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로 최대한 입술 톤을 다운시켜 주름없는 아이 입술같은 청순한 느낌을 만들어 실제 나이를 깍아주는 것이 포인트. by 박미경(순수 메이크업 실장)
1. 입술 자체의 붉은 톤을 다운 시켜야 제대로 된 핑크컬러 발색이 나온다.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로 입술 결대로 세로로 바를 것.
2. 베이비 핑크 컬러 립스틱을 입술 안쪽 부터 꼼꼼히 바른다. 네일 컬러를 바르듯 뭉치지 않도록 얇게 여러번 바른다.
3. 아랫입술이 도톰해야 어려 보이는 입술을 만들 수 있다. 립글로스를 아랫입술의 가운데에만 펴 발라 도톰한 느낌을 연출.
1. 달콤한 과일향의 시슬리 휘또 립스타시머링 립글로스 02. 70ml, 4만 3천원 2. 컨실러가 부담스럽다면 아이 베이스를 발라도 좋다. 로라 메르시에 아이 베이직스 린넨. 7g, 3만3천원 3. 부드러운 질감의 바비브라운 크리미 립칼라 핑크발레. 3.8g, 3만2천원
2. 친구들과의 미팅 -> 돋보이는 또련한 라인의 핑크 입술
다양한 대화가 오가면서 번짐 없이 또렷한 입술로 돋보이는 인상을 각인, 친구들 사이에서 애프터를 따내는 것이 목적. by 김미진(이희 헤어 & 메이크업 실장) 1.핑크 컬러 립스틱을 브러시로 여러번 펴 발라야 립스틱의 지속력과 함께 발색력을 높일 수 있다. 2. 번지지 않는 효과와 또렷한 느낌을 주기 위해 입술 안쪽을 따라 립 라인을 그린다. 입술 라인 안쪽으로 그려야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3. 펜슬 타입의 컨실러로 입술 바깥쪽 라인을 정리해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립스틱이 번지는 것도 막아주면서 좀더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팁
1. 지속력이 뛰어난 부드러운 질감. 바비브라운 브라우니 핑크. 1.15g, 2만8천원 2. 양족으로 다른 컬러의 메이크업 포에버 안티세르느 립라이너 컨실러. 2.1g, 1만6천원 3. 미세한 진주 펄이 함유된 크리스챤 디올 루즈디올 파파라치 핑크. 3.5g, 3만5천원
3. 둘만의 소개팅 -> 시선을 글어들이는 투톤 그라데이션 입술
입술 바깥쪽부터 안쪽으로 점점 컬러를 짙게 만들어 가까이서 마주하고 있을때 시선이 끌려오는 것을 공략. by 오윤희(제니하우스 올리브점 부원장) 1. 밤 타입 컨실러나 누드톤 립스티을 발라 입술 톤을 다운시키면서 립스틱의 발색이 잘 되도록 만들어 줄것. 2. 핑크 립스틱을 부드럽게 펴 바른다. 컨실러 위에 바르기 때문에 꼼꼼히 얹는다는 느낌으로 발라야 매끄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3. 입술 중앙부터 바깥쪽으로 섞이는 듯한 느낌으로 오렌지 컬러 립스틱을 발라준다. 자연스럽게 두 컬러의 경계가 지지 않도록 바르는 것이 포인트
1. 촉촉하게 발리는 맥 립스틱 모란지. 3g, 2만2천원 2. 바닐라 향의 꿀레르 가라멜 by 온뜨레 글로시 립스틱 219. 3.5g, 1만8천원
4. 키스를 부르는 순간 -> 다가가고 싶은 강렬한 레드 입술
최대한 강렬한 컬러로 상대방의 시선을 흐려 놓는 것이 첫번째 목적, 강렬한 키스를 연상시키는 것이 두번째 목적.by 김규리(메이크업 아티스트) 1. 립 틴트를 입술 중앙에만 살짝 바른 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그라데이션 해준다. 가장자리까지 바르면 퍼진 느낌이 들기 대문에 주의한다. 2. 레드 컬러 립스틱을 가운데는 진하게, 가장자리는 연하게 발라준다. 가장자리까지 진하게 바르면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라인에만 립스틱이 남기 때문. 3. 화사한 펄감의 투명 글로스를 입술 중앙에만 덧입히듯 발라준다. 보는 각도에 다라 다르게 반짝이는 느낌으로 다가가고 싶게 만들 것.
