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호러퀸, 새침한 숙녀의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가 이번에는 다소 의외의 스타일로 변신할 예정이다. 5월에 촬영을 시작한‘마이달링 FBI’에서 김규리는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시골아가씨 미미 역을 맡았다. 입고 나오는 옷도 거의가 한복과 몸뻬 바지니, 늘 도회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가 어떻게 변신할지 궁금하기 그지없다.
1 이번 시즌 가장 핫한 아이템인 배기 팬츠와 쇼트·슬리브 사파리를 매치했다. 배기 팬츠는 특히 한여름에 참 고마운 아이템인데, 미니스커트를 입는 것보다 시원하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기 때문. 평상시에는 이렇게 레이어드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것을 즐긴다.
2 30분 만에 멋지게 변신하는 김규리식 코디법. 야구모자에 선글라스, 거기에 7부 카고 팬츠를 매치하면 순식간에 외출복 차림이 완성된다. 갑자기 친구들이 불러낼 때는 이렇게 털털하게 입고 나간다. 화장을 미처 못했다면 선글라스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
3 워낙 섹시하고 도회적인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에, 이번 영화를 준비하면서는 이미지 변신을 하겠다고 결심했다. 섹시하고 드레시한 차림 대신, 이처럼 편안한 스타일로 사람들 앞에 나설 계획. 아이보리 컬러의 원피스는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어 메탈릭한 빅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옷차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포인트를 주는 것이라는 게 그녀의 생각.
4 여름 휴가길, 리조트에서 그녀는 이렇게 입는다. 시원한 면 개더 스커트에 슬리브리스 톱. 햇빛이 너무 강하다 싶으면 블라우스와 모자를 준비한다. 밋밋함을 없애기 위해서는 이번 시즌 가장 유행하는 벌키한 뱅글을 매치하는 것도 좋다. 수영복 위에 레이어드해도 좋은 차림.
Her Fashion Rule
Rule1 다음날 입을 옷은 잠자리 들기 전 고민해라 누구나 아침 시간은 바쁘기 이를 데 없다. 세수하고 양치질하고 아침밥 먹다 보면 시간이 빠듯해 아무 옷이나 대강 걸쳐 입기 마련. 더군다나 입으려고 찜해놓았던 옷이 아침에 꺼내 보면 주름이 져 있거나 보풀이 일어 있어 낭패인 경우도 있다. 전날 잠자리에 들기 전, 다음날 옷차림을 완벽하게 코디해보자. 아침 시간이 한결 여유로워진다.
Rule2 운동은 어떤 옷을 입어도 멋져 보이게 만든다 30분 만에 스타일리시하게 입고 싶다면 청바지에 라인 예쁜 흰색 티셔츠를 매치하자. 단, 어떤 옷을 입어도 멋지게 보이도록 몸매를 꾸준히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30분~1시간씩, 일주일에 닷새만 운동해도 효과를 본다. 몸매가 탄력 있으면 어떤 옷을 입어도 일단은 멋져 보인다.
Rule3 쇼핑은 날 잡아 하기보다는 평상시에 한다 따로 쇼핑할 시간을 내기 힘들 만큼 스케줄이 바쁜 그녀. 작정하고 쇼핑하러 가기보다는 평소에 어떤 아이템이 필요한지 체크해 놓고 오다가다 맘에 드는 것이 보이면 하나씩 장만한다. 드라마‘연인’에 출연했을 때는 옷가게에서 촬영한 적이 몇 번 있었는데, 그 틈에 쇼핑했다고.‘옷 사러 다닐 시간이 없다’고 핑계 대기 전에, 옷장을 한번 열어보고 어떤 아이템이 필요한지 파악해두자.
Rule4 선글라스와 모자는 힘이 센 아이템 우리나라 여자들은 모자 쓰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멋진 모자 하나로도 밋밋한 옷차림이 멋스럽게 커버된다. 선글라스는 쌩얼을 가려주는 훌륭한 아이템이라 갑자기 친구가 불러냈을 때는 선글라스와 모자 차림으로 나가곤 한다.
Her Favorite Item
1 워싱이 잘 된 데님 팬츠 물이 제대로 잘 빠진 데님 팬츠만큼 믿음직스런 아이템도 없다. 상의로 무엇을 입건 간에 팬츠가 시선을 잡아주니 든든하다. 특히 부츠컷에다 스티치 라인이 앞으로 쏠려 있는 디자인은 날씬해 보이는 효과도 있다.
2 사계절 만능 스트라이프 티셔츠 보통 블루나 블랙 스트라이프가 무난하긴 하지만, 이처럼 사랑스런 배색은 여성스런 느낌까지 더하니 일석이조. 스트라이프 패턴은 어디에 받쳐 입어도 그럴듯하게 어울려 의외로 편하다.
3 밋밋함 없애는 가죽 조끼 어떤 상의를 입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조끼다. 김규리식 코디법은 화이트 셔츠와 매치해 입어 시크함을 살리고 날씬해 보이게 하는 것.
4 트로피컬 나무 뱅글 작년에 이어 뱅글 열풍은 지속될 전망. 얌전하게 하나만 하는 것보다는 두세 개를 겹쳐 하면 더 멋스러워 보인다. 특히 팔다리가 드러나는 여름에 옷차림에 힘을 주는 아이템.
5 소녀 같은 느낌의 리본 구두 제아무리 멋진 옷을 입었다고 해도 구두와 어울리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요즘 유행하는 폭 넓은 면 스커트나 배기 팬츠와 특히 잘 어울리는 여름 샌들.
