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2.0 과 무식한 2MB들

신바다2008.06.12
조회921

 

1984년생의  1987년 ...
서울 변두리에서 살던 나는 5살이던 1987년 6월10일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사리분별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렴풋이 기억나는건 대모(시위)를 하는 대학생 형들과
'착한 아저씨' 라고 배운 경찰,의경들과의 출동들 그리고 88년 올림픽을 준비하는
모습들이 기억이 났습니다
이때 희미한 기억을 더듬으면 '볼트론' 장난감에 상당한 애정이 있어 1호~5호의
'합체' 와 '분리'를 연일하였고 심지어 드라이버로 분해까지 하던게 기억이 납니다
아 '드라이버' 하니까 생각나는데 맥가이버 칼은 저에게 굉장한 매력적인 아이템이였습니다 맥가이버의 영향인지  호기심천국이였던 저는 집안 가전제품과 재믹스도 분해를 했습니다  / 문제는 복잡한 구조의 제품들은 다시 조립을 못하여 엄마에게 많이 혼났습니다
(이때 부터 분석 본능이~? ㅎㅎ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리상태 볼트론 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합체한 볼트론 입니다 위와는 조금다른게 1호의 금색 얼굴이겠지요!(저는 금색 얼굴 가지고있었습다 음하하!)



볼트론과, 동네에서 유일하게 재믹스 와 물풀장을 보유 하여 저희집은 동네꼬마들로
와글와글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우전자의 재믹스 게임기 '요술나무' 라는 게임의 도사였던...



 

 

 

 

 

 

 

 

 

 

 

 

 

 

 

 

 

 

 

 

 

 

 

저에게  6월 항쟁, 전두환, 호헌조치,노태우,민주주의,독재 이런 단어들보다
볼트론, 요술나무, 재믹스, 게임보이, 씽씽, 슈퍼마리오,맥가이버 등의 단어에 왕성한 관심을 보이던 시기였습니다


2008년 6월 10일  
오늘 시위를 참여 할까 말까 고민을 했습니다
몇일 참석한 시위의 피곤함과  치열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며 자기개발은 기본이고
인적 네트워크를 위한 모임들, 준비중인 프로젝트들, 정신적 풍요로움을 주는 건강한
취미 생활까지 하느라  최대규모가 예상되는 오늘! 굳이 나하나 정도는 안가도 되지않을까?  하고 생각을 하여  달빛님을 만나려 했습니다 남는 시간에 안군님과 저녁을 먹으면 얼추 시간이 맞어 안군님과 메신져 급 대화를 하였고 시국을 얘기하다 자연스레 이한열 열사에 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안군님이 연세대 89학번이 였기에)
87년 6월 9일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에 맞아 쓰러지는 순간 뒤에서 안는 저 학생은
이종창님으로 안군님이  1학년때 같은 문과 학생회장이였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시 뉴욕타임즈의 1면을 장식했다고 합니다


 

 

 

 

 

 

 

 

 

 

 

 

 

 

 

 

 

 

 

 

 

 

 

 

 

 

 

 

 

 

 

 

 

 

 

 

 

 

 

이것 저는 그당시 상황을 물으며, sk컴즈 앞에서 간단히 저녁먹고 시청에 들려
잠시 집회를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안가기로 굳혔던 마음이 어느덧  참 흥분되더군요
'명박산성'을 직접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고 그 시대의 학생이였던 안군님에게 자세한 시대적 상황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컴즈로가는 발걸음이 빨라졌습니다
잠시 명박산성에 대에 정리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컨테이너 박스에 모래를 넣고 용접을하여 도로를 아예 '단절' 상태로 만든 경찰- 여기까지도 참겠는데 무식하게 구리스(기름)칠한 컨에티 벽에 태극기를 붙여 두었네요


