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과 싸워라 그래야 국민이 알아준다 "민주당에도 '사람'이 있는가? 국민 덕볼 생각말라!!" < 이기명 칼럼니스트 글 펌 >
.............................. 중략.....
이명박 정부가 방송을 장악하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한다. 세상이 다 안다. 왜 이명박 정부는 방송장악을 위해 기를 쓰는가. 왜 욕을 먹으면서 방송장악에 미치는가.
조중동만으로는 안되겠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사실 그대로 국민에게 전하는 방송이 무서운 것이다. 조중동의 약발이 간당간당 한다. 때문에 방송을 장악하려고 한다. 명백한 증거는 이명박 정부가 방송사와 관련기관에 박으려는 면면을 보면 알 수 있다. 잘 살펴보기 바란다.
최시중-방통위원장, 이명박 선대위 상임고문 김인규-선대위 방송전략실장. 전 KBS이사, KBS사장 거론. 구본홍-선대위 방송총괄본부장 전 MBC 보도본부장. YTN 사장 내정. 이몽룡-선대위 방송특보 스카이라이프 사장. 정국록-선데위 특보 전 진주 MBC 사장. 아리랑TV 사장. 양휘부-선대위 방송특보 단장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 유력. 최규철-언론특보.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유력. 이재웅-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EBS교육방송사장 거론.
어떤가. 구역질나지 않는가. 완전히 철판 깔았다. 지금 정연주 KBS 사장이 어떤 지경에 있는지 잘 알 것이다. 감사를 하신단다. 참혹하게 언론을 탄압하던 군사독재 시대에도 이런 유치 만만한 폭거는 없었다.
김보협 한겨레노조지부장의 말
"살다보니 이런 날도 다 오는구나 라고 절감했다.
한겨레 입사한 뒤 진실보도하면서도 잘 살고 신문 잘 팔리는 세상이 과연 올까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왔다"고 말했다.
........ 컬럼 내용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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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과 싸워라 그래야 국민이 알아준다
"민주당에도 '사람'이 있는가? 국민 덕볼 생각말라!!"
< 이기명 칼럼니스트 글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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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가 방송을 장악하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한다. 세상이 다 안다. 왜 이명박 정부는 방송장악을 위해 기를 쓰는가. 왜 욕을 먹으면서 방송장악에 미치는가.
조중동만으로는 안되겠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사실 그대로 국민에게 전하는 방송이 무서운 것이다. 조중동의 약발이 간당간당 한다. 때문에 방송을 장악하려고 한다. 명백한 증거는 이명박 정부가 방송사와 관련기관에 박으려는 면면을 보면 알 수 있다. 잘 살펴보기 바란다.
최시중-방통위원장, 이명박 선대위 상임고문
김인규-선대위 방송전략실장. 전 KBS이사, KBS사장 거론.
구본홍-선대위 방송총괄본부장 전 MBC 보도본부장. YTN 사장 내정.
이몽룡-선대위 방송특보 스카이라이프 사장.
정국록-선데위 특보 전 진주 MBC 사장. 아리랑TV 사장.
양휘부-선대위 방송특보 단장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 유력.
최규철-언론특보.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유력.
이재웅-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EBS교육방송사장 거론.
어떤가. 구역질나지 않는가. 완전히 철판 깔았다. 지금 정연주 KBS 사장이 어떤 지경에 있는지 잘 알 것이다. 감사를 하신단다. 참혹하게 언론을 탄압하던 군사독재 시대에도 이런 유치 만만한 폭거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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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외면하고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명박 정권은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낱낱이 알려나가자."
전국언론노동조합 최상재 위원장의 말이다.
"그동안 언론노조가 조중동의 폐해를 알리려 한 것을 지난 한달 만에 다 알렸다. 오히려 언론노조가 하던 일보다 더 많은 일을 했다. 너무 감명을 받았다."
"수십만 시민들은 현실의 정국을 보는 인식이 기자들보다 뛰어나다."
"우리는 이 같은 시민들의 움직임을 있는 그대로 보도하면 된다. 그러면 시민들이 잘했다고 칭찬한다."
"조중동이라는 범죄집단이 이 땅에서 사라질 때까지 투쟁할 것이다."
박성제 MBC노조위원장의 말이다.
"살다보니 이런 날도 다 오는구나 라고 절감했다. 한겨레 입사한 뒤 진실보도하면서도 잘 살고 신문 잘 팔리는 세상이 과연 올까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왔다"고 말했다.
김보협 한겨레노조지부장의 말이다.
원글 :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83018§ion=sectio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