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육청 및 강남교육청은 논현초 운동장을 내주는 대신 교육시설이 들어간 건물을 원했습니다.
그 과정엔 시의원, 구의원을 포함 논현동 지역 단체장들이 개입 되있고,
이른바 논현초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기본 협약을 준비 체결하였습니다.
그후
2003년 1차로 여론 수렴을하여 논현초교 재학생 930名 중 228名의 학부모(교사 포함)에게서
53%의 찬성을 얻어냈습니다.
물론 과반수도 아닌 여론 수렴이었습니다. 또 2006년도에도 900명이 다되는 재학생중
228명만의 여론 수렴을 받아내고, 2003년도 1차와 같이 53%의 찬성을 이끌어내어서
드디어 2007년 본격적으로 논현초등학교 복합화 사업(지하주차장 포함)을 시작하려 하면서
2007년 6월 중순경 학교 강당에서 1차로
2007년 1학기, 교장선생님, 건설위원장 이영상, 부위원장 김상균, 논현제1동장 곽창현, 강남구청 교통행정과 김기홍과장과 실무자, 서울교육청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1학년~6학년 학부모님들이 참석한가운데
열린 공청회는 반대하는 학부모님들이 너무 많아서 공청회 도중 관계 공무원들이 철수하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2차도 2007. 6월 20일경 교무실에서 학교 단체장들과, 이광규 교장, 양승미 구의원등이 대표학부모님들과
난상 토론끝에 공청회가 끝났고 6월 하순경 3차 이광규 교장 선생님 사회로 열린 3차 공청회 또한
복합화 반대가 너무 많아 이광규 교장선생님이 급기야
"설문을 하여 찬성이 1%라도 많으면 인정 하겠느냐"라고까지 발언을 하여
2007년 7월19일~20일에 학부모들의 찬성을 유도하는 실명(아이들 학년,반,이름 게재) 여론을 수렴한바
찬성18.5%,반대72.9%, 무효8.6%로 월등한 80%의 반대 여론이 나왔습니다.
너무나 큰 반대 여론에 부담을 느낀 이광규 교장선생님은 휴가차 미국에 출국, 일주일이 넘도록
귀국하지 않자 복합화 건설 추진 위원들이 설득, 귀국하여 8월 말에 자의반,타의반 신답초등학교로 쫓겨가시다 시피 전근을 가셨고, 떠나기전 8월 31일 가정통신문과 동봉된 복합화 사업에 대한 조감도 및 계획안은 거짓 내용으로
논현초등학교 학부모,학생,주민들에게 심각한 혼란을 야기 시켰습니다.
그 일에 대해 강남구청및 강남 교육청에서는 이를 시정경고 했으며
2007년 8월 31일 오후9시 학부모 및 주민 50여명이 모인 운동장 살리기 본부에
김상균 추진 부위원장이 참석,사과 했고 양승미 구의원은 복합화 사업이 어렵다는 전제하에
학교 페인트 사업과 재건축을 위해 노력할것을 약속 했습니다.
2007년 9월1일자로 김윤숙 신임 교장, 교감선생님이 부임, 복합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신임 김윤숙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은 학부모 단체장들을 이끌고
포이 초등학교 복합화 시설 및 영어 체험을 빌미로 학생과 일부 학부모 단체을 데려가려다
반발이 심하자 일부 학부모, 선생님들만 데리고 견학시켰습니다.
2007년 9월 12일엔 신임 김윤숙 교장선생님의 방조 아래 학교 단체장 일부가 8월에 살포되었던 사실무근의 거짓 복합화 조감도를 정,후문의 하굣길 학생들에게 배포하여 운동장 살리기 회원들에게 발각, 거짓인 조감도를 교장실에 약 1000장 정도 가져다 주면서 엄중 경고의 메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12일 오후에 운동장 살리기 회원 부모들과 일부 찬성하는 학부모 단체장들과
학교 후문안쪽에서 고성이 오가며 싸움을 말리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9월 말, 10월말엔 김윤숙 교장선생님 사회로 교장실에서 구청,교육청,구의원,찬성측 실무자, 반대측 운동장 살리기 부모들이 모여 간담회를 했으나 의견대립만 확인하고 토론, 회의가 결렬되었습니다.