결국 시민들의 항의로 2시간만에 태극기는 다시 때어냈고 컨테이너박스를 비꼬며
시민들은 '명박산성' 이라고 비꼬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컨테이너 벽의 압권은 단연 "경축 08 서울의 랜드마크 명박산성, Congratulations! Castle MB, the new landmark of Seoul"이란 플래카드였다. 이후 네티즌들은 광화문의 컨테이너 장벽을 '명박산성'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우연치 않게 명박산성을 구성하고 있는 한 컨테이너에는 '책임시공'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시민들은 "건설회사 CEO 출신 대통령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고 비꼬았다"
위키백과에 벌써 올랐군요 - 반정부적이라 삭제 하였는지 모르겠지만
한번쯤 읽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위키백과:명박산성 (클릭) 정말 몰상식의 극치를
보여주는 어청수 경찰청장 입니다

 

컴즈 에서 저녁을 먹고 시청을 갔습니다
수많은 단체들과 수십만의 사람들로 세종로부터 시청, 남대문까지 지옥철 처럼
빼곡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명박산성을 제 카메라에 담기위해서 세종로로가는 도로나 도보로는 도저히 걷기가
힘들어 시청뒤로 돌아 청계천으로 진입 작전을 짜고  시청을 지나며 작전을 실행하고 있었습니다
보수단체(노인분들 300명 정도) 분들이 구국기도회를 열고 성조기와 태극기를
흔들며 촛불집회를 반대하고 있더군요
제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는 나와 '다름'도 인정하는것이고 소수의 소리도 듣고
발언기회를 주는것기에 큰 반감이나 적대감은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극우주의자인 조갑제씨(안군님은 또.x라고 함 ㅋ)가 군대를 동원해야한다는
무식하게 짖는거는 의견도 아니겠죠
아무튼 조금만 검색해도 1987년 그 이전 이후의 '민주화'를 위한 투쟁과 사회적 분위기가 기록으로 남아 있지만 당시 이한열열사와 동문인 안군님에게 듣는 시대적 상황은
  '슬픔과 분노'를  간접적으로 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맞아죽거나 시위현장에서 사고로 죽는 대학생들,
철저한 언론탄압으로 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불합리와 민주주의 실형을 위해
 할복과  성당  학교등에서 뛰어 내리는 일들 ..
다시한번 참으로 좋은세상을, 좋은 시대를 만들어주신 분들게 감사합니다
시청을 지나 청계천 도착즈음 안군님과 열띤  대화를 하였습니다
그러다 우리나라의 보수와 진보, 민주주의 의 좌파와 우파에 대에서 스스로 정립이
잘안되였는데 마침 기회다 싶어 보수와 진보의 대에서 대화를 했습니다
주로 질문은 제가했고 적절한 비유와 대답을 하는 안군님 덕에  명확히 보수와 진보의 대에서 정리가 되었습니다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
현대에 와서 아직도 공산주의(communism)다 빨갱이다 라고하는건 참으로 무식한 발언 입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차이가 아니라 우리나라, 대한민국(대한민주공화국)의 민주주의속 보수와 진보(좌파와 우파)에 대한 차이 입니다
간단히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 보수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유 민주주의 즉  다수결 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이라고 우리가 배웠지요? 그런데 무엇의 다수결 일까요?
민주주의는 자본주의 입니다 보수는 절대적 다수결과 동시에 규제나 정부의 간섭을 반대 합니다 무한 자유 경쟁 사상이지요  근데 시장에서는 상위 소수가 전체자본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아실 겁니다 상위에 속한 분들은 더 많은 부를 차지하기위해 시장 독점과 철저한 임금절약 등으로 배를 불리어 결국 양극화는 심화되고
상위3%가 시장자본의  80%이상을 차지하기에 그게 곧 다수의 의견이 되는 권력이 생깁니다  그래서 소위말하는 부자, 특권층에 보수가 많지요
부의 쏠림과 양극화의 폐해를 맏고 기득권인 그들 스스로가 말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등장 합니다
시장은 시장되로 실용적으로 자유롭게 나두데 기득권(신귀족)인 자신들은 기부, 사회공원, 봉사 등으로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책임과 의무를 한다는 정신 입니다

