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꼴로란 이탈리아어로 '골목길'이란 뜻입니다. 실제로 명동의 그 복잡한 골목길 중에서도 골목길에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왔다고 하면 웨이터분들이 "여기 어떻게 찾아오셨어요? 잘 못찾으시는데^^;;" 라고 한답니다 ㅋㅋㅋ
위치부터 알려드릴게요.
명동을 자주 찾는 사람 -> 아바타에서 명동성당 방향 우리은행 지나서 후아유 골목으로, 첫번째 골목.
명동 잘 모르는 사람 ->
1. 을지로입구6번 출구에서 오신 분은 출구에서 100미터 정도 직진해서 걸어내려옵니다. 명동 cgv쪽으로 좌회전 합니다. '명동cgv-명동성당' 큰길에서 약 300미터 걸어가면(중간지점에 우측에 티니위니가 있습니다 뻘쭘하게 서있는 곰돌이도 지나서..) 명동성당쪽에 가까운 ABC마트(후아유 맞은편)가 보입니다. 거기서 후아유쪽 골목으로 꺾어들어가세요. 그럼 좁은 골목사이로 약 30미터 전방 좌측에 미샤가 보입니다. 미샤 옆으로 짝퉁티들을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그 사이 골목길에 비꼴로가 숨어있답니다.^^;;
2. 명동8번출구에서 오신 분은 출구에서 나와서 왼쪽 골목으로 쭉 200미터 가량 걸어 올라가면 왼쪽에 유명한 명동 따로국밥집이 있을 겁니다. 그 맞은편은 미샤. 그리고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옷집 사이로 골목길이 있습니다.^^
모르면 근처가서 02)756-0908 로 콜~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쨔잔~!
비꼴로 입구 계단아래 사진입니다.
토요일 오후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약 5분 정도 기다리다 테이블로 안내받았습니다. 거기다 귀여운 야외 테라스로 ㅋㅋ Lucky~! ^^
담쟁이넝쿨과 고풍스런 벽돌의 조화?^^;;
기본 세팅~^^ 테이블마다 촛불을 밝혀두었는데요... 제가 간 테이블은 이미 많이 녹은 양초가 오히려 분위기를 다운시킨... ㅋㄷ 그리고 나무로 된 메뉴판이 인상적입니다.
내부 전경입니다. (요건 블로그에서 퍼 온 사진.. 제가 갔을 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가 곤란해서요^^;;)
그럼 본론으로 넘어갑시다.. 음식~!
파스타, 리조또, 피자, 스테이크 등등 메인 메뉴가 있고(대부분 8.0~12.0 천원 사이 ^^ 와인 한잔 6.0)
몇 가지 샐러드를 포함한 애피타이져
그리고 와인~^^
비꼴로에는 하우스 와인으로 3종류가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메뉴판은 찍어오질 못해서 와인 이름은 모르겠지만 레드, 화이트, 로제 이렇게 3종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탈리아 와인이 대부분이 타볼라(table)급 와인이지만 품질은 어느 나라보다 뛰어나기 때문에 맛이 좋습니다. 여자친구분과 함께 가셨다면.. 와인을 즐기시는 분이 아니라면 무난하게 스위트한 화이트와인을 주문하시고 드라이한 레드도 괜찮다면 이탈리아 산지오베제 포도의 향을 마음껏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와인은 패스~
저희가 주문한 음식은 마르게리따 피자와 크림소스오븐스파게티~!
마르게리따 아주 좋습니다.. 매콤 바삭 히히 아 배가 고픕니다.. ^^;;
크림소스오븐스파게티는 위에 사진처럼 빵에 감싸져 나옵니다.
테이블에 올려줄 때 웨이터분이 칼로 빵을 찢어줍니다.
김이 모락모락 납니다. ㅠㅠ 너무 맛있습니다. 다만 소스가 약간 모자라서 나중엔 접시에 묻은 크림을 빵으로 슥삭~ 발라먹게 됩니다.
