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흡연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소고 왜 남자는 펴도되고 여자는 안되는거냐고 반문하려거든이글을 읽지 마라. 우리나라 여성흡연 인구는 6% 정도라고 한다.비록 제대로 응답하지 않은 여성들도 있을 것이고,더많이 필 것으로 생각되지만 암튼 그 뻔질나는 대한민국6%의 특별한 여성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 1. 언제든지 끊을수 있다고 착각한다.절대 쉽게 못 끊는다. 신체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남성보다 강한우울성향과 생리주기의 영향으로 불안증세와 겹쳐 쉽사리담배의 유혹에서 벗어나질 못한다.그러면서도 언제든지 끊을수 있다고 착각에 빠지는게여자들인데 아기 낳을때되면 끊어야지 끊어야지..지나친 자기신뢰나 자만 아니면 이 담배라는 마약을너무 우습게 보는게 아닌가 싶다.몰래몰래 피는 담배맛이란 한번 맛을 들이면 평생 끊을 수없는 것이라고 한다. 담배는 죽을때까지 피지 않아야 끊은것이라고 할 정도로 평생 흡연욕구에 유혹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한번 배운 담배는 끊는게 아니라 참는 거라고 한다.여자가 담배를 배우면 남자보다 더 끊기 힘든게 정설이다. 2. 담배를 피게된 계기를 곱씹어 봐야한다.우리나라 같이 아직도 유교적 가치관을 유지하고 있는국가에서 여성흡연은 극히 소수의 이야기이다. 물론 자라나는 여중생들이 지금 한창 담배를 피워대며무서운 성장세로 흡연인구를 늘려가고 있다는 뉴스보도가있는데, 내참 남성은 끊어가는데 여성은 피워간다.그 소수에 합류했다는 것만으로도 이 여성들은 비범(?)하다고볼 수 있다. 사회에 대한 막연한 저항감일수도 있겠지만그렇게 심각한 이유로 담배를 피게되는 것은 아닌거 같다.쉽게 이야기하자면, 자신이 좀 잘나간다고 생각해서, 두번째자신의 처지가 너무 고단하고 삶이 너무 힘들어서 담배 연기속에 현실을 잊고자 하는 경우가 있다.우선 자신이 소위 잘나간다고 생각하는 부류.TV나 영화에서 담배를 꼬나무는 여성의 모습이 섹시하다거나숨은 매력을 발산하거나, 능력있는 커리어우먼의 이미지로어필하는 것을 종종 볼수 있는데..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그녀들 앞에 놓인 것은 언제든 니코틴에 찌든 난소로 기형아를출산할수 있고, 호흡기 계통이 부실한 아이를 낳을수 있으며,니코틴이 함유된 모유를 생산할수 있고, 망가진 잇몸으로치과에 드나들고, 회색빛이 감도는 치아를 가질수 있고, 이와이 사이가 벌어지거나 뻐드렁니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은것이라 말해주고 싶다. 그렇지만 담배 한모금에 각박한 현실을잠시 뒤로하고 긴장을 풀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도 무시 못한다.하지만 이런 담배의 긍정적인 효과 때문에 금단현상도 생기고안피면 더 불안해지고, 초조해지면 담배 생각만 나고 사람이아주 의존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3. 이 여자는 쾌락 추구적 성향을 지닌 것으로 경계하라. 담배를 피는데 술까지 좋아한다면? 이건 영낙없이 평생 꼴초가될 상이다. 담배와 술은 서로 끌어당긴다. 담배와 술은 쾌락의첫단추이다. 이 역시 정신적으로는 이완작용을 일으켜 좋은측면도 없진 않다.술좋아하고 담배 좋아하는 사람치고 모진 사람은 거의 없다.그만큼 정신적 위안을 주는 것이라는 건데, 거꾸로 말하면사람을 거기에 의존하게 만들고 중독되게 만드는 원인이기도한 것이다. 흡연가를 다른말로 '습관성 약물중독자'로 불러도하나도 틀린 말이 아니다.잠시 포인트가 빗나갔는데, 하고 싶은 말은 결국 임신한상태에서도 유산의 위험을 알면서도 담배의 유혹과 싸워야할정도로 한대 피우고싶은 유혹에 휩싸이게 만드는게 담배다.그만큼 인간의 쾌락추구적 욕구를 자극하고 그러한 면면이깊이 내재되어 있는게 담배인 것이다.이러한 유혹을 뿌리칠수 없는 여자는 결혼기피대상 1호이다.다소곳한 여자들도 많고, 정결한 여자들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대한민국 6%인 이런 쾌락추구녀와 사귄다는 건가.