아울러 논현초교 운동장 살리기 본부에서는
7월 중순 서울 교육청 항의 방문,
8월 중순 강남교육청 항의 방문,
7,8월 서울시청 민원재기,
9월 강남 교육청앞 항의 집회,
9월 서울교육청 항의 집회,
10월 강남구청 항의 집회 등등 적게는 15명, 많게는 120명에 이르는
학부모와 주민들이 생업을 뒤로 한 채 항의, 집회, 메세지 전달을 하였고,
2008년 6월초현재 서울 시청,서울 교육청, 강남구청, 강남교육청에
약 4000명 가까운 학부모, 재학생,졸업생, 졸업생 부모, 주민들의 반대 서명을 재출
계속적인 민원을 재기 하여
마침내 2007년 8월 말 강남 교육청 황남택 교육장과의 면담이 성사 되어 운동장 살리기 본부 3名과
교육청 관리과 직원1명이 배석,면담회를 하여 교육장으로 부터 반대민원이 많다는것을 잘 알고 있으며
중단되었다는 의향을 확인 하였고,
10월엔 맹정주 구청장을 중동고 행사장에서 만나 10월 말까지는 모든 사업 계획을 학부모및 주민들이
원하는대로 마무리 한다는 약속을 들었고 또
10월엔 2007년,2008년 이경복 강남교육청장 면담에서
2007년 시설과장 이었던 권오태 씨와 운동장 살리기본부 학부모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분한 의견이 전달되었으며특히 대다수 학부모 재학생, 주민들이 지하주차장을 포함한 복합화 시설을
반대한다는 걸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그후
논현초등학교 교장실에서 교장선생님 포함 현 구의원 담당자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양승미 구의원은 여러 공석이나 사석에서 복합화 사업이 많은 학부모 및 주민들의 반대 민원에 의해
완전 중단되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2007년도 에는 논현초등학교 학부모들 반대가 심하자 지역 단체를 끌어 들여서 복합화를 시도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다수가 반대하는 관계로 지역 단체장들을 포함하여서
몇몇 지역 단체 회원들이 찬성운동을 중단 및 포기하는 일도 하였습니다.
2008년도에 새로운 사실은 논현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의 민의를 왜곡하고
불필요한 연수 및 설명회를 통하여 여론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5월 초에 김윤숙 교장선생님과 일부 학부모 단체장들이 복합화 설명회를 하게끔 유도 하면서 작년부터
운동장 살리기 및 아름다운 학교와 올바른 학교 주변 주거환경 개선을 원하는 대다수의 학부모및 주민들에
의견들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신구 중학교는 우리 논현초등학교 재학생들의 상급 학교입니다.
재밌는 사실은 2008년 5월 20일 신구 중학교장 명의로 신구 중학교 복합화 시설 추진의견 수렴서가
학부모들에게 보내져 의견 수렴을 하였습니다.
내용인즉 복합화 시설을 설명하고
장점: 지역사회 주차난 해소 등 3개항
단점:
1. 공사 기간(약2년)동안 운동장 수업 불가 및 수업 분위기 저해
2. 복합화 시설 부지 확보로 운동장 규모 축소
3. 주차차량 증가로 인한 공해 발생 등의 수렴 결과 96%라는 복합화 반대로 정말 납득이 가게 한 후에
취소 결정되었습니다.
신구 중학교 학부모님들의 현명한 판단에 고개 숙여 존경하고, 부럽습니다.
우리 논현초등학교는 작년에 80%가까운 반대가
나왔음에도 불구 하고 3월 부터 논현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운영위원회와
일부 학부모 단체장들과 그것도 고심이라고 한건지 찬성을 유도 하는 모의를 하여
5월 한달 내내 그것도 바쁜가정의 달에
여러 학부모들을 공개 수업이니 연수니 아버지의 날이니 복합화 설명회니
열번에 가까운 행사 때마다 복합화 사업을 거론하며 정말로 바쁜 일이 있어서 참석 못한
어머님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위협적인 여론방식을 택하여 찬성을 유도 했습니다.
