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부터..

김윤희2008.06.11
조회129
아주 오래전 부터..

보고 싶습니다..

 

일방적인 이별 통보로 그의 가슴에 피멍을 들게한 나였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오늘 따라 그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아니, 아주 오래 전 부터 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