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아~

박주일20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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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아~

인생에 끝에서..

 

지금까지..

너무 한심하게...

살았구나..

 

가진것없이.

많은 것을 가지려고..

욕심을 부렸어...

 

그래서 나에게.

돌아 온것은. 좌절과 고통..

세상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 끝은 아니였지만.

그런 느낌은 충분히 받았어..

그래서..말이야

 

다시 한번.

일어서 볼려고..

여기서 포기하자니까!

내 인생이 너무 우울한거 있지!

죽이든 밥이든 일단 먹는거자나!

덤벼드는 용기가 더 중요하다는걸..

이제야 알것 같아~ 아직은 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