논현초등학교 700명 재학생 학부모중 80~90명의 한하여 학년을 쪼개여 이상한 불리 여론 수렴을 하고
참석 못한 대다수의 학부모들은 무조건 복합화 설명회 총회 의견에 따른다는 위임장 제출을
강제로 요구 받기도 하였습니다. 실제로는 위임장을 내지않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논현초등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재학생, 졸업생,주민,시민여러분!!
작년 부터 시끄러웠던 문제!!
더도말고 덜도 말고 신구중학교 복합화 시설 의견 수렴서 만큼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이미 80% 가깝게 반대가 나왔습니다
2008년도 현재
작년에 중단된 복합화시설 조감도를 가지고 학부모와 주민들을 우롱하지 마십시오!!
지겹습니다.... 복합화 시설에 170여대 주차 하는데 하루 유동차량은 500대 이상이 될수 있습니다.
교통량도 증가 되지만 공해를 발생하는 매연 가스는
땅속으로 들어갑니까?? 다른 동네로 들어 갑니까??
아닙니다.
우리 논현초등학교 아이들이 수업하는 건물 및 운동장과 학교 상공에 배출되게 됩니다.
그래서 신구 중학교(논현초등학교 졸업생들 부모님 포함)학부모님들이 반대를 하여 신구 중학교
복합화 건설계획을 백지화 시켰던 것입니다.
요즘 시청 광화문앞 에 계속 이어지고 있는 촟불 문화제가 이해가 갑니다.
하지 말라는것을 계속 하는 정부와 논현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몇 몇 학부모 단체장들이 똑같이 닮았습니다.
난개발 무엇이 문제인가??
운동장 살리기 및
아름다운 교육환경과 주거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시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어린이를 사랑하고 보살피시는 학부모님들,
그리고 강남구 논현동, 역삼동, 반포동 주민여러분! 또 국민여러분!
우리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서울논현초등학교 지하 주차장 포함 복합화 사업" 을
2007년도, 2008년도 계속 저지, 중단시켜왔습니다.
여러곳에서 고생하시는 관계 공무원들,선생님들도 계시지만
무책임하고 몰지각한, 학부모 및 주민 의견을 전면 무시하는 여러분야의
공무원들의 답답한 행태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바랍니다.
1997년도에 당시 강남구청장 권문용 구청장과 서울시 교육청장과 강남 교육청은
서로의 필요에 의해 협약을 하였는데 주차 공간이 부족했던 강남구청은
논현초등학교 운동장 지하에 주차장을 원했고, 그냥 학교 땅을 내주기 곤란했던
서울 교육청 및 강남교육청은 논현초 운동장을 내주는 대신 교육시설이 들어간 건물을 원했습니다.
그 과정엔 시의원, 구의원을 포함 논현동 지역 단체장들이 개입 되있고,
이른바 논현초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기본 협약을 준비 체결하였습니다.
그후
2003년 1차로 여론 수렴을하여 논현초교 재학생 930名 중 228名의 학부모(교사 포함)에게서
53%의 찬성을 얻어냈습니다.
물론 과반수도 아닌 여론 수렴이었습니다. 또 2006년도에도 900명이 다되는 재학생중
228명만의 여론 수렴을 받아내고, 2003년도 1차와 같이 53%의 찬성을 이끌어내어서
드디어 2007년 본격적으로 논현초등학교 복합화 사업(지하주차장 포함)을 시작하려 하면서
2007년 6월 중순경 학교 강당에서 1차로
2007년 1학기, 교장선생님, 건설위원장 이영상, 부위원장 김상균, 논현제1동장 곽창현, 강남구청 교통행정과 김기홍과장과 실무자, 서울교육청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1학년~6학년 학부모님들이 참석한가운데
열린 공청회는 반대하는 학부모님들이 너무 많아서 공청회 도중 관계 공무원들이 철수하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2차도 2007. 6월 20일경 교무실에서 학교 단체장들과, 이광규 교장, 양승미 구의원등이 대표학부모님들과
난상 토론끝에 공청회가 끝났고 6월 하순경 3차 이광규 교장 선생님 사회로 열린 3차 공청회 또한
복합화 반대가 너무 많아 이광규 교장선생님이 급기야
"설문을 하여 찬성이 1%라도 많으면 인정 하겠느냐"라고까지 발언을 하여
2007년 7월19일~20일에 학부모들의 찬성을 유도하는 실명(아이들 학년,반,이름 게재) 여론을 수렴한바
찬성18.5%,반대72.9%, 무효8.6%로 월등한 80%의 반대 여론이 나왔습니다.
