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천원돌파 그렌라간 2기 OP - 空色デイズ

한도영2008.06.12
조회69

過(す)ぎた 季節(きせつ)を
스기타 키세츠오
지나간 계절을

嘆(なげ)く 暇(ひま)はない
나게쿠 히마와나이
슬퍼할 여유는 없어

二度(にど)と 迷(まよ)って
니도토 마욧테
두 번 다시 헤메이지

しまわぬように
시마와누요우니
않기 위해

?(かぞ)え切(き)れない
카조에키레나이
셀 수 없을 정도의

ほんの ささやかな
혼노 사사야카나
정말 아무 것도 아닌

そんな 後悔(こうかい)
손나 코~카이
그런 후회를

抱(かか)えたまま
카카에타마마
품에 안은채

その 背中(せなか)だけ 追(お)いかけて
소노 세나카다케 오이카케테
그 뒤만을 쫓아

此?(ここ)まで ?(き)たんだ
코코마데 키탄다
여기까지 왔어

探(さが)していた
사가시테이타
찾았어

僕(ぼく)だけに できること
보쿠다케니 데키루코토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을

あの日(ひ) くれた 言葉(ことば)が 今(いま)でも
아노히 쿠레타 코토바가 이마데모
그 날 해줬던 말이 지금도

この 胸(むね)に 確(たし)かに ?(とど)いてるから
코노 무네니 타시카니 토도이테루카라
이 가슴에 확실하게 전해지고 있으니까

昨日(きの)よりも 今日(きょう) 僕(ぼく)は
키노요리모 쿄오 보쿠와
어제보다도 오늘의 나는

僕(ぼく)の 生(う)まれてきた 理由(わけ)に ?付(きづ)いていく
보쿠노 우마레테키타 와케니 키즈이테이쿠
내가 태어난 이유를 깨달아가

答(こた)えは そう いつも ここに ある
코타에와 소~ 이츠모 코코니 아루
답은 그렇게 언제나 이곳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