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ing Trend 주5일근무가 정착되면서 금요일 저녁이면 텐트를 싣거나 캠핑카를 운전해 자연속으로 떠나는 이들을 어렵지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제는 단순한 관광에서 체험을 할 수 있는 여행으로 바뀌어가고 있는것. 지루한 휴식만을 취하는 관광이나 리조트 여행보다는 일주일 간의 피로나 지루함을 몸으로 부대끼며 풀어버릴 수 있는 체험여행이 인기다 최근에는 캠핑의 불편을 감수하고 싶지않은 부유층을 중심으로 호텔에 버금가는 럭셔리한 텐트나 캠프를 차리는 캠핑 인 글램핑 까지 생겨났으며 해외에서는 캠핑장에서도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등 캠핑 트랜드도 변하고 있다 캠핑은 사실 번거롭고 불편한 과정을 감수하는데 그 묘미가 있다. 장비를 챙기고 나르며 설치하고 헤체하는 등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기에 조금 귀찮고 번거로울 수 있지만 어린아이를 둔 가족단위의 여행으로는 최고다. 또한 펜션이나 호텔여행에 비해 경제적이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산교육의 장이라는 것이 큰 장점. @캠핑, 미리알고 떠나자 -오토캠핑- 차를 이용해 여행을 하는 캠핑을 말하며 대부분 오토캠핑장에 정차를 하게 된다 오토캠핑장은 주차공간과 캠핑공간이 바로 붙어있어 숙박시설까지 짐을 나를 필요가 없고 화장실 전기 개수대등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다 -캠핑카여행- 호텔,여관등 숙박시설을 이용하지않고 자동차안에서 야영을 하는 여가활동을 말한다 차에 매단 캠핑 트리일러나 캠핑카에서 숙식하기도 하고 캠핑트레일러를 매달지 않고 자체캠핑카를 이용하기도 한다 @캠핑카, 어디서 랜트할까? 국내 캠핑카 제조업체로는 세정캠핑카,밴텍캠핑카,제일모빌등이 있으며 마니아가 아니라면 구입보다는 대여가 경제적...^^;; 대여료는 1박2일 기준으로 주중 20만원~43만원,주말 25만원~54만원선이다 캠핑카대여업체 굿위크엔드(www.egoodweekend.com) 애니캠핑카(www.anycampingcar.com) 캠핑스토리(www.camoingstory.co.kr) 캠핑 정보 참고 사이트 캠핑라이프(www.camoinglife.co.kr) 캠핑하는사람들(cafe.daum.net/campingpeople) 캠프랜드(cafe.daum.net/camperland) 오토캠핑(www.autocamping.co.kr) [1]Picnic 피크닉은 봄부터 가을까지 가장 많은 가족들이 떠나는 가벼운 여행. 보통 당일 코스로 떠나는 소풍과 같은 의미로 스트레스 받지않는 범위내에서 간단한 도시락과 차안에서 먹을 수 있는 간식등을 준비하면 즐거움이 배가된다 피크닉의 유형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경치가 좋은 곳에 자리잡고 도시락을 먹고 책을 읽거나 간단한 놀이를 하는 휴식형과 놀이공원 미술관 경마장 종마공원등 볼거리가 있는 곳을 찾아 색다른 체험을 하는 피크닉이 그것. 볼거리가 있는 곳을 코스로 선택하면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않고 근처의 유명 맛집에서 한끼 식사도 해결할 수 있다 [2]Beach camping 바닷가는 주로 2박이상 떠나는 여름캠핑의 장소로 떠올리는 곳. 비치캠핑을 할때는 차로 야영지까지 들어갈 수 있고 그늘이 있으며 식수를 구하기 쉬운 곳이 좋다. 낮시간동안 유적지나 사찰등을 돌아보며 역사를 배워보는 등 근처볼거리가 있는 곳을 선택하면 비치에서만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되서 지루하지 않다 야영지를 선택할때 너무 외져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 곳은 피한다 갑자기 응급상황이 발생시 도움을 받을 수 없고 기상악화로 고립될 수 있으므로 주의. 반면 다른 캠핑카나 텐트와 근접해있을 경우 소음 또는 프라이버시 침해등의 우려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화장실이나 취사장등과도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피곤을 더는 일! [3]Reports camping 1박2일이나 2박3일코스로 적당한 레포츠캠핑. 