너무나 큰 반대 여론에 부담을 느낀 이광규 교장선생님은 휴가차 미국에 출국, 일주일이 넘도록
귀국하지 않자 복합화 건설 추진 위원들이 설득, 귀국하여 8월 말에 자의반,타의반 신답초등학교로 쫓겨가시다 시피 전근을 가셨고, 떠나기전 8월 31일 가정통신문과 동봉된 복합화 사업에 대한 조감도 및 계획안은 거짓 내용으로
논현초등학교 학부모,학생,주민들에게 심각한 혼란을 야기 시켰습니다.
그 일에 대해 강남구청및 강남 교육청에서는 이를 시정경고 했으며
2007년 8월 31일 오후9시 학부모 및 주민 50여명이 모인 운동장 살리기 본부에
김상균 추진 부위원장이 참석,사과 했고 양승미 구의원은 복합화 사업이 어렵다는 전제하에
학교 페인트 사업과 재건축을 위해 노력할것을 약속 했습니다.
2007년 9월1일자로 김윤숙 신임 교장, 교감선생님이 부임, 복합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신임 김윤숙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은 학부모 단체장들을 이끌고
포이 초등학교 복합화 시설 및 영어 체험을 빌미로 학생과 일부 학부모 단체을 데려가려다
반발이 심하자 일부 학부모, 선생님들만 데리고 견학시켰습니다.
2007년 9월 12일엔 신임 김윤숙 교장선생님의 방조 아래 학교 단체장 일부가 8월에 살포되었던 사실무근의 거짓 복합화 조감도를 정,후문의 하굣길 학생들에게 배포하여 운동장 살리기 회원들에게 발각, 거짓인 조감도를 교장실에 약 1000장 정도 가져다 주면서 엄중 경고의 메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12일 오후에 운동장 살리기 회원 부모들과 일부 찬성하는 학부모 단체장들과
학교 후문안쪽에서 고성이 오가며 싸움을 말리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9월 말, 10월말엔 김윤숙 교장선생님 사회로 교장실에서 구청,교육청,구의원,찬성측 실무자, 반대측 운동장 살리기 부모들이 모여 간담회를 했으나 의견대립만 확인하고 토론, 회의가 결렬되었습니다.
아울러 논현초교 운동장 살리기 본부에서는
7월 중순 서울 교육청 항의 방문,
8월 중순 강남교육청 항의 방문,
7,8월 서울시청 민원재기,
9월 강남 교육청앞 항의 집회,
9월 서울교육청 항의 집회,
10월 강남구청 항의 집회 등등 적게는 15명, 많게는 120명에 이르는
학부모와 주민들이 생업을 뒤로 한 채 항의, 집회, 메세지 전달을 하였고,
2008년 6월초현재 서울 시청,서울 교육청, 강남구청, 강남교육청에
약 4000명 가까운 학부모, 재학생,졸업생, 졸업생 부모, 주민들의 반대 서명을 재출
계속적인 민원을 재기 하여
마침내 2007년 8월 말 강남 교육청 황남택 교육장과의 면담이 성사 되어 운동장 살리기 본부 3名과
교육청 관리과 직원1명이 배석,면담회를 하여 교육장으로 부터 반대민원이 많다는것을 잘 알고 있으며
중단되었다는 의향을 확인 하였고,
10월엔 맹정주 구청장을 중동고 행사장에서 만나 10월 말까지는 모든 사업 계획을 학부모및 주민들이
원하는대로 마무리 한다는 약속을 들었고 또
10월엔 2007년,2008년 이경복 강남교육청장 면담에서
2007년 시설과장 이었던 권오태 씨와 운동장 살리기본부 학부모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분한 의견이 전달되었으며특히 대다수 학부모 재학생, 주민들이 지하주차장을 포함한 복합화 시설을
반대한다는 걸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그후
논현초등학교 교장실에서 교장선생님 포함 현 구의원 담당자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양승미 구의원은 여러 공석이나 사석에서 복합화 사업이 많은 학부모 및 주민들의 반대 민원에 의해
완전 중단되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2007년도 에는 논현초등학교 학부모들 반대가 심하자 지역 단체를 끌어 들여서 복합화를 시도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다수가 반대하는 관계로 지역 단체장들을 포함하여서
몇몇 지역 단체 회원들이 찬성운동을 중단 및 포기하는 일도 하였습니다.