6 부담 없는 화이트 빅 백 너도나도 들고 다니는 똑같은 디자인의 명품 백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이 풍기는 가방이 옷차림에 생기를 준다. 특히 화이트 컬러 빅 백은 여름철 어느 옷에나 잘 어울린다.
김규리의 리얼 스타일 파파라치
1 이번 시즌 가장 핫한 아이템인 배기 팬츠와 쇼트·슬리브 사파리를 매치했다. 배기 팬츠는 특히 한여름에 참 고마운 아이템인데, 미니스커트를 입는 것보다 시원하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기 때문. 평상시에는 이렇게 레이어드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것을 즐긴다.
2 30분 만에 멋지게 변신하는 김규리식 코디법. 야구모자에 선글라스, 거기에 7부 카고 팬츠를 매치하면 순식간에 외출복 차림이 완성된다. 갑자기 친구들이 불러낼 때는 이렇게 털털하게 입고 나간다. 화장을 미처 못했다면 선글라스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
3 워낙 섹시하고 도회적인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에, 이번 영화를 준비하면서는 이미지 변신을 하겠다고 결심했다. 섹시하고 드레시한 차림 대신, 이처럼 편안한 스타일로 사람들 앞에 나설 계획. 아이보리 컬러의 원피스는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어 메탈릭한 빅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옷차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포인트를 주는 것이라는 게 그녀의 생각.
4 여름 휴가길, 리조트에서 그녀는 이렇게 입는다. 시원한 면 개더 스커트에 슬리브리스 톱. 햇빛이 너무 강하다 싶으면 블라우스와 모자를 준비한다. 밋밋함을 없애기 위해서는 이번 시즌 가장 유행하는 벌키한 뱅글을 매치하는 것도 좋다. 수영복 위에 레이어드해도 좋은 차림.
Her Fashion Rule
Rule1 다음날 입을 옷은 잠자리 들기 전 고민해라
누구나 아침 시간은 바쁘기 이를 데 없다. 세수하고 양치질하고 아침밥 먹다 보면 시간이 빠듯해 아무 옷이나 대강 걸쳐 입기 마련. 더군다나 입으려고 찜해놓았던 옷이 아침에 꺼내 보면 주름이 져 있거나 보풀이 일어 있어 낭패인 경우도 있다. 전날 잠자리에 들기 전, 다음날 옷차림을 완벽하게 코디해보자. 아침 시간이 한결 여유로워진다.
Rule2 운동은 어떤 옷을 입어도 멋져 보이게 만든다
30분 만에 스타일리시하게 입고 싶다면 청바지에 라인 예쁜 흰색 티셔츠를 매치하자. 단, 어떤 옷을 입어도 멋지게 보이도록 몸매를 꾸준히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에 30분~1시간씩, 일주일에 닷새만 운동해도 효과를 본다. 몸매가 탄력 있으면 어떤 옷을 입어도 일단은 멋져 보인다.
Rule3 쇼핑은 날 잡아 하기보다는 평상시에 한다
따로 쇼핑할 시간을 내기 힘들 만큼 스케줄이 바쁜 그녀. 작정하고 쇼핑하러 가기보다는 평소에 어떤 아이템이 필요한지 체크해 놓고 오다가다 맘에 드는 것이 보이면 하나씩 장만한다. 드라마‘연인’에 출연했을 때는 옷가게에서 촬영한 적이 몇 번 있었는데, 그 틈에 쇼핑했다고.‘옷 사러 다닐 시간이 없다’고 핑계 대기 전에, 옷장을 한번 열어보고 어떤 아이템이 필요한지 파악해두자.
Rule4 선글라스와 모자는 힘이 센 아이템
우리나라 여자들은 모자 쓰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멋진 모자 하나로도 밋밋한 옷차림이 멋스럽게 커버된다. 선글라스는 쌩얼을 가려주는 훌륭한 아이템이라 갑자기 친구가 불러냈을 때는 선글라스와 모자 차림으로 나가곤 한다.
Her Favorite Item
1 워싱이 잘 된 데님 팬츠
물이 제대로 잘 빠진 데님 팬츠만큼 믿음직스런 아이템도 없다. 상의로 무엇을 입건 간에 팬츠가 시선을 잡아주니 든든하다. 특히 부츠컷에다 스티치 라인이 앞으로 쏠려 있는 디자인은 날씬해 보이는 효과도 있다.
2 사계절 만능 스트라이프 티셔츠
보통 블루나 블랙 스트라이프가 무난하긴 하지만, 이처럼 사랑스런 배색은 여성스런 느낌까지 더하니 일석이조. 스트라이프 패턴은 어디에 받쳐 입어도 그럴듯하게 어울려 의외로 편하다.
3 밋밋함 없애는 가죽 조끼
어떤 상의를 입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조끼다. 김규리식 코디법은 화이트 셔츠와 매치해 입어 시크함을 살리고 날씬해 보이게 하는 것.
4 트로피컬 나무 뱅글
작년에 이어 뱅글 열풍은 지속될 전망. 얌전하게 하나만 하는 것보다는 두세 개를 겹쳐 하면 더 멋스러워 보인다. 특히 팔다리가 드러나는 여름에 옷차림에 힘을 주는 아이템.
5 소녀 같은 느낌의 리본 구두
제아무리 멋진 옷을 입었다고 해도 구두와 어울리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요즘 유행하는 폭 넓은 면 스커트나 배기 팬츠와 특히 잘 어울리는 여름 샌들.
6 부담 없는 화이트 빅 백
너도나도 들고 다니는 똑같은 디자인의 명품 백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이 풍기는 가방이 옷차림에 생기를 준다. 특히 화이트 컬러 빅 백은 여름철 어느 옷에나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