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 (Kung Fu Panda, 2008) 코믹, 액션, 코미디_ 완벽했다. plus. 영화가 주는 교훈 까지도. 2007년 "슈렉"에 가슴이 설레이고 마음이 요동쳤다면 2008년엔 "쿵푸팬더"에 가슴이 뜨거워졌다. 보는 내내 웃음을 멈출수 없었고, 팬더곰 "포~"의 풍만한 배^^는 보는 내내 우리를 즐겁게 했다. 도도하고 매력적인 타이그리스(안젤리나졸리), 준엄한 목소리의 시푸사부(더스틴호프만)와 묵직하고 카리스마넘치는 타이렁(이안맥쉐인)의 목소리란.. 영화보는 재미를 한층 즐겁게했다. (꼭 한국더빙보지 말고 오리지날로 보시길^^)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비중이 적은 원숭이 더빙이 성룡이라니_ 다시보고싶은 욕구가 꾸역꾸역 올라온다^^ 영화 최고의 유머스런 대사는 - 사마귀, 맨티스's "미안해.. 내가 안면근육을 잘못 찔렀어." 푸하하하~ 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기다. - 포의 아버지가 피난가다 국수비법을 알려준다며.. "비법이란 없었어. 특별하다고 생각하면 특별해지는것이지." 역시 자기자신부터 믿어야지 싶다. - "쿵푸팬더"는 매우 유머스러우면서 모두가 아는 교훈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2008년 최고의 애니매이션이 아닐까? ★★★★
[b] 쿵푸팬더.
"쿵푸팬더"
(Kung Fu Panda, 2008)
코믹, 액션, 코미디_ 완벽했다.
plus. 영화가 주는 교훈 까지도.
2007년 "슈렉"에 가슴이 설레이고 마음이 요동쳤다면
2008년엔 "쿵푸팬더"에 가슴이 뜨거워졌다.
보는 내내 웃음을 멈출수 없었고,
팬더곰 "포~"의 풍만한 배^^는 보는 내내 우리를 즐겁게 했다.
도도하고 매력적인 타이그리스(안젤리나졸리),
준엄한 목소리의 시푸사부(더스틴호프만)와
묵직하고 카리스마넘치는 타이렁(이안맥쉐인)의 목소리란..
영화보는 재미를 한층 즐겁게했다.
(꼭 한국더빙보지 말고 오리지날로 보시길^^)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비중이 적은 원숭이 더빙이 성룡이라니_
다시보고싶은 욕구가 꾸역꾸역 올라온다^^
영화 최고의 유머스런 대사는
-
사마귀, 맨티스's
"미안해.. 내가 안면근육을 잘못 찔렀어."
푸하하하~ 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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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의 아버지가 피난가다 국수비법을 알려준다며..
"비법이란 없었어. 특별하다고 생각하면 특별해지는것이지."
역시 자기자신부터 믿어야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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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는
매우 유머스러우면서 모두가 아는 교훈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2008년 최고의 애니매이션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