외국(유럽,미국)에서는 일찍히 개인주의와 함께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발달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기득권 및 부자)은 존경을 받고 인기가 있습니다
예로 영국왕실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엘리자베스2세 는 운전병으로 복무했고
해리왕자의 할아버지인 필립공 또한 해군으로 참전 했으며  해리의삼촌인 앤드루 왕자는 1982년 영국과 아르헨티나의 포클랜드 전쟁에 헬기조종사로 참석을 했습니다
저와 동갑인 해리왕자가 신변안전상의 문제로 기밀로 아프간에서 복무를 하다가
언론에 노출 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영국으로 귀환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리 왕자가 복무한 부대는 탈레반 진지에서 불과 4백 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으로
이곳에서 10주간 복무하다 안전상의 이유로 돌아온 그는  "예기치 않게 일찍 귀국한 것에 대해 대단히 실망스럽고빨리 부대로 돌아가고 싶다"  "나는 아프간에 파병된 수천 수만의 병사들과 다를 바 없다 "  라고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네 아들은 1차대전이 터지자마자 참전을 자원했고 딸 에셀도 파리에서 연합군 구급차를 몰았습니다  눈이 몹시 나쁜 막내 쿠엔틴은 시력검사판을 모조리 외워 육군 항공단 조종사 시험을 통과해 1918년 공중전에서 전우를 구하고 격추되었습니다 독일군은 쿠엔틴이 '용감하지만 경험 없는 조종사였다'며 예의를 갖춰 스위스·이탈리아 국경지대 그의 전투기 잔해 곁에 묻어 줬다고 합니다
세계 최고의 갑부들은 어떨까요?
빌게이츠 역시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표현이 될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는 천문학적인
기부와 자식들에게도 최소한의 중산층 정도의 유산만을 남겼고 결국 빌게이츠는
 '빌&멜린다 게이츠재단' 을 설립하여 인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 역시 재산의 85% 해당하는 37조원을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하여 기부하였습니다
자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의무를 떠나서 국민의 가장 기초적인 병역의 의무를 봅시다
KBS 에서 재벌그룹 친인척 147명을 자체 조사한 결과 약 33%에 해당하는 면제율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면제율이 가장 높은 삼성그룹 고 이병철 회장 일가에선 11명 가운데 8명이 면제를 받았고  본가인 삼성의 이재용 상무를 비롯해 한솔과 CJ, 신세계 등 분가한 그룹의 주요 인사들이 대부분 해당된다고 합니다
이는 일반인의 병역 면제율 8%보다 웃도는 수치고  이중  SK그룹은 7명 중 4명을 면제를 받아 면제율 57%에 달했고, 롯데 38%, 현대 28%, GS 25% LG 24% 등 순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이건 '면제' 입니다 우리나라는 공인근무(예전 방위) , 병역특례가 있습니다  저 역시 병역특례라 병역기피 수단으로 병역특례제도나 공익근무가 이용되는것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저는 서민중의 서민으로 약간의 운과 남들과 다른 재능으로
병역의 특례를 받고 있습니다  이점 역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제가 받은 특례를
나름 사회에 환원하고자 열심히 삽니다ㅎㅎㅎ
면제 와 병역특례(공익근무,방위)를 제외 하고 '현역' 으로 군복무를 한 재벌가의 친인척은 얼마나 될까요 ?
또 정부의 장-차관급고위 관료들과 국회의원의 '현역' 출신은 얼마나 될까요 ?
가장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야 할 대통령의 신분에 있는 이명박 대통령은 면제더군요 그리고 아들은 6급 방위 였네요?  거기에 부동산 투기, 탈세, 이중국적 ; 머리 아파 집니다  확실히 도덕성과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빵점입니다
이런 이들에게 모든걸 시장에 맏기고 자유경쟁 하라  라는 사상으로 정부의 간섭이나 규제가 없이 공기업들을 민영화 하고 있고 외국자본을 수용하는 것은 보수가 아니라
살을 더 부풀리기 위한 욕심으로 보입니다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당연히 하는 외국이면 모를까 투기,탈세,병역기피,이중국적등이 항상 따라다니는 이들의 재산이 1조의에서  2조가 됬다고  우리 서민들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50%늘까요?  1조가 2조가 되고 4조가 8조가 되도 서민은 서민 입니다
년 4% 이상씩 재산이 증식하면 다행이지요 대다수의 국민은 집한채 갖기 위해 평새 일하고 억소리나는 빛을 지고 평생 채무자로 살아 갑니다
그래서 이명박 정부의 정책은 3%만을 위한 정책이라고 합니다

