
5)오이좀 먹고 합시다.!!
4시30분이던가여.?여명이 터오면서 정말 김밥부대가 오더군여.~그러나 김밥은 이 시위대에게 전해지지 못했고,그들에겐 오이한상자가 전달되었습니다.~오이를 전달하는데도 참 많은 우리들의 말이 있었씁니다.~ 지금 오이주면 안된다.~ 아니다 물대신 오이가 수분보강에 도움된다.김밥주면 목말려서 더 위험하다.~ 의견은 사분오열이었지만,결국 오이한박스는 전달되었습니다.시위대중 어떤분이 그러셨지요.~ "오이좀 먹고 하자"!! 오이좀 먹고 하자.!! "
6)꿀먹은 벙어리들의 집단행동은 코메디.!!포터트럭에 올라간 주인공인 국내-외신 언론사와 전의경부대 일부지휘관.그리고 그옆에 아무것도 모르고 주차했던 다마스대리운전차량. 그리고 그 아래 지하주차장 입구에 주차된 검은색 구형 그랜저차량은 차량의 배상은 누가 할것인지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왜냐구여.? 아침에 등산복입은 대리운전회사 사장으로 보이는 분이 아주 아수라장 됐다구 하는데,쉬위대도 전의경부대도 언론사분들도 아무소리 안하더군여.~ 속으로 정말 믾은 생각했습니다.~그렇게 새문안교회 뒷편의 대리운전사무실 시위현장은 일단락이 되었습니다.
시위 뒷 이야기..
시위대 최선방에 있던 안전띠를 입고있던 젊은이는 6월7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제가 물어보았습니다.~ 남들은 새문안교회 밖에서는" 들어가야 한다"와 "들어가야 하지말아야 한다"로 한참 갑론을박인데 정작 선봉에 섣던 젊은이는 왜 안나왔냐구..? "젊은이는 제게 말했씁니다.~ "코앞에 대치중인 전의경이 말했답니다."형님~ 양보좀 해주세여.~ 우리가 이거 막아야 전체 특별휴가 갑니다.~ "라고요..~
사분오열인 우리들의 모습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합니다.~정작 새문안교회 대로밖에서는 진입여부에 대해서 수만가지 의견을 가지고 충돌중이였는데,막상 시위현장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아주 단순했다는 것을..~
질문..~여러분은 이번 "촛불3일"에서 무엇을 생각해 보셧나요.?
1)저는여..? 시위현장에서 행동의 결과를 보이지 못하며 논쟁중인 다음아고라회원들을 보았습니다.~
2)저는여.? 시위현장에서 불신의 벽으로 서로를 의심하며 프락치라고 외치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3)저는여.? 시위현장에서 민변측의 변호사분들을 대동하고 사실을 입증하는 시민을
보았습니다.~
아참.! 프락치는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프락치 구별법중에 이거 아시나여.? 사우나에서 머리짧은 애들이 왜(?) 때수건을 드라이로 말리는지에 대해서여..? (현장리서치-인왕사우나.남성 4500원/위치 안국역 토속촌 음식점 위로 100M).그날 현장에 계셨던 다음 아고라 회원분들..? 프락치 구별법 잘 판단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