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your prayers little one Don't forget, my son to include everyone
아가야 기도를 하렴 그리고 그 기도에 한 사람도 빠뜨려서는 안된다는걸 잊지 마라, 얘야
Tuck you in, warm within
Keep you free from sin Till the sandman he comes
이불을 잘 덮고 따뜻하게 있으면 악으로부터 무사할거야 모래귀신이 나오기 전까지는 말야
후렴 Sleep with one eye open Gripping your pillow tight Exit light, enter night Take my hand We're off to never never land
잠 잘 때 한쪽 눈은 감아서는 안돼 베개를 꼬옥 껴안고 있거라 불이 꺼지고 밤의 세계로 가는거야 내 손을 잡아라 이제 환상의 세계로 가는거야
Something's wrong, shut the light Heavy thoughts tonight And they aren't of snow white
뭔가 잘못 됐구나, 불을 끄거라 오늘 밤 꿈은 심상치 않겠구나 그들은 그다지 좋은게 아냐
Dreams of war Dreams of liars Dreams of dragon's fire And of things that will bite
전쟁의 꿈 거짓말쟁이의 꿈 불을 뿜는 용의 꿈 그리고 우릴 해칠 것들...
후렴 반복
간주
"Now I lay me down to sleep Pray the lord my soul to keep If I die before I wake Pray the lord my soul to take"
"하느님, 이제 잠자리에 드오니 내 영혼을 지켜 주시길 기도 드리옵고 잠에서 깨어나기 전 죽음을 맞이한다면 부디 이 영혼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Hush little baby, don't say a word And never mind that noise you heard It's just the beast under your bed, in your closet, in your head
조용하거라 얘야, 아무 말도 하지마 무슨 소리가 들리든지 신경 쓰지마 그건 네 침대 밑에서, 벽장에서, 머리 속에서 요동 치는 야수의 소리니까
Exit light, enter night Grain of sand Exit light, enter night Take my hand We're off to never never land
불이 꺼지고 밤의 세계로 가는거야 잠귀신에 홀려서 말이야 불이 꺼지고 밤의 세계로 간단다 내 손을 잡아라 이제 환상의 세계로 가는거야
Megadeth, Slayer와 더불어 '트래쉬 메탈의 3대 거두마차'로 불리는 Metallica는 Metallica는 1981년 LA에서 Lars Ulrich(드럼, 리더), James Hetfield(보컬)이 주축이 되어 Dave Mustaine(기타), Ron McGovney(베이스)의 라인업으로 결성되어 '트래쉬 메탈'이라는 장르를 창시한 주역이 되었던 밴드이다.
이들의 지칠 줄 모르는 정열과 대가다운 기교는 메탈, 인디 연주자와 펑크 주자들이 동시에 환호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펑크적인 성향을 겸비한 Speed Metal 장르를 만들어가면서 Metallica는 수백만의 팬들게 완벽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다양성을 추종하는 수많은 무리의 팬을 형성한다. 1990년대 말에 이 그룹은 좀 더 부드러운 Blues heavy 스타일로 전향한다.
밴드의 예상치 못한 변화에 대해 한 편에서는 Metallica가 메탈을 버렸다며 혹평을 했고, 또 다른 한 편에서는 새로운 사운드와의 조화로 더욱 발전된 Metallica로 재탄생했다며 호평을 하는 등 의견이 분분했다. 허나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앨범은 빌보드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밴드의 위력을 뽐냈고, 1년 뒤에 내놓은 7집 [Reload] 역시 차트 1위에 우뚝 올라섰다. 이 같은 그들의 궤도 이탈은 얼터너티브 록에 그치지 않고 1999년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의 협연으로 라이브 앨범 [S&M]을 내놓으며 클래식과의 크로스오버로 계속 이어졌다. 이후 6년만의 새앨범 [St. Anger]를 발표하여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로 등극, 그들의 진가를 증명하고 있다.
이 곡은 메탈리카 5집 [Metallica]의 첫번째 곡이다. Sandman은 모래를 뿌려 잠을 일으킨다는 상상의 존재이고, Enter는 무대용어로서 등장인물의 출현을 의미한다. 이 곡이 특이한 이유는 악몽이라는 섬뜩한 주제를 약간은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것이다. 노래 중간에 따옴표로 묶어 놓은 부분은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침대에서 드리는 기도이다.
