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정우는 어딘가가 텅 비어 버린듯한 그런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병실에서 나가지도 않고 그렇게 있었다...
다행히도 이정우의 허리는 무사했고 하반신 마비같은것은 되지 안았다... 하지만 하반신이 아닌 가슴속 깊은곳에 이미 너무나도 크고 치유할수 없을 상처가 남아버렸다...
'이젠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어....'
그렇게 생각하고 병실창문 밖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이정우... 바라본다기 보다는 그저 멍하니 멍을 때린다고 하는게 더 나은듯한 설명이다. 그때 병실 문이 열리고 서훈이 문을 지나 들어왔다...
"이제 좀 괜잖아 진거야??^^"
"어떻게 된건지 그냥 물어보면 말해줄래 형?"
그전의 서훈과의 대화에서의 즐거움이나 장난끼는 보이지 않았다...
"그 이야기는 네가 다 나은 후에 하자^^ 그땐 네가 듣기 싫다고 해도 들려 줄께^^"
"아니! 난 지금 들어야 겠어!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 마치 내 일인데 나만 모르는거.... 무슨 기억 상실같아... 그러니까 이야기 해줘! 정말 머리가 복잡해서 터져버릴것 같아!!"
이미 이정우의 눈에선 진심을 알리다 못해 서훈을 잡아 먹을듣한 눈빛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서훈은 어쩔 수 없이 이정우에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정말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그래도 말 안하면 네가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말은 해줄께 단! 이거 하나만 약속해! 이야기 듣고 뭘 하든 상관 없어! 하지만 네 몸이 다 나은 후에해! 그것만 약속하면 이야기 해줄께!"
"뭐든 상관 없어 약속 할께 이야기 해줘!"
모든 것을 채념하고 서훈은 이야기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간략한 줄거리를 말하자면 서훈은 중학교에 들어선 순간부터 이미 미래가 정해져 있었다. 아버지의 뒤를 따른 조직인수 인계... 하지만 서훈이 중학교 3학년이 되던 해에 아버지였던 조직의 보스가 죽었고 조직의 존폐의 위기까지 도래 되었었다. 그런 서훈에게 이조직 저조직 뿐만 아니라 조직 내부에서 마저도 노리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다. 서훈의 주변을 항상 따라다니던 2명은 그이유로 서훈의 주변에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건 서훈이 정우의 앞에 자신의 새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날...
이정우란 아끼는 동생과 또 오자마자 서훈에게 마치 연인이라도 되는냥 토라진척하며 말을 하던 다혜 거기서 시작된 불행...
누가봐도 연인이라고 오해 할만 했고 누가봐도 제일 아끼는 동생이라 생각할만 했다! 하지만 인질 납치의 계획까지 세우고도 이정우를 열외를 시켰다. 이유는 간단했다. 이정우의 배경... 왕년 전국구 깡패의 보스출신이셨던 아버지와 정재계의 큰손이였던 할아버지... 자신들이 감히 건드릴수 없는 그런 아이였다. 결국 인질로 납치가 된건 제일 무난한 다혜였다.
물론 제일 먼저 그 사실을 안 서훈은 정우의 배경을 모르고 정우에게 경고를 한 것이고 눈치가 빠른 재필은 서훈을 찾아 간것이다. 물론 서훈이 거의다 구한 다혜를 재필이 정우의 바이크에 태워 빠르게 도망을 치긴 했지만 추격해오는 자동차때문에 어쩔수 없이 사고가 났고 그런 참사를 피할수 없었던 일...
"그럼... 다혜랑 재필인..."
"미안..."
"꺼져!!"
정우의 입에서 나온 말이 서훈은 믿어 지지가 안았다.
"10초만 줄께! 그나마도 정이 있으니까 주는거야 꺼져! 사온것도 가져가! 그리고 내눈앞에 나타나지마! 나머진 내가 알아서 해결할꺼야! 나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만 할께! 무슨일 있어도 나 원망하지마!"
서훈은 그런 정우를 보며 적지 안게 놀랬지만 더욱이 놀란건 정우의 그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진심과 복수심이 자신의 눈에 보인다는 것이였다.
"꺼지라니까 꺼질께! 그런데 너 혼자 어떻게 할 수 있는거 아니란거 알잖아! 그냥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일이야! 일 크게 벌리지 마! 간다!"
그렇게 돌아나가는 서훈에게 나지막하게 한마디 읊조렸다!
"X까"
그날의 둘의 대화가 어떤 의미인지 서로 알지 못했다...그때는...
