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신지숙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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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난 항상 꿈꾸어 왔어,
나만의 공간을 말야,

그곳은 있지,
아픔도 상처도 눈물도
없는 그런곳이야,

그런곳을 말야,
난 예전부터 찾고있었는지도
몰라..


남들은 비웃을지 몰라도
내게 있어 그곳은..


피난처이기도 해.
피난처..그렇기 때문에 난 겁쟁이가
될 수 밖에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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