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6.06 한시간 반 정도를 달려 도착한 외포리 선착장석모도를 향해 5분가량 배를 탔다배에서 갈매기를 찍으려 새우깡을 준비했지만 저렇게 밑에 떨어진것만 줏어 쳐먹는 바람에 제대로 못찍었다 석모도에 도착차로 십분정도 달린 후 보문사에 도착했다보문사 입구부터 사찰까지 올라가는 조금은 가파른 길에(약 150M)사람들이 돌탑을 쌓으며 소원을 빌던 흔적들이 보였다 보문사 전경아래의 사진이 극락보전이다정면 5칸 측면 3칸의 큰 규모로 내부 넓이는 약 60평이며 이곳에 관음보살상을 포함해 3,000불이 모셔져있다. 500나한500나한이란 부처의 경지에 오른 수행자를 말한다 보문사 석실신라 선덕여왕때 회정대사가 처음 건립조선 순조 12년에 다시 고쳐 지은 석굴사원이다천연동굴을 이용하여 입구에 3개의 무지개 모양을 한 홍예문을 만들고 동굴 안에 불상들을 모셔놓았다 보문사 석실 앞 향나무이 향나무의 수령이 600년이나 되는 오래된 나무다현재 인천광역시 지방기념물 제17호로 지정되어 있다. 보문사 맷돌인천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었다.보문사 승려들과 수도사들이 취사용으로 사용하던 생활용구이다.크기는 지름 69cm, 두께 20cm로 일반 맷돌보다 두 배 정도 크다석제는 단단하고 결이 고운 화강암이다. 마애석불좌상으로 올라가는 계단328계단 이라는데 올라가는데 조금 힘겨웠다 마애미석불좌상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9호로 지정 되었다.크기는 높이 32척. 너비 11척이며 불상 위에는 거대한 눈썹바워가 있어석불이 눈비를 맞는 것을 가려주는 차양 구실을 하고있다. 보문사의 창건 시기가 635년 이라니 오래 된 역사 만큼이나 볼거리도 많은 사찰이였다우리나라 3대 기도사찰의 하나라고 한다1
석모도 보문사
08.06.06
한시간 반 정도를 달려 도착한 외포리 선착장
석모도를 향해 5분가량 배를 탔다
배에서 갈매기를 찍으려 새우깡을 준비했지만
저렇게 밑에 떨어진것만 줏어 쳐먹는 바람에 제대로 못찍었다
석모도에 도착
차로 십분정도 달린 후 보문사에 도착했다
보문사 입구부터 사찰까지 올라가는 조금은 가파른 길에(약 150M)
사람들이 돌탑을 쌓으며 소원을 빌던 흔적들이 보였다
보문사 전경
아래의 사진이 극락보전이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큰 규모로 내부 넓이는 약 60평이며
이곳에 관음보살상을 포함해 3,000불이 모셔져있다.
500나한
500나한이란 부처의 경지에 오른 수행자를 말한다
보문사 석실
신라 선덕여왕때 회정대사가 처음 건립
조선 순조 12년에 다시 고쳐 지은 석굴사원이다
천연동굴을 이용하여 입구에 3개의 무지개 모양을 한 홍예문을 만들고
동굴 안에 불상들을 모셔놓았다
보문사 석실 앞 향나무
이 향나무의 수령이 600년이나 되는 오래된 나무다
현재 인천광역시 지방기념물 제17호로 지정되어 있다.
보문사 맷돌
인천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었다.
보문사 승려들과 수도사들이 취사용으로 사용하던 생활용구이다.
크기는 지름 69cm, 두께 20cm로 일반 맷돌보다 두 배 정도 크다
석제는 단단하고 결이 고운 화강암이다.
마애석불좌상으로 올라가는 계단
328계단 이라는데 올라가는데 조금 힘겨웠다
마애미석불좌상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9호로 지정 되었다.
크기는 높이 32척. 너비 11척이며 불상 위에는 거대한 눈썹바워가 있어
석불이 눈비를 맞는 것을 가려주는 차양 구실을 하고있다.
보문사의 창건 시기가 635년 이라니 오래 된 역사 만큼이나 볼거리도 많은 사찰이였다
우리나라 3대 기도사찰의 하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