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아무리... 음악에도 유행이다.. 트랜드가 있다지만,,해도해도 너무한 우리 가요계...이게 현실이다.... 상업적인 것에만 치중하다 보니... 말로만 읊조리던,, 정말 골라 들을게 없는 시대가 오고야 말았다.. 그 트랜드는 날이 지날 수록 뚜렷한 양상을 보이고 있고,,심지어는 특정 작곡가의 곡이면 대박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까지 초래했다,, (작곡가의 능력이 좋아 곡도 좋겠지만 그 외에 플러스 요소가작용되는 분위기가 형성됨..) 또, 이런 따라하기식의 음악활동으로 인하여.. 과거보다 표절 논란이 더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이러한 나의 의견에 반문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얼마전까지는 소몰이 창법으로부터 비롯되는미디움템포 곡 히트메이커인 김도훈, 조영수 작곡가분들의 곡이 대세를 이루더니,, 이제는 용감한형제, 한상원 작곡가분들의 노래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례로... 용감한형제 작곡가분들이 작곡/편곡한 빅뱅의 거짓말(편곡), 손담비의 Bad boy, 배틀의 Step by step 이나 한상원 작곡가가 작곡한박지헌 보고싶은 날엔, 최진이 눈부신 날 , 란의 I Love You,Red Wine(채은정)의 내앞에..... 한번쯤 들어보셨다면, 비슷비슷한 느낌과 동일 작곡가의 곡이라는 생각을 하셨을 것이다. 우리나라 현 가요계의 이러한 트랜드는가수 개개인의 개성이 아닌 작곡가 개개인의 개성만 드러나게 하는대표적인 예가 된다.. 물론 곡은 그 곡을 작곡한 사람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드러나게 마련이다. 하지만 작곡가가 해당 곡을 직접 연주하거나가창하는 것이 아닌 이상 "가수"를 통해서 곡에 대한 근본적인 느낌위에.. 가수만이 가진 고유한 특색을 덧 입힘으로써 해당 곡의완성도가 더 높아지는 것이라 생각하는 나로써는.. 현재의 이러한 상황이 무척이나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이다.. 결국 앞서 말한대로 골라서 들을 노래가 없게 된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불법 음원 다운로드라는비합법적인 음원의 무료 공유로 인해 음반 시장이 위축되고소위 가난한 음악계가 되다보니,과거 1년, 2년 공들여 앨범작업하여 대략 10곡 정도가 담긴정규앨범을 발매하는 형태에서...미니앨범이나 싱글앨범, 디지털싱글 등등이 발매되는 형태로 변화되었다. 단기간 새로운 곡들을 몇곡만 작업하고 바로 앨범 출시를 해버리는 형태의 시장이 형성되다 보니, 음악을 접하는 대중들은 빠른 시간 이내에 새로운 곡에 대한 싫증을 느끼는 현상이 반복됨으로써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가요계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앞서 언급한 장르의 다양성 및 대중화를 저해하는 심각한 요소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글을 적다보니 글의 논제가 광범위해진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대중가요를 사랑하고 아끼는 분이시라면 모두 한번쯤은심각하게 걱정해 보셨으리라 생각한다. 가요계에서는 불법 음원 다운로드로 인하여 우리 가요계가 침체되지 못해 붕괴되었다고들 표현한다. 물론 그 또한 큰 원인이 될 수 있겠지만, 가수들이 본인들만의 색을 살리지 못하고...정체성을 잃어버린 음악들로 대중의 귀를 흐리는 것 또한음반 시장 침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이 내용을 프로듀서, 가수들이 꼭 봐줬으면, 알아줬으면 한다..) 즉, 따라하기식의 음악활동은 음악계 발전은 커녕 질적 저하를 일으킬 수 있는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관계자들(작곡가, 가수, 프로듀서 및 제작자)이꼭 알아야 하며, 스스로 이를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한가지,, "그 가수는 매번 똑같은 음악, 비슷한 노래만 해서 이젠 지겹다..."라는 식의 대중들의 표현을 통해이미 자극적이고 화려한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것에 치중하고 있는 대중들의 음악적 태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이는 분명 음악을 소비하는 대중으로써 좋지 않은 자세이며, 태도가 될 수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대중들의 자세 또한, 가수들 개개인의 개성이나 특성을 살리데 좋지 않은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를 바란다. 가수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할 수 있을 때 우리의 가요계가 풍성해지고 더불어 우리의 귀가 즐겁고, 마음까지 풍요로워질 것이라 믿는다. 참고로, 위에 나열한 곡들은 글쓴이도 좋아하는 곡들이며,이 글의 내용이 실명을 거론한 분들을 비판하자는 것이 아니라가요계 전반적인 현상들을 비판하고자 하는 것임을 꼭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 16
━ [PC수첩]한국 가요계 이대로 좋은가?!!!!
