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촛불대항쟁 무대. 양희은씨와 50만 촛불시민이 한 목소리로 '아침이슬'을 불렀습니다. 이보다 멋진 광경이 또 있을까요? 정말 가슴 뭉클했습니다. =============================================================== ♪ 아침이슬 긴밤 지새우고 .. 풀잎마다 맺힌진주보다 더 고 ~은 아침 이슬 처~럼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때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타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 이슬처~럼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때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타오르고한낮의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239
양희은과 50만 촛불이 함께 부른 아침이슬
6.10 촛불대항쟁 무대.
양희은씨와 50만 촛불시민이 한 목소리로 '아침이슬'을 불렀습니다.
이보다 멋진 광경이 또 있을까요? 정말 가슴 뭉클했습니다.
===============================================================
♪ 아침이슬
긴밤 지새우고 ..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 ~은 아침 이슬 처~럼
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때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타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 이슬처~럼
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때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타오르고
한낮의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