1. 끈적임 없는 겔랑 키스키스 펄 글로스 울트라 샤인 800. 6ml, 3만원 2. 강렬한 컬러의 슈에무라 루즈 어리니미티드 RD128. 3.7g, 3만1천원 3. 볼과 입술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베네피트 베네틴트. 13.5ml, 4만2천원
남자들의 애프터를 부르는 입술
컨실러로 최대한 입술 톤을 다운시켜 주름없는 아이 입술같은 청순한 느낌을 만들어 실제 나이를 깍아주는 것이 포인트. by 박미경(순수 메이크업 실장)
1. 입술 자체의 붉은 톤을 다운 시켜야 제대로 된 핑크컬러 발색이 나온다.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로 입술 결대로 세로로 바를 것.
2. 베이비 핑크 컬러 립스틱을 입술 안쪽 부터 꼼꼼히 바른다. 네일 컬러를 바르듯 뭉치지 않도록 얇게 여러번 바른다.
3. 아랫입술이 도톰해야 어려 보이는 입술을 만들 수 있다. 립글로스를 아랫입술의 가운데에만 펴 발라 도톰한 느낌을 연출.
1. 달콤한 과일향의 시슬리 휘또 립스타시머링 립글로스 02. 70ml, 4만 3천원
2. 친구들과의 미팅 -> 돋보이는 또련한 라인의 핑크 입술2. 컨실러가 부담스럽다면 아이 베이스를 발라도 좋다. 로라 메르시에 아이 베이직스 린넨. 7g, 3만3천원
3. 부드러운 질감의 바비브라운 크리미 립칼라 핑크발레. 3.8g, 3만2천원
다양한 대화가 오가면서 번짐 없이 또렷한 입술로 돋보이는 인상을 각인, 친구들 사이에서 애프터를 따내는 것이 목적. by 김미진(이희 헤어 & 메이크업 실장)
1. 지속력이 뛰어난 부드러운 질감. 바비브라운 브라우니 핑크. 1.15g, 2만8천원
3. 둘만의 소개팅 -> 시선을 글어들이는 투톤 그라데이션 입술1.핑크 컬러 립스틱을 브러시로 여러번 펴 발라야 립스틱의 지속력과 함께 발색력을 높일 수 있다.
2. 번지지 않는 효과와 또렷한 느낌을 주기 위해 입술 안쪽을 따라 립 라인을 그린다. 입술 라인 안쪽으로 그려야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3. 펜슬 타입의 컨실러로 입술 바깥쪽 라인을 정리해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립스틱이 번지는 것도 막아주면서 좀더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팁
2. 양족으로 다른 컬러의 메이크업 포에버 안티세르느 립라이너 컨실러. 2.1g, 1만6천원
3. 미세한 진주 펄이 함유된 크리스챤 디올 루즈디올 파파라치 핑크. 3.5g, 3만5천원
입술 바깥쪽부터 안쪽으로 점점 컬러를 짙게 만들어 가까이서 마주하고 있을때 시선이 끌려오는 것을 공략. by 오윤희(제니하우스 올리브점 부원장)
1. 촉촉하게 발리는 맥 립스틱 모란지. 3g, 2만2천원
4. 키스를 부르는 순간 -> 다가가고 싶은 강렬한 레드 입술1. 밤 타입 컨실러나 누드톤 립스티을 발라 입술 톤을 다운시키면서 립스틱의 발색이 잘 되도록 만들어 줄것.
2. 핑크 립스틱을 부드럽게 펴 바른다. 컨실러 위에 바르기 때문에 꼼꼼히 얹는다는 느낌으로 발라야 매끄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3. 입술 중앙부터 바깥쪽으로 섞이는 듯한 느낌으로 오렌지 컬러 립스틱을 발라준다. 자연스럽게 두 컬러의 경계가 지지 않도록 바르는 것이 포인트
2. 바닐라 향의 꿀레르 가라멜 by 온뜨레 글로시 립스틱 219. 3.5g, 1만8천원
1. 립 틴트를 입술 중앙에만 살짝 바른 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그라데이션 해준다. 가장자리까지 바르면 퍼진 느낌이 들기 대문에 주의한다.
2. 레드 컬러 립스틱을 가운데는 진하게, 가장자리는 연하게 발라준다. 가장자리까지 진하게 바르면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라인에만 립스틱이 남기 때문.
3. 화사한 펄감의 투명 글로스를 입술 중앙에만 덧입히듯 발라준다. 보는 각도에 다라 다르게 반짝이는 느낌으로 다가가고 싶게 만들 것.
2. 강렬한 컬러의 슈에무라 루즈 어리니미티드 RD128. 3.7g, 3만1천원
3. 볼과 입술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베네피트 베네틴트. 13.5ml, 4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