가요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아무리... 음악에도 유행이다.. 트랜드가 있다지만,,
해도해도 너무한 우리 가요계...
이게 현실이다....
상업적인 것에만 치중하다 보니...
말로만 읊조리던,, 정말 골라 들을게 없는 시대가 오고야 말았다..
그 트랜드는 날이 지날 수록 뚜렷한 양상을 보이고 있고,,
심지어는 특정 작곡가의 곡이면 대박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까지 초래했다,,
(작곡가의 능력이 좋아 곡도 좋겠지만 그 외에 플러스 요소가
작용되는 분위기가 형성됨..)
또, 이런 따라하기식의 음악활동으로 인하여..
과거보다 표절 논란이 더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이러한 나의 의견에 반문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얼마전까지는 소몰이 창법으로부터 비롯되는
미디움템포 곡 히트메이커인 김도훈, 조영수 작곡가분들의
곡이 대세를 이루더니,,
이제는 용감한형제, 한상원 작곡가분들의 노래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례로...
용감한형제 작곡가분들이 작곡/편곡한
빅뱅의 거짓말(편곡), 손담비의 Bad boy, 배틀의 Step by step 이나
한상원 작곡가가 작곡한
박지헌 보고싶은 날엔, 최진이 눈부신 날 , 란의 I Love You,
Red Wine(채은정)의 내앞에.....
한번쯤 들어보셨다면, 비슷비슷한 느낌과
동일 작곡가의 곡이라는 생각을 하셨을 것이다.
우리나라 현 가요계의 이러한 트랜드는
가수 개개인의 개성이 아닌 작곡가 개개인의 개성만 드러나게 하는
대표적인 예가 된다..
물론 곡은 그 곡을 작곡한 사람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하지만 작곡가가 해당 곡을 직접 연주하거나
가창하는 것이 아닌 이상 "가수"를 통해서 곡에 대한 근본적인 느낌
위에.. 가수만이 가진 고유한 특색을 덧 입힘으로써 해당 곡의
완성도가 더 높아지는 것이라 생각하는 나로써는..
현재의 이러한 상황이 무척이나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이다..
결국 앞서 말한대로 골라서 들을 노래가 없게 된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불법 음원 다운로드라는
비합법적인 음원의 무료 공유로 인해 음반 시장이 위축되고
소위 가난한 음악계가 되다보니,
과거 1년, 2년 공들여 앨범작업하여 대략 10곡 정도가 담긴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형태에서...
미니앨범이나 싱글앨범, 디지털싱글 등등이 발매되는 형태로 변화되었다.
단기간 새로운 곡들을 몇곡만 작업하고 바로 앨범 출시를
해버리는 형태의 시장이 형성되다 보니,
음악을 접하는 대중들은 빠른 시간 이내에 새로운 곡에 대한
싫증을 느끼는 현상이 반복됨으로써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가요계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앞서 언급한 장르의 다양성 및 대중화를 저해하는
심각한 요소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글을 적다보니 글의 논제가 광범위해진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대중가요를 사랑하고 아끼는 분이시라면 모두 한번쯤은
심각하게 걱정해 보셨으리라 생각한다.
가요계에서는 불법 음원 다운로드로 인하여
우리 가요계가 침체되지 못해 붕괴되었다고들 표현한다.
물론 그 또한 큰 원인이 될 수 있겠지만,
가수들이 본인들만의 색을 살리지 못하고...
정체성을 잃어버린 음악들로 대중의 귀를 흐리는 것 또한
음반 시장 침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이 내용을 프로듀서, 가수들이 꼭 봐줬으면, 알아줬으면 한다..)
즉, 따라하기식의 음악활동은 음악계 발전은 커녕 질적 저하를 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관계자들(작곡가, 가수, 프로듀서 및 제작자)이
꼭 알아야 하며, 스스로 이를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한가지,,
"그 가수는 매번 똑같은 음악, 비슷한 노래만 해서 이젠 지겹다..."
라는 식의 대중들의 표현을 통해
이미 자극적이고 화려한 변화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것에 치중하고 있는 대중들의 음악적 태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분명 음악을 소비하는 대중으로써 좋지 않은 자세이며,
태도가 될 수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대중들의 자세 또한, 가수들 개개인의 개성이나 특성을
살리데 좋지 않은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를 바란다.
가수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할 수 있을 때 우리의 가요계가 풍성해지고
더불어 우리의 귀가 즐겁고, 마음까지 풍요로워질 것이라 믿는다.
참고로, 위에 나열한 곡들은 글쓴이도 좋아하는 곡들이며,
이 글의 내용이 실명을 거론한 분들을 비판하자는 것이 아니라
가요계 전반적인 현상들을 비판하고자 하는 것임을
꼭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