남자인생이 불쌍하다. 평생 여자의 바람끼와 싸워야할 것이다. 4. 담배피는 여자는 술도 좋아해, 이게 바로 씨너지 효과 감히 담배와 흡연을 '악(惡)'이라고 부를수 있는 이유이다. 술마시면 담배피고 싶고, 담배피면 옛생각도 나고, 감상에젖어 힘든 일상도 담배연기속에 잊어버린다.담배피는 여자하면 떠오르는 안좋은 이미지로는 매춘부,실연당한 여자, 이혼녀 등이 있다.실제 담배를 배우게 되는 상황이 술과 깊게 연관이 되어있고술한잔 하면서 피운 담배가 한갑 두갑 느는게 전형적인케이스고 술먹으면 담배 생각이 절실해지는게 그 반증이다. 5. 보통 주위 사람이 이 여자가 담배 피는지 모른다.이게 아주 재미있는건데, 자신들도 본인들이 여자로서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담배핀다는게 그리 떳떳하지는않다는 것이다.부모도 잘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며, 그 부모들은 우리 딸은그런애가 아니에요라고 끝까지 항변한다.자기 딸을 지극히 사랑하는건 좋은데 그런 딸이 결국 부모의신의를 저버리고 담배를 피고 있다는건 아이러니다.사회생활에서 담배피는 여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의식해보통 담배핀다는걸 굳이 밝히지 않거나 숨기는 경향이 있는데조금만 관찰해보면 이 여자가 흡연녀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후각이 예민해지는 비온는 날 손을 만져보거나 머리카락에서니코틴 냄새가 배어 있고 예민한 사람은 금방 그 특유의'옥수수 수염차' 냄새를 감지해낼수 있다.딸이나 누나,여동생이 담배를 핀다면 더늦게 전에 무슨수를써서라도 끊게 만드는게 주위사람의 도리이다.그게 아니라면 당신은 그녀의 몸이 니코틴을 비롯한 수천가지화학물질에 절여지는 것을, 담배 단무지가 되는것을 방치하는공범이다. 하지만 이미 그걸 알아챈 시점에는 늦은 것이다. 이미 그녀는 습관성 약물 중독자의 길로 접어든 상태일 것이기때문이다. 6. 흡연녀의 미래는 어떠할까..밝지 않다. 일단 보통 팔자는 아니다.모 아니면 도에 가깝다. 팔자가 센편이기도 하고,한편으론 대성할 수도 있다.하지만 공통된건 일단 뭔가 절름발이 인생이라는 것이다.그 피지 말라는 담배를 굳이 왜 숨어서 피는 것이며, 건강에그리도 안좋다는 담배를 왜 손에서 놓질 못하는 건지.의식이 깬 선진국은 금연에 국가적 역량을 투입하고 있고,유일하게 흡연인구가 늘고 있는 곳은 의식수준이 미개하고생활 수준이 열악한 아프리카 지역뿐이라고 한다.담배를 사실상의 마약으로 규정할 정도로 흡연자들은뭔가 의존적이고 하자 있는 인생이 되리라는 것은 틀림없다.결국, 이놈의 담배 반드시 끊어야된다고 본인들이 누구보다느껴간다. 본인도 알면서도 계속 끊지 못하고 피게 되는게바로 담배라는 요물의 파괴력이다.흡연녀들은 폐경이 평균 2년 정도 빨리 온다고 한다.그만큼 쾌락을 즐겼으니 아기를 가질 권리도 신(神)이 일찍박탈해가는 모양이다. 오묘한 진리인가?폐경이 빨라지는만큼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도 급격히감소하면서 관절이나 심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해왔던신체 전달물질이 감소하게 된다. 건강에 적신호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게 뭐냐고 물으면 건강이라고답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뭐 흡연녀들은 스스로 자기가타고난 건강을 깎아먹고 자해 내지 자폭하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점에서 담배의 해악에 대해서는 다른 말이 필요없다.결론이 난 문제이다. 끊어라 흡연녀들아! 너의 인생을 위해서라도, 너의 부모를 생각해서라도,너의 후세를 위해서라도, 너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남편과 남자친구를 생각해서라도,끊어라.. 2
여성흡연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소고
여성흡연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소고
왜 남자는 펴도되고 여자는 안되는거냐고 반문하려거든
이글을 읽지 마라.
