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에 대한 답 - 앨런 아이버슨

우세영20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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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아이버슨

 

 

아이버슨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귀여운 외모속에 숨어있는 카리스마?

 

 



아니면, 그의 신장?

 



 

하지만, 그는 자신의 신장을 이겨내고 지금도 NBA에 당당히 서있는 자이다.

그가 말한 말중에 하나가 있지 않은가?

"농구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이 말은 많은 농구인들과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멘트이다.

우리 농심카페를 뜻하는 멘트이기도 하다.

 

 



 

대부분 사람들은 아이버슨이라는 말을 듣게되면 '크로스오버 드리블' 부터 떠올린다고 한다.

 

 

어째서 그를 생각하면 크로스 오버가 생각나는 것일까.

 

 

크로스오버란 기술은 페이크만 안 솎고 막으면 되는것이 아닐까?

간단히 말하면 그런거기 때문이니까.

 



 

웃기는 소리.

그의 크로스오버는 간단히 막을수 없다고 한다.

그를 마크하던 사람은 말했다.

 

"난 그를 막을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그를 따라갔을때는 이미 내눈앞에 그는 없었다."

 



 

그는 상당한 센스와 크로스오버로 사랑을 받고있다.

빠른 스피드로 상대의 발을 꽁꽁 묶어버리니까.

 



 

놀라운 순발력.

엄청난 스피드.

 

 

그를 몇년째 바라보던 사람은 말했다.

"난 그의 플레이를 수없이 많이보았다. 나보다 더 그에게 관심을 쏟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난 그의 플레이를 많이 보아다고는 했지만 난 아직도 그의 플레이를 모르겠다.

그는 같은 팀원을 솎이고, 팬들도 솎이는 말썽꾸러기이다. 그가 어디로 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만이 알수있는것.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농구공이다."

 

 

사람들은 그를 이렇게 부른다.

 



 

Answer.

[답]

 



 

 

그는 움직이는 정답이다.

 

 

그를 마크하던 선수가 말했다.

 

 

"난 코앞에 답이 있는 줄 몰랐어요."

 

 

또다른 선수가 말했다.

"난 그 답을 잡기 위해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하지만 그 답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 답은 아무도 알지도 못하고 잡지도 못하는 답이죠."

 



 

그가 뛰는 경기장에는 항상 들리는 말이있다.

 

 

"앤써!" , "앤써!" , "앤써!" , "앤써!"

 

 

그는 답이다.

 

 

 

아무도 알수 없는 답.

 

 

 

오직 아이버슨 혼자만이 알고있는 답.

 

 

 

아무리 잡아볼려고 해도 손에 잡히지 않는..

 

 

 

The Answer

 

 



 

What passes now?

[방금 뭐가 지나갔지?]

 

The answer passes.

[답이 지나갔어.]

 

What? answer?

[뭐라고? 답?]

 

 

 

 

 

Yes, answer.

[그래, 답.]

 

Nobody knows answer.

[아무도 모르는 답.]

 

 

 

 

내용 출처 : 네이버 농심 카페

이미지 출처 : http://www.nba.com/photo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