이정우가 병원에서 퇴원하는날 이정우는 부모님과 함께 마치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집으로 향했고 그렇게 퇴원한지 2일이 되는날...
'슬슬 가야되겠다...'
이정우는 입원해 있는동안 다혜를 인질로 잡았던 조직이 어디인지 그리고 서훈의 집안이 속해있던 조직이 어디인지 알아냈고 그들의 주요 인물들의 주요 출몰지역까지 이미 정보를 모아 놓은 상태였다...
'아주 힘든 하루가 될것 같은데...'
이제 중학교 2학년의 몸인 이정우... 무슨 생각으로 일을 벌이는지 모를 정도로 치밀하고도 빠른 움직임 이였다... 하지만 그 뒤를 밝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정우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그렇게 이정우는 첫번째 장소에서 멈추고 기다렸다. 자신이 모은 정보속의 누군가를... 그리곤 정보속의 누군가가 어떤 유흥업소에서 나오고 있었다. 거물인듯 업소 앞엔 동생벌의 사람들이 줄을서서 인사를 하고 있었고 정우는 인사를 받는 사람에게 성큼성큼 걸어가고 있었다.
"아저씨!!"
아주 우렁찬 목소리로 외친 정우 그리고 바로 말을 이었다.
"혹시 1달 전즈음에 여자애 하나 납치하지 안았어?"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질문이였다.
"너 뭐야? 어린노무 시키가 집에 안가!"
인사를 하던 중의 한명이 얼굴을 들고 그렇게 정우에게 소리쳤고 그와 상반되게 이미 이정우는 뛰고 있었다...
"X까 안막으면 바로 들어간다!"
정말 대책도 없고 계획도 없고 무모하기 까지한... 말그대로 저돌적이다... 물론 결과는 보나마나다...
이정우의 100전 100폐가 예상되는 싸움이지만 필자는 그냥 쓸란다.
그렇게 달려들은 이정우는 이내 날아 올랐고 인사하다 이정우에게 욕지꺼리를 날리던 사람에게 뒷덜미가 잡혔다. 하지만 아무리 중학생이라도 이정우도 한가닥 한다면 하는 녀석이였다. 목덜미를 잡은 그 조폭의 손의 힘을 이용해서 그대로 뛰어올라 양발로 조폭의 얼굴을 뭉갰다. 물론 다른 조폭들이 가만히 있을 쏘냐? 그장면까지 봤음 이미 적인것은 분명하다!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조폭들 정말 잘 싸우는 이정우지만 역시 어른 여러명을 혼자 그것도 퇴원한지 2일만에 상대하겠다는것은 그것도 조폭을 상대로 하겠다는 것은 미친짓이다. 죽고 싶다는 것이다. 하지만 역시 이정우의 뒤에 따라오던 사람들역시 그냥 따라온것은 아닐터...
이정우의 사고 후 부터 정우를 보호한다는 목적에서 할마버지께서 보낸 보디가드즈음... 정확히 4명이였고 그들이 끼어들었다는 흔적도 없이 끼어들어 수십명의 조폭을 그대로 차가운 바닥과 친구를 하게 만들었다 그리곤 이정우가 타겟으로 했던 사람을 자신들이 잡아 마침 빠르게 달려온 자신들의 차인듯 싶은 차에 태웠다...
이 말도 안될 순식간에 일어난 일을 이정우는 그저 바라 보았다! 물론 말도 안된 싸움을 걸은 댓가성의 상처와 함께...
그리곤 재빠르게 휴대폰을 꺼냈고 아버지의 번호를 눌렀다.
"아빠예요?"
"무슨말이냐?"
"아버지가 그랬잖아요!"
"헛소리 하지말고 내일부터 전학간 학교 가야하니까 빨리 집에 들어가 있어!"
전화는 끊어졌고 이정우는 그렇게 집을 나왔다. 물론 그후의 생활은 말도 못할정도로의 및바닥....
하지만 그때 그일의 배후가 할아버지였고 다혜와 재필을 그렇게 만든 조직은 해산되고 조직의 주요간부는 실종 및 자수 혹은 검거...
그렇게 이정우의 중2와 중3의 반은 어둠속에서 보냈고 그래도 공부는 곳잘 했던 이정우 인지라 집에선 당연히 입문계 학교에 들어갈거라 생각했지만 역시나 이정우는 멋대로인 녀석...
내 이야기 들어볼래...Chapt6
어두운 과거의 시작...