우리나라 여성흡연 인구는 6% 정도라고 한다.
비록 제대로 응답하지 않은 여성들도 있을 것이고,
더많이 필 것으로 생각되지만 암튼 그 뻔질나는 대한민국
6%의 특별한 여성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
1. 언제든지 끊을수 있다고 착각한다.
절대 쉽게 못 끊는다. 신체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남성보다 강한
우울성향과 생리주기의 영향으로 불안증세와 겹쳐 쉽사리
담배의 유혹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그러면서도 언제든지 끊을수 있다고 착각에 빠지는게
여자들인데 아기 낳을때되면 끊어야지 끊어야지..
지나친 자기신뢰나 자만 아니면 이 담배라는 마약을
너무 우습게 보는게 아닌가 싶다.
몰래몰래 피는 담배맛이란 한번 맛을 들이면 평생 끊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 담배는 죽을때까지 피지 않아야 끊은
것이라고 할 정도로 평생 흡연욕구에 유혹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한번 배운 담배는 끊는게 아니라 참는 거라고 한다.
여자가 담배를 배우면 남자보다 더 끊기 힘든게 정설이다.
2. 담배를 피게된 계기를 곱씹어 봐야한다.
우리나라 같이 아직도 유교적 가치관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에서 여성흡연은 극히 소수의 이야기이다.
물론 자라나는 여중생들이 지금 한창 담배를 피워대며
무서운 성장세로 흡연인구를 늘려가고 있다는 뉴스보도가
있는데, 내참 남성은 끊어가는데 여성은 피워간다.
그 소수에 합류했다는 것만으로도 이 여성들은 비범(?)하다고
볼 수 있다. 사회에 대한 막연한 저항감일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심각한 이유로 담배를 피게되는 것은 아닌거 같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자신이 좀 잘나간다고 생각해서, 두번째
자신의 처지가 너무 고단하고 삶이 너무 힘들어서 담배 연기
속에 현실을 잊고자 하는 경우가 있다.
우선 자신이 소위 잘나간다고 생각하는 부류.
TV나 영화에서 담배를 꼬나무는 여성의 모습이 섹시하다거나
숨은 매력을 발산하거나, 능력있는 커리어우먼의 이미지로
어필하는 것을 종종 볼수 있는데..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그녀들 앞에 놓인 것은 언제든 니코틴에 찌든 난소로 기형아를
출산할수 있고, 호흡기 계통이 부실한 아이를 낳을수 있으며,
니코틴이 함유된 모유를 생산할수 있고, 망가진 잇몸으로
치과에 드나들고, 회색빛이 감도는 치아를 가질수 있고, 이와
이 사이가 벌어지거나 뻐드렁니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라 말해주고 싶다. 그렇지만 담배 한모금에 각박한 현실을
잠시 뒤로하고 긴장을 풀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도 무시 못한다.
하지만 이런 담배의 긍정적인 효과 때문에 금단현상도 생기고
안피면 더 불안해지고, 초조해지면 담배 생각만 나고 사람이
아주 의존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3. 이 여자는 쾌락 추구적 성향을 지닌 것으로 경계하라.
담배를 피는데 술까지 좋아한다면? 이건 영낙없이 평생 꼴초가
될 상이다. 담배와 술은 서로 끌어당긴다. 담배와 술은 쾌락의
첫단추이다. 이 역시 정신적으로는 이완작용을 일으켜 좋은
측면도 없진 않다.
술좋아하고 담배 좋아하는 사람치고 모진 사람은 거의 없다.
그만큼 정신적 위안을 주는 것이라는 건데, 거꾸로 말하면
사람을 거기에 의존하게 만들고 중독되게 만드는 원인이기도
한 것이다. 흡연가를 다른말로 '습관성 약물중독자'로 불러도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니다.
잠시 포인트가 빗나갔는데, 하고 싶은 말은 결국 임신한
상태에서도 유산의 위험을 알면서도 담배의 유혹과 싸워야할
정도로 한대 피우고싶은 유혹에 휩싸이게 만드는게 담배다.
그만큼 인간의 쾌락추구적 욕구를 자극하고 그러한 면면이
깊이 내재되어 있는게 담배인 것이다.
이러한 유혹을 뿌리칠수 없는 여자는 결혼기피대상 1호이다.