2008년도에 새로운 사실은 논현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의 민의를 왜곡하고
불필요한 연수 및 설명회를 통하여 여론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5월 초에 김윤숙 교장선생님과 일부 학부모 단체장들이 복합화 설명회를 하게끔 유도 하면서 작년부터
운동장 살리기 및 아름다운 학교와 올바른 학교 주변 주거환경 개선을 원하는 대다수의 학부모및 주민들에
의견들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신구 중학교는 우리 논현초등학교 재학생들의 상급 학교입니다.
재밌는 사실은 2008년 5월 20일 신구 중학교장 명의로 신구 중학교 복합화 시설 추진의견 수렴서가
학부모들에게 보내져 의견 수렴을 하였습니다.
내용인즉 복합화 시설을 설명하고
장점: 지역사회 주차난 해소 등 3개항
단점:
1. 공사 기간(약2년)동안 운동장 수업 불가 및 수업 분위기 저해
2. 복합화 시설 부지 확보로 운동장 규모 축소
3. 주차차량 증가로 인한 공해 발생 등의 수렴 결과 96%라는 복합화 반대로 정말 납득이 가게 한 후에
취소 결정되었습니다.
신구 중학교 학부모님들의 현명한 판단에 고개 숙여 존경하고, 부럽습니다.
우리 논현초등학교는 작년에 80%가까운 반대가
나왔음에도 불구 하고 3월 부터 논현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운영위원회와
일부 학부모 단체장들과 그것도 고심이라고 한건지 찬성을 유도 하는 모의를 하여
5월 한달 내내 그것도 바쁜가정의 달에
여러 학부모들을 공개 수업이니 연수니 아버지의 날이니 복합화 설명회니
열번에 가까운 행사 때마다 복합화 사업을 거론하며 정말로 바쁜 일이 있어서 참석 못한
어머님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위협적인 여론방식을 택하여 찬성을 유도 했습니다.
논현초등학교 700명 재학생 학부모중 80~90명의 한하여 학년을 쪼개여 이상한 불리 여론 수렴을 하고
참석 못한 대다수의 학부모들은 무조건 복합화 설명회 총회 의견에 따른다는 위임장 제출을
강제로 요구 받기도 하였습니다. 실제로는 위임장을 내지않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논현초등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재학생, 졸업생,주민,시민여러분!!
작년 부터 시끄러웠던 문제!!
더도말고 덜도 말고 신구중학교 복합화 시설 의견 수렴서 만큼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이미 80% 가깝게 반대가 나왔습니다
2008년도 현재
작년에 중단된 복합화시설 조감도를 가지고 학부모와 주민들을 우롱하지 마십시오!!
지겹습니다.... 복합화 시설에 170여대 주차 하는데 하루 유동차량은 500대 이상이 될수 있습니다.
교통량도 증가 되지만 공해를 발생하는 매연 가스는
땅속으로 들어갑니까?? 다른 동네로 들어 갑니까??
아닙니다.
우리 논현초등학교 아이들이 수업하는 건물 및 운동장과 학교 상공에 배출되게 됩니다.
그래서 신구 중학교(논현초등학교 졸업생들 부모님 포함)학부모님들이 반대를 하여 신구 중학교
복합화 건설계획을 백지화 시켰던 것입니다.
요즘 시청 광화문앞 에 계속 이어지고 있는 촟불 문화제가 이해가 갑니다.
하지 말라는것을 계속 하는 정부와 논현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몇 몇 학부모 단체장들이 똑같이 닮았습니다.
재미있고 어처구니 없는 상황들이 우리 논현초등학교에서
학부모님 및 졸업생,재학생,주민들의 민의를 무시한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마치 50년전에 우리나라에 좋지않은 한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논현초등학교 운동장 살리기 및 좋은 교육 환경및 올바른 주거 환경개선을 바라는
학부모,재학생,졸업생,주민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