밋밋한 관광보다는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여행이 기억에 남고 즐거움도 더 할 수 있다 캠핑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산과 계곡이듯 레포츠캠핑이 캠핑으로는 가장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가족 캠핑지로 가장 좋은 곳은 휴향림속 야영장이나 계곡근처의 야영장. 휴향림은 캠핀족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있고 계곡근처는 가벼운 물놀이나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캠핑할때는 매점,식당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자리를 잡아야 편하고 돌아오는 길에 온천에 들러 피로를 푸는 것도 웰빙코스로 좋을 듯. [4]Baraecue 바비큐캠핑은 보통 당일이나 1박의 짧은 코스로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가족이나 다른 여러 가족과 어울려 가는 것이 더욱 즐겁다 최근에는 캠핑장에서 몇가족이 한데 모여 파티를 방불케하는 바비큐캠핑을 즐기기도 한다 집에서 먹는 밥맛과 야외에서 먹는 밥맛이 다르듯 야외에서 먹는 바비큐야말로 캠핑의 백미다 예전에는 바닷가에 텐트를 치고 코펠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구워먹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면 요즘에는 바비큐그릴을 갖춘 가족이 늘면서 캠핑카나 공원 야영지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적인 바비큐 캠퍼들을 위한 시설을 갖춘 곳이 늘면서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 식단을 짤때 모든 끼니를 꼼꼼하게 짤 경우 음식이 남아 버리고 오는 경우가 다반사... 보통 아침은 전날 남은 음식을 재탕하거나 간단한 즉석식품으로 때우는 경우도 많고 점심은 현지의 맛집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또한 마지막 날엔 남은 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 현지에서는 집에서처럼 편하게 조리하거나 손질할 수 없기 때문에 채소의 경우 미리 밑손질을 하고 또한 밑반찬을 챙기고 현지에서 만들기 까다로운 메뉴라면 반조리 상태로 가져가는 것도 센스~ 6
주말여행! 이제는 캠핑이다
Camping Trend
주5일근무가 정착되면서 금요일 저녁이면 텐트를 싣거나 캠핑카를 운전해
자연속으로 떠나는 이들을 어렵지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제는 단순한 관광에서 체험을 할 수 있는 여행으로 바뀌어가고 있는것.
지루한 휴식만을 취하는 관광이나 리조트 여행보다는 일주일 간의 피로나 지루함을
몸으로 부대끼며 풀어버릴 수 있는 체험여행이 인기다
최근에는 캠핑의 불편을 감수하고 싶지않은 부유층을 중심으로 호텔에 버금가는
럭셔리한 텐트나 캠프를 차리는 캠핑 인 글램핑 까지 생겨났으며
해외에서는 캠핑장에서도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등 캠핑 트랜드도 변하고 있다
캠핑은 사실 번거롭고 불편한 과정을 감수하는데 그 묘미가 있다.
장비를 챙기고 나르며 설치하고 헤체하는 등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기에 조금 귀찮고
번거로울 수 있지만 어린아이를 둔 가족단위의 여행으로는 최고다.
또한 펜션이나 호텔여행에 비해 경제적이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산교육의 장이라는 것이 큰 장점.
@캠핑, 미리알고 떠나자
-오토캠핑-
차를 이용해 여행을 하는 캠핑을 말하며 대부분 오토캠핑장에 정차를 하게 된다
오토캠핑장은 주차공간과 캠핑공간이 바로 붙어있어 숙박시설까지 짐을 나를 필요가 없고 화장실 전기 개수대등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다
-캠핑카여행-
호텔,여관등 숙박시설을 이용하지않고 자동차안에서 야영을 하는 여가활동을 말한다
차에 매단 캠핑 트리일러나 캠핑카에서 숙식하기도 하고 캠핑트레일러를 매달지 않고 자체캠핑카를 이용하기도 한다
@캠핑카, 어디서 랜트할까?
