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신지숙2008.06.11
조회45
제목없음

난 아직도 잘 모르겠어,

내가 바라보는 모든것들은
살아 숨쉬고 있는데,

내가 바라보는 모든것들은
그자리 그곳에서
항상 날 지켜봐줬었는데,

마치 거짓인것만 같아.

잠에서 깨어나면
모든게 지워져버릴것만 같아.

난 무서워
날 도와줘
난 지금도 널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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