[명동]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꼴로
안녕하세요~^^
명동의 숨은 맛집 비꼴로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비꼴로란 이탈리아어로 '골목길'이란 뜻입니다. 실제로 명동의 그 복잡한 골목길 중에서도 골목길에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왔다고 하면 웨이터분들이 "여기 어떻게 찾아오셨어요? 잘 못찾으시는데^^;;" 라고 한답니다 ㅋㅋㅋ
위치부터 알려드릴게요.
명동을 자주 찾는 사람 -> 아바타에서 명동성당 방향 우리은행 지나서 후아유 골목으로, 첫번째 골목.
명동 잘 모르는 사람 ->
1. 을지로입구6번 출구에서 오신 분은 출구에서 100미터 정도 직진해서 걸어내려옵니다. 명동 cgv쪽으로 좌회전 합니다. '명동cgv-명동성당' 큰길에서 약 300미터 걸어가면(중간지점에 우측에 티니위니가 있습니다 뻘쭘하게 서있는 곰돌이도 지나서..) 명동성당쪽에 가까운 ABC마트(후아유 맞은편)가 보입니다. 거기서 후아유쪽 골목으로 꺾어들어가세요. 그럼 좁은 골목사이로 약 30미터 전방 좌측에 미샤가 보입니다. 미샤 옆으로 짝퉁티들을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그 사이 골목길에 비꼴로가 숨어있답니다.^^;;
2. 명동8번출구에서 오신 분은 출구에서 나와서 왼쪽 골목으로 쭉 200미터 가량 걸어 올라가면 왼쪽에 유명한 명동 따로국밥집이 있을 겁니다. 그 맞은편은 미샤. 그리고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옷집 사이로 골목길이 있습니다.^^
모르면 근처가서 02)756-0908 로 콜~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쨔잔~!
비꼴로 입구 계단아래 사진입니다.
토요일 오후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약 5분 정도 기다리다 테이블로 안내받았습니다. 거기다 귀여운 야외 테라스로 ㅋㅋ Lucky~! ^^
담쟁이넝쿨과 고풍스런 벽돌의 조화?^^;;
기본 세팅~^^ 테이블마다 촛불을 밝혀두었는데요... 제가 간 테이블은 이미 많이 녹은 양초가 오히려 분위기를 다운시킨... ㅋㄷ 그리고 나무로 된 메뉴판이 인상적입니다.
내부 전경입니다. (요건 블로그에서 퍼 온 사진.. 제가 갔을 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가 곤란해서요^^;;)
그럼 본론으로 넘어갑시다.. 음식~!
파스타, 리조또, 피자, 스테이크 등등 메인 메뉴가 있고(대부분 8.0~12.0 천원 사이 ^^ 와인 한잔 6.0)
몇 가지 샐러드를 포함한 애피타이져
그리고 와인~^^
비꼴로에는 하우스 와인으로 3종류가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메뉴판은 찍어오질 못해서 와인 이름은 모르겠지만 레드, 화이트, 로제 이렇게 3종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탈리아 와인이 대부분이 타볼라(table)급 와인이지만 품질은 어느 나라보다 뛰어나기 때문에 맛이 좋습니다. 여자친구분과 함께 가셨다면.. 와인을 즐기시는 분이 아니라면 무난하게 스위트한 화이트와인을 주문하시고 드라이한 레드도 괜찮다면 이탈리아 산지오베제 포도의 향을 마음껏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와인은 패스~
저희가 주문한 음식은 마르게리따 피자와 크림소스오븐스파게티~!
마르게리따 아주 좋습니다.. 매콤 바삭 히히 아 배가 고픕니다.. ^^;;
크림소스오븐스파게티는 위에 사진처럼 빵에 감싸져 나옵니다.
테이블에 올려줄 때 웨이터분이 칼로 빵을 찢어줍니다.
김이 모락모락 납니다. ㅠㅠ 너무 맛있습니다. 다만 소스가 약간 모자라서 나중엔 접시에 묻은 크림을 빵으로 슥삭~ 발라먹게 됩니다.
요건 서비스로 피클사진^^
평가하자면... 맛 ●●●●○
분위기 ●●●◐○ (토요일 저녁시간대임을 고려하여)
명동에서 식사 맛나게 하시고 청계천으로 궈궈~^^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