다소곳한 여자들도 많고, 정결한 여자들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대한민국 6%인 이런 쾌락추구녀와 사귄다는 건가.
남자인생이 불쌍하다. 평생 여자의 바람끼와 싸워야할 것이다.
4. 담배피는 여자는 술도 좋아해, 이게 바로 씨너지 효과
감히 담배와 흡연을 '악(惡)'이라고 부를수 있는 이유이다.
술마시면 담배피고 싶고, 담배피면 옛생각도 나고, 감상에
젖어 힘든 일상도 담배연기속에 잊어버린다.
담배피는 여자하면 떠오르는 안좋은 이미지로는 매춘부,
실연당한 여자, 이혼녀 등이 있다.
실제 담배를 배우게 되는 상황이 술과 깊게 연관이 되어있고
술한잔 하면서 피운 담배가 한갑 두갑 느는게 전형적인
케이스고 술먹으면 담배 생각이 절실해지는게 그 반증이다.
5. 보통 주위 사람이 이 여자가 담배 피는지 모른다.
이게 아주 재미있는건데, 자신들도 본인들이 여자로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담배핀다는게 그리 떳떳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부모도 잘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며, 그 부모들은 우리 딸은
그런애가 아니에요라고 끝까지 항변한다.
자기 딸을 지극히 사랑하는건 좋은데 그런 딸이 결국 부모의
신의를 저버리고 담배를 피고 있다는건 아이러니다.
사회생활에서 담배피는 여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의식해
보통 담배핀다는걸 굳이 밝히지 않거나 숨기는 경향이 있는데
조금만 관찰해보면 이 여자가 흡연녀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후각이 예민해지는 비온는 날 손을 만져보거나 머리카락에서
니코틴 냄새가 배어 있고 예민한 사람은 금방 그 특유의
'옥수수 수염차' 냄새를 감지해낼수 있다.
딸이나 누나,여동생이 담배를 핀다면 더늦게 전에 무슨수를
써서라도 끊게 만드는게 주위사람의 도리이다.
그게 아니라면 당신은 그녀의 몸이 니코틴을 비롯한 수천가지
화학물질에 절여지는 것을, 담배 단무지가 되는것을 방치하는
공범이다. 하지만 이미 그걸 알아챈 시점에는 늦은 것이다.
이미 그녀는 습관성 약물 중독자의 길로 접어든 상태일 것이기
때문이다.
6. 흡연녀의 미래는 어떠할까..
밝지 않다. 일단 보통 팔자는 아니다.
모 아니면 도에 가깝다. 팔자가 센편이기도 하고,
한편으론 대성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공통된건 일단 뭔가 절름발이 인생이라는 것이다.
그 피지 말라는 담배를 굳이 왜 숨어서 피는 것이며, 건강에
그리도 안좋다는 담배를 왜 손에서 놓질 못하는 건지.
의식이 깬 선진국은 금연에 국가적 역량을 투입하고 있고,
유일하게 흡연인구가 늘고 있는 곳은 의식수준이 미개하고
생활 수준이 열악한 아프리카 지역뿐이라고 한다.
담배를 사실상의 마약으로 규정할 정도로 흡연자들은
뭔가 의존적이고 하자 있는 인생이 되리라는 것은 틀림없다.
결국, 이놈의 담배 반드시 끊어야된다고 본인들이 누구보다
느껴간다. 본인도 알면서도 계속 끊지 못하고 피게 되는게
바로 담배라는 요물의 파괴력이다.
흡연녀들은 폐경이 평균 2년 정도 빨리 온다고 한다.
그만큼 쾌락을 즐겼으니 아기를 가질 권리도 신(神)이 일찍
박탈해가는 모양이다. 오묘한 진리인가?
폐경이 빨라지는만큼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도 급격히
감소하면서 관절이나 심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해왔던
신체 전달물질이 감소하게 된다. 건강에 적신호이다.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게 뭐냐고 물으면 건강이라고
답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뭐 흡연녀들은 스스로 자기가
타고난 건강을 깎아먹고 자해 내지 자폭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담배의 해악에 대해서는 다른 말이 필요없다.
결론이 난 문제이다.
끊어라 흡연녀들아!
너의 인생을 위해서라도, 너의 부모를 생각해서라도,
너의 후세를 위해서라도, 너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남편과 남자친구를 생각해서라도,
끊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