국내 캠핑카 제조업체로는 세정캠핑카,밴텍캠핑카,제일모빌등이 있으며
마니아가 아니라면 구입보다는 대여가 경제적...^^;;
대여료는 1박2일 기준으로 주중 20만원~43만원,주말 25만원~54만원선이다
캠핑카대여업체
굿위크엔드(www.egoodweekend.com)
애니캠핑카(www.anycampingcar.com)
캠핑스토리(www.camoingstory.co.kr)
캠핑 정보 참고 사이트
캠핑라이프(www.camoinglife.co.kr)
캠핑하는사람들(cafe.daum.net/campingpeople)
캠프랜드(cafe.daum.net/camperland)
오토캠핑(www.autocamping.co.kr)
[1]Picnic
피크닉은 봄부터 가을까지 가장 많은 가족들이 떠나는 가벼운 여행.
보통 당일 코스로 떠나는 소풍과 같은 의미로 스트레스 받지않는 범위내에서
간단한 도시락과 차안에서 먹을 수 있는 간식등을 준비하면 즐거움이 배가된다
피크닉의 유형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경치가 좋은 곳에 자리잡고 도시락을 먹고 책을 읽거나 간단한 놀이를 하는 휴식형과
놀이공원 미술관 경마장 종마공원등 볼거리가 있는 곳을 찾아
색다른 체험을 하는 피크닉이 그것.
볼거리가 있는 곳을 코스로 선택하면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않고 근처의 유명 맛집에서
한끼 식사도 해결할 수 있다
[2]Beach camping
바닷가는 주로 2박이상 떠나는 여름캠핑의 장소로 떠올리는 곳.
비치캠핑을 할때는 차로 야영지까지 들어갈 수 있고 그늘이 있으며
식수를 구하기 쉬운 곳이 좋다.
낮시간동안 유적지나 사찰등을 돌아보며 역사를 배워보는 등 근처볼거리가 있는 곳을 선택하면 비치에서만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되서 지루하지 않다
야영지를 선택할때 너무 외져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 곳은 피한다
갑자기 응급상황이 발생시 도움을 받을 수 없고 기상악화로 고립될 수 있으므로 주의.
반면 다른 캠핑카나 텐트와 근접해있을 경우 소음 또는 프라이버시 침해등의 우려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화장실이나 취사장등과도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피곤을 더는 일!
[3]Reports camping
1박2일이나 2박3일코스로 적당한 레포츠캠핑.
밋밋한 관광보다는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여행이 기억에 남고 즐거움도 더 할 수 있다
캠핑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산과 계곡이듯
레포츠캠핑이 캠핑으로는 가장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가족 캠핑지로 가장 좋은 곳은 휴향림속 야영장이나 계곡근처의 야영장.
휴향림은 캠핀족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있고
계곡근처는 가벼운 물놀이나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캠핑할때는 매점,식당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자리를 잡아야 편하고
돌아오는 길에 온천에 들러 피로를 푸는 것도 웰빙코스로 좋을 듯.
[4]Baraecue
바비큐캠핑은 보통 당일이나 1박의 짧은 코스로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가족이나 다른 여러 가족과 어울려 가는 것이 더욱 즐겁다
최근에는 캠핑장에서 몇가족이 한데 모여 파티를 방불케하는 바비큐캠핑을 즐기기도 한다
집에서 먹는 밥맛과 야외에서 먹는 밥맛이 다르듯 야외에서 먹는 바비큐야말로 캠핑의 백미다
예전에는 바닷가에 텐트를 치고 코펠 프라이팬에 삼겹살을 구워먹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면
요즘에는 바비큐그릴을 갖춘 가족이 늘면서 캠핑카나 공원 야영지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적인 바비큐 캠퍼들을 위한 시설을 갖춘 곳이 늘면서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
식단을 짤때 모든 끼니를 꼼꼼하게 짤 경우 음식이 남아 버리고 오는 경우가 다반사...
보통 아침은 전날 남은 음식을 재탕하거나 간단한 즉석식품으로 때우는 경우도 많고
점심은 현지의 맛집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또한 마지막 날엔 남은 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
현지에서는 집에서처럼 편하게 조리하거나 손질할 수 없기 때문에 채소의 경우
미리 밑손질을 하고 또한 밑반찬을 챙기고 현지에서 만들기 까다로운 메뉴라면
반조리 상태로 가져가는 것도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