그럼 민주주의 에서 진보는 어떤 의미일까요 ?
진보는 민주사회주의 입니다 다수의 의견이 O 라면 O로 가는것 아니라
소수의 의견인 X 나 ㅁ 등도 발언의 기회를 주어 들어보고  캐어를 해주는 겁니다
 즉 시장에서 독점 을 막고 대기업의 힘을 견제하여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고
노동자 계급인 대다수의 서민들을 위한 임금향상, 생활과 밀첩한 전기,수도 등의
기업들의 시장 성과 위주의 운영이 아닌 시민 복지를 위한 경영 이라는 것 입니다
(적자가 나너라도 세금등을 지원을 해주는것)
소수의 의견도 들을 줄 알고 반영 할 수 없으면 캐어해주는것이 진보 입니다
그래서 무한 경쟁 자유 시장 보다는 정부 나서 규제나 간섭등으로 걷은 세금을
소수(인원은 절대적인 다수 이지만)에게 지원을 해주는것입니다
 있으면 소중한지 몰랐던 공기의 존재와 같이 노정권 이후 출범 3달 만에 경제파탄의 지경과 무식한 밀어붙이기식 정책들 국민생명을 담보로 얻은 경제적 이익
그때는 더 못 얻어서 불만이였다면 지금의 불만은 생존권과 더불어 기본적인 것(의,식,주 그리고 주권) 조차  뺏길까 국민은 분노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완전히 좌파 정부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김대중정부는 IMF를 묻여받아 그렇다 치더라도 노정권에서는 좌파정책 우파정책등
여러 정책들이 나와 한겨례에게 신 진보주의 정권이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안군님과의 대화는  좌파와 우파(진보와 보수)에 대한 개념이 제스스로 확실히 정리가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결론은 -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결여된 대한민국에서는 진정한 보수가 없다! 였습니다 ^_^

 

 