최고의 기타 연주 10대 명곡 5위 Metallica의 Enter sandman
Enter sandman
Say your prayers little one
Don't forget, my son
to include everyone
아가야 기도를 하렴
그리고 그 기도에 한 사람도 빠뜨려서는
안된다는걸 잊지 마라, 얘야
Tuck you in, warm within
Keep you free from sin
Till the sandman he comes
이불을 잘 덮고 따뜻하게 있으면
악으로부터 무사할거야
모래귀신이 나오기 전까지는 말야
후렴
Sleep with one eye open
Gripping your pillow tight
Exit light, enter night
Take my hand
We're off to never never land
잠 잘 때 한쪽 눈은 감아서는 안돼
베개를 꼬옥 껴안고 있거라
불이 꺼지고 밤의 세계로 가는거야
내 손을 잡아라
이제 환상의 세계로 가는거야
Something's wrong, shut the light
Heavy thoughts tonight
And they aren't of snow white
뭔가 잘못 됐구나, 불을 끄거라
오늘 밤 꿈은 심상치 않겠구나
그들은 그다지 좋은게 아냐
Dreams of war
Dreams of liars
Dreams of dragon's fire
And of things that will bite
전쟁의 꿈
거짓말쟁이의 꿈
불을 뿜는 용의 꿈
그리고 우릴 해칠 것들...
후렴 반복
간주
"Now I lay me down to sleep
Pray the lord my soul to keep
If I die before I wake
Pray the lord my soul to take"
"하느님, 이제 잠자리에 드오니
내 영혼을 지켜 주시길 기도 드리옵고
잠에서 깨어나기 전 죽음을 맞이한다면
부디 이 영혼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Hush little baby, don't say a word
And never mind that noise you heard
It's just the beast under your bed,
in your closet, in your head
조용하거라 얘야, 아무 말도 하지마
무슨 소리가 들리든지 신경 쓰지마
그건 네 침대 밑에서, 벽장에서,
머리 속에서 요동 치는 야수의 소리니까
Exit light, enter night
Grain of sand
Exit light, enter night
Take my hand
We're off to never never land
불이 꺼지고 밤의 세계로 가는거야
잠귀신에 홀려서 말이야
불이 꺼지고 밤의 세계로 간단다
내 손을 잡아라
이제 환상의 세계로 가는거야
Megadeth, Slayer와 더불어 '트래쉬 메탈의 3대 거두마차'로 불리는 Metallica는 Metallica는 1981년 LA에서 Lars Ulrich(드럼, 리더), James Hetfield(보컬)이 주축이 되어 Dave Mustaine(기타), Ron McGovney(베이스)의 라인업으로 결성되어 '트래쉬 메탈'이라는 장르를 창시한 주역이 되었던 밴드이다.
이들의 지칠 줄 모르는 정열과 대가다운 기교는 메탈, 인디 연주자와 펑크 주자들이 동시에 환호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펑크적인 성향을 겸비한 Speed Metal 장르를 만들어가면서 Metallica는 수백만의 팬들게 완벽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다양성을 추종하는 수많은 무리의 팬을 형성한다. 1990년대 말에 이 그룹은 좀 더 부드러운 Blues heavy 스타일로 전향한다.
밴드의 예상치 못한 변화에 대해 한 편에서는 Metallica가 메탈을 버렸다며 혹평을 했고, 또 다른 한 편에서는 새로운 사운드와의 조화로 더욱 발전된 Metallica로 재탄생했다며 호평을 하는 등 의견이 분분했다. 허나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앨범은 빌보드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밴드의 위력을 뽐냈고, 1년 뒤에 내놓은 7집 [Reload] 역시 차트 1위에 우뚝 올라섰다. 이 같은 그들의 궤도 이탈은 얼터너티브 록에 그치지 않고 1999년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의 협연으로 라이브 앨범 [S&M]을 내놓으며 클래식과의 크로스오버로 계속 이어졌다. 이후 6년만의 새앨범 [St. Anger]를 발표하여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로 등극, 그들의 진가를 증명하고 있다.
이 곡은 메탈리카 5집 [Metallica]의 첫번째 곡이다. Sandman은 모래를 뿌려 잠을 일으킨다는 상상의 존재이고, Enter는 무대용어로서 등장인물의 출현을 의미한다. 이 곡이 특이한 이유는 악몽이라는 섬뜩한 주제를 약간은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것이다. 노래 중간에 따옴표로 묶어 놓은 부분은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침대에서 드리는 기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