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산성 위키피디아 등재

조준성2008.06.12
조회164

http://ko.wikipedia.org/wiki/%EB%AA%85%EB%B0%95%EC%82%B0%EC%84%B1

 

명박산성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이 문서는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 문서라는 의견이 2008년 6월 10일 (KST)에 제기되어, 현재 삭제 토론 중입니다. 이 문서에 대한 의견을 삭제 토론의 해당 항목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토론이 끝나지 않았다면 이 틀을 제거하지 마세요.

명박산성(明博山城)이란 2008년 6월 10일 6.10 민주화 항쟁 21주년을 맞아 서울특별시 광화문네거리에서 대규모의 시위에 대비하여 6.8월과 같은 폭력시위를 예방하기 위하여, 경찰측이 광화문 네거리에 설치한 컨테이너박스를 대한민국 일부 네티즌들이 비하하여 부르는 말이다.

이 날 촛불집회는 오후 7시에 예고되어 있었지만, 경찰측은 새벽부터 세종로 충무공 동상앞에 컨테이너 박스를 설치하였으며, 그밖에 안국로 등 청와대로 진입할 수 있는 길목에 총 60여개의 컨테이너 박스를 설치하였으며, 서로 용접하고 바닥에 철심으로 고정시켜 바리케이드(barricade)를 쳤다. 또한 컨테이너에 그리스를발라 물의를 빚고 있다. 그리고 컨테이너 뒤에는 경고용 대형 스피커를 설치하여 시위에 대비를 하였다.

경찰측은 이를 사진촬영하는 시민들을 제지하였으나, 시민들은 컨테이너 박스 주변에 ‘경축! 08년 서울의 랜드마크 명박산성’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현수막을 걸었으며, 대통령 이명박을 반대하는 구호가 담겨있는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였다.

한국 일부 국민들은 이에 대해 이것이 이명박식의 소통이라며 조롱하고 있다.

명박산성은 다음날 6월 11일 철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