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싶은 가지는 빨리 잘라내는게

최지영20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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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싶은 가지는 빨리 잘라내는게

난 넓고 얕은 인간관계보단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바란다

 

그래서 나의 인생이 고난과 역경이 가득 할지라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퍼부어줄 시간도

너무나 부족한 인생이다

아니다 싶은 가지는 빨리 잘라내는게

어쩌면 더 현명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