수십만의 촛불...
청계천을 지나 청계광장을 나와 세종로 사거리로 가려는데 도저히 이동을 할 수가 없었쓰니다  교보쪽은 막혀있고 청계광장으로 해서 나가는 도로는 '발디딜 틈' 조차도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종로 사거리에서 남대문까지; 그리고 골목 골목 엄청 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장에 담을 수 없어 두장에 연결을 했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쉽게도 세종로 사거리에 있는 명박산성을 제 카메라에 담기를 포기하고 비교적
한적한 골목에 자리를 잡아 촛불을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옛 생각이 나시는지 괜히 안군님은 폼을 잡았고 저도 괜히 숙연해졌습니다
 달리진 시위문화와 유인촌 장관의 포탈의 뉴스 및 블로그 ucc 통제를 하겠다는
무식한 발언에 대하여 다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민주주의 2.0 무식한 2MB들 수구꼴통 
노무현 대통령은 정말로 대단합니다 전자정부 도입에 이어 퇴임후 요즘 민주주의 2.0 사이트 개발에 열을 올리고 계신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는  토론전문사이트로  웹2.0기반으로  기획중이라 하십니다
63세의 노짱이 사이트 개발을 위해 직접 기획을 하는것도 놀라운데
웹2.0을 완연히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노짱 스럽네요
누구는 10일간 로그인도 못하여 컴퓨터를 탓하고 전 정권을 탓하는데 web2.0을
언급하시며 민주주의 2.0에 대하여 의견을 간간히 올리는 노짱을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웹2.0은 '참여' '공유' '개방' 의 이념적 원칙을 기준으로 기술적으로 특정 플랫폼이 아닌 개방된 오픈 플랫폼을 통하여 매쉬업 등의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는 것으로
간단히 정의 할 수 있습니다  예로 블로그나 위키 같은경우가 웹2.0의 서비스 라고
할 수 있지요 5년전 같으면 단순히 정보 제공자의 일방적 커뮤니케이션이 있었을 뿐인데 블로그와 기타 웹2.0 사이트들의 등장으로 1인 미디어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누가나 정보를  만들고(참여) 퍼트릴수 있고(공유) 손쉽게 서비스들간의 매쉬업(개방)
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수십만의 촛불이 모일 수 있엇떤 것도 실시간 생중계와 저같은 경우 집회후 사진이나 동영상등을 블로그에 올리기 때문에 공유가 되고 BBS중심의 사이트에서 이슈가 되고 알려져 (아고라) 1인 미디어 시대가 도래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정 언론의 권력이 아닌 웹2.0의 등장으로 정보의 다각화, 신속화로 정보를 받을 수 있는 국민들은 조중동의 찌라시질을 질타하고 무능,무개념,무원칙,무책임 2MB정권을
비판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월10일 수십만의 촛불시위후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청소한 시민들은 조선일보 정문에 쓰레기를 갔다놓았습니다



엄청 통쾌 하더군요 이사진을 보고 너무하다고 생각 하시는분 있나요?
저는 건강한 민주주의를 지향하기에 저와 의견이 달라도 괜찮지만 1시간만
시간을 내어 아고라나 검색엔진을 이용 '조선일보 - 조중동' 의 수구꼴통 얼론에
대에서 조사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참 검색이 나와 하는 얘긴데  폭팔적인 인터넷 인구 증가와
2.0의 등장으로 질적-향적 으로 부족함 없는 정보들이 가득하지만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검색의 기술은 앞으로 더 발달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웹2.0시대에 1인미디어를 통제 하겠다고 합니다
포탈의 뉴스, 댓글, 블로그, ucc 등을 통제하겠다고 하는데 이건 참으로 무식한 발언 입니다 저런 무식한 발언은 커녕 웹2.0의 토론 사이트를 만든다는 노짱이 한번더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이건 논리적으로 불가능- 아니 얘기할 꺼리도 못되는 상식이하의 발언 입니다
조금 이라도 인터넷의 생리나 web2.0에 대하여 안다면 저렇게 무식한 발언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러니  대한민국의 자칭 보수라고 하는 한나라당, MB정권, 조중동이 사상최대로 엄청난 욕을  먹는게 아닐까요 ?
국민들은 이미 민주주의 2.0 시대를 맞이 하였는데 그들은 아직도 2MB 시대를 살고 있는듯 합니다

진정한 보수든 진정한 진보든 현재 시대는 변했다는 겁니다
저는 시대에 맞는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민주주의 2.0 의 개념과  웹(&모바일) 정보 유통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갖고
공부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보수를 자칭하는 수구꼴통님들 -


참으로  감사하며 감사한 하루 였습니다
아직도 배고픔에 굶주림에 생존 그자체를 목적으로 사는 수십억의 기아와 가난을 벗어나 적어도 굶지는 않고,  적어도 꿈을 꿀 수 있게 해주고, 적어도 편히 의견을 얘기 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주신 분들에게 참으로 감사합니다

 

 

 

 

 

일부 사진 자료 : 뉴스,다음아고라, 블로그 등!

 

† 스크랩 하시거나 공개 또는 비공개로 퍼가실때는 출저를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틀린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by 오션(http://www.shinba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