이미 모든 장례절차가 끝난 후인 터라 정우는 재필과 다혜의 시신조차 볼 수가 없었다.
그리고 정우는 어딘가가 텅 비어 버린듯한 그런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병실에서 나가지도 않고 그렇게 있었다...
다행히도 이정우의 허리는 무사했고 하반신 마비같은것은 되지 안았다... 하지만 하반신이 아닌 가슴속 깊은곳에 이미 너무나도 크고 치유할수 없을 상처가 남아버렸다...
'이젠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어....'
그렇게 생각하고 병실창문 밖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이정우... 바라본다기 보다는 그저 멍하니 멍을 때린다고 하는게 더 나은듯한 설명이다. 그때 병실 문이 열리고 서훈이 문을 지나 들어왔다...
"이제 좀 괜잖아 진거야??^^"
"어떻게 된건지 그냥 물어보면 말해줄래 형?"
그전의 서훈과의 대화에서의 즐거움이나 장난끼는 보이지 않았다...
"그 이야기는 네가 다 나은 후에 하자^^ 그땐 네가 듣기 싫다고 해도 들려 줄께^^"
"아니! 난 지금 들어야 겠어!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 마치 내 일인데 나만 모르는거.... 무슨 기억 상실같아... 그러니까 이야기 해줘! 정말 머리가 복잡해서 터져버릴것 같아!!"
이미 이정우의 눈에선 진심을 알리다 못해 서훈을 잡아 먹을듣한 눈빛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서훈은 어쩔 수 없이 이정우에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정말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그래도 말 안하면 네가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말은 해줄께 단! 이거 하나만 약속해! 이야기 듣고 뭘 하든 상관 없어! 하지만 네 몸이 다 나은 후에해! 그것만 약속하면 이야기 해줄께!"
"뭐든 상관 없어 약속 할께 이야기 해줘!"
모든 것을 채념하고 서훈은 이야기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간략한 줄거리를 말하자면 서훈은 중학교에 들어선 순간부터 이미 미래가 정해져 있었다. 아버지의 뒤를 따른 조직인수 인계... 하지만 서훈이 중학교 3학년이 되던 해에 아버지였던 조직의 보스가 죽었고 조직의 존폐의 위기까지 도래 되었었다. 그런 서훈에게 이조직 저조직 뿐만 아니라 조직 내부에서 마저도 노리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다. 서훈의 주변을 항상 따라다니던 2명은 그이유로 서훈의 주변에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건 서훈이 정우의 앞에 자신의 새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날...
이정우란 아끼는 동생과 또 오자마자 서훈에게 마치 연인이라도 되는냥 토라진척하며 말을 하던 다혜 거기서 시작된 불행...
누가봐도 연인이라고 오해 할만 했고 누가봐도 제일 아끼는 동생이라 생각할만 했다! 하지만 인질 납치의 계획까지 세우고도 이정우를 열외를 시켰다. 이유는 간단했다. 이정우의 배경... 왕년 전국구 깡패의 보스출신이셨던 아버지와 정재계의 큰손이였던 할아버지... 자신들이 감히 건드릴수 없는 그런 아이였다. 결국 인질로 납치가 된건 제일 무난한 다혜였다.
물론 제일 먼저 그 사실을 안 서훈은 정우의 배경을 모르고 정우에게 경고를 한 것이고 눈치가 빠른 재필은 서훈을 찾아 간것이다. 물론 서훈이 거의다 구한 다혜를 재필이 정우의 바이크에 태워 빠르게 도망을 치긴 했지만 추격해오는 자동차때문에 어쩔수 없이 사고가 났고 그런 참사를 피할수 없었던 일...
"그럼... 다혜랑 재필인..."
"미안..."
"꺼져!!"
정우의 입에서 나온 말이 서훈은 믿어 지지가 안았다.
"10초만 줄께! 그나마도 정이 있으니까 주는거야 꺼져! 사온것도 가져가! 그리고 내눈앞에 나타나지마! 나머진 내가 알아서 해결할꺼야! 나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만 할께! 무슨일 있어도 나 원망하지마!"
서훈은 그런 정우를 보며 적지 안게 놀랬지만 더욱이 놀란건 정우의 그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진심과 복수심이 자신의 눈에 보인다는 것이였다.
"꺼지라니까 꺼질께! 그런데 너 혼자 어떻게 할 수 있는거 아니란거 알잖아! 그냥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일이야! 일 크게 벌리지 마! 간다!"
그렇게 돌아나가는 서훈에게 나지막하게 한마디 읊조렸다!
