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을 만날때마다 왜 자꾸 계산을 하게 되는지 모르겠다 어릴땐 좋으면 그냥 좋았고 보고싶으면 그냥 보고 싶었는데 이젠 내가 얼마만큼 상처를 받을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갈지를 자꾸자꾸 재면서 그렇게 사랑의 참된 의미를 까맣게 잊어가고 있는것 같다 6
왜 자꾸 계산을 하게 되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을 만날때마다
왜 자꾸 계산을 하게 되는지 모르겠다
어릴땐 좋으면 그냥 좋았고
보고싶으면 그냥 보고 싶었는데
이젠 내가 얼마만큼 상처를 받을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갈지를 자꾸자꾸 재면서
그렇게 사랑의 참된 의미를 까맣게 잊어가고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