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의 카피는 참좋다. 어느날 여자 선배가 내게 너는 이세상에서 여자와 남자중에 누가 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있냐고 물었을때.... 1초의 머뭇거림 없이.... "여자"라고 했다.... 하지만 그 선배는 그렇지 않다고 자기는 다시태어나면 여자로 태어 나고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에게도 물었다. 너는 여자에게 불공평한 이 세상에 다시태어난다면 여자와 남자중에 어떻게 태어나고 싶은가..하고 내가 남자이니깐 여자로 태어 나보고 싶어서 "여자"라고 대답했다.... 선배는 내가 모순이라고 말했다. 그런게 아닌데, 그런게 아닌데.... 머릿속에서 확실히 정리가 되지 않아서.... 나는 별 시덥지 않은 변명조차 할수없었다. 그런데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본글.... "남자로 태어나느니 차라리 고양이로 태어나겠어" 라니.... vj특공대의 작가가 쓴글이란다.... 그때의 내심정을 한방에 정리해준 글이랄까.... ㅎㅎ 나두.... 다음엔 고양일꺼다.... 1
남자로 태어나느니 차라리 고양이로 태어나겠어
작가들의 카피는 참좋다.
어느날 여자 선배가 내게
너는 이세상에서 여자와 남자중에
누가 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있냐고 물었을때....
1초의 머뭇거림 없이....
"여자"라고 했다....
하지만 그 선배는 그렇지 않다고 자기는
다시태어나면 여자로 태어 나고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에게도 물었다.
너는 여자에게 불공평한 이 세상에 다시태어난다면
여자와 남자중에 어떻게 태어나고 싶은가..하고
내가 남자이니깐 여자로 태어 나보고 싶어서
"여자"라고 대답했다....
선배는 내가 모순이라고 말했다.
그런게 아닌데, 그런게 아닌데....
머릿속에서 확실히 정리가 되지 않아서....
나는 별 시덥지 않은 변명조차 할수없었다.
그런데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본글....
"남자로 태어나느니 차라리 고양이로 태어나겠어"
라니....
vj특공대의 작가가 쓴글이란다....
그때의 내심정을 한방에 정리해준 글이랄까....
ㅎㅎ 나두....
다음엔 고양일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