"X까"
그날의 둘의 대화가 어떤 의미인지 서로 알지 못했다...그때는...
이정우가 병원에서 퇴원하는날 이정우는 부모님과 함께 마치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집으로 향했고 그렇게 퇴원한지 2일이 되는날...
'슬슬 가야되겠다...'
이정우는 입원해 있는동안 다혜를 인질로 잡았던 조직이 어디인지 그리고 서훈의 집안이 속해있던 조직이 어디인지 알아냈고 그들의 주요 인물들의 주요 출몰지역까지 이미 정보를 모아 놓은 상태였다...
'아주 힘든 하루가 될것 같은데...'
이제 중학교 2학년의 몸인 이정우... 무슨 생각으로 일을 벌이는지 모를 정도로 치밀하고도 빠른 움직임 이였다... 하지만 그 뒤를 밝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정우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그렇게 이정우는 첫번째 장소에서 멈추고 기다렸다. 자신이 모은 정보속의 누군가를... 그리곤 정보속의 누군가가 어떤 유흥업소에서 나오고 있었다. 거물인듯 업소 앞엔 동생벌의 사람들이 줄을서서 인사를 하고 있었고 정우는 인사를 받는 사람에게 성큼성큼 걸어가고 있었다.
"아저씨!!"
아주 우렁찬 목소리로 외친 정우 그리고 바로 말을 이었다.
"혹시 1달 전즈음에 여자애 하나 납치하지 안았어?"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질문이였다.
"너 뭐야? 어린노무 시키가 집에 안가!"
인사를 하던 중의 한명이 얼굴을 들고 그렇게 정우에게 소리쳤고 그와 상반되게 이미 이정우는 뛰고 있었다...
"X까 안막으면 바로 들어간다!"
정말 대책도 없고 계획도 없고 무모하기 까지한... 말그대로 저돌적이다... 물론 결과는 보나마나다...
이정우의 100전 100폐가 예상되는 싸움이지만 필자는 그냥 쓸란다.
그렇게 달려들은 이정우는 이내 날아 올랐고 인사하다 이정우에게 욕지꺼리를 날리던 사람에게 뒷덜미가 잡혔다. 하지만 아무리 중학생이라도 이정우도 한가닥 한다면 하는 녀석이였다. 목덜미를 잡은 그 조폭의 손의 힘을 이용해서 그대로 뛰어올라 양발로 조폭의 얼굴을 뭉갰다. 물론 다른 조폭들이 가만히 있을 쏘냐? 그장면까지 봤음 이미 적인것은 분명하다!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조폭들 정말 잘 싸우는 이정우지만 역시 어른 여러명을 혼자 그것도 퇴원한지 2일만에 상대하겠다는것은 그것도 조폭을 상대로 하겠다는 것은 미친짓이다. 죽고 싶다는 것이다. 하지만 역시 이정우의 뒤에 따라오던 사람들역시 그냥 따라온것은 아닐터...
이정우의 사고 후 부터 정우를 보호한다는 목적에서 할마버지께서 보낸 보디가드즈음... 정확히 4명이였고 그들이 끼어들었다는 흔적도 없이 끼어들어 수십명의 조폭을 그대로 차가운 바닥과 친구를 하게 만들었다 그리곤 이정우가 타겟으로 했던 사람을 자신들이 잡아 마침 빠르게 달려온 자신들의 차인듯 싶은 차에 태웠다...
이 말도 안될 순식간에 일어난 일을 이정우는 그저 바라 보았다! 물론 말도 안된 싸움을 걸은 댓가성의 상처와 함께...
그리곤 재빠르게 휴대폰을 꺼냈고 아버지의 번호를 눌렀다.
"아빠예요?"
"무슨말이냐?"
"아버지가 그랬잖아요!"
"헛소리 하지말고 내일부터 전학간 학교 가야하니까 빨리 집에 들어가 있어!"
전화는 끊어졌고 이정우는 그렇게 집을 나왔다. 물론 그후의 생활은 말도 못할정도로의 및바닥....
하지만 그때 그일의 배후가 할아버지였고 다혜와 재필을 그렇게 만든 조직은 해산되고 조직의 주요간부는 실종 및 자수 혹은 검거...
그렇게 이정우의 중2와 중3의 반은 어둠속에서 보냈고 그래도 공부는 곳잘 했던 이정우 인지라 집에선 당연히 입문계 학교에 들어갈거라 생각했지만 역시나 이정우는 멋대로인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