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12일 오후 5시... 3호선 양재에서 대화방면.... 4-2/// 뒷모습이 다만 건장한 그러나 여성스러운?! 그런 아주머니가 예쁜 아이 둘의 손을잡고 지하철에 탔다.. (교대쯤이였던거같다...)난 아주머니의 뒷모습만 볼수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뛰어다니는 통에 얼굴을 볼수있었는대..!!! +_+ 혼혈아 +_+ 대략?! 7살먹은 남자아이... 넘이쁘다 +_+저런 아이들의 엄마는 어떨까 궁금하던차...응?! 7살난 남자아이의 바지를 주섬주섬...........내린다.... 응?!... 사태파악안됬다......우람한 아주머니의 덩치에... 밀려 처음에는 보이지않았다... 다만...옆구리에 끼고있던 빈 물통을보고 눈치챘다....-//- 필자는 20살이 갓넘은 여자이다;;; 고개를 살짝돌렸다...그리고 ... 그 귓가에 들리는소리.....;;; 쉬~~~~~~~~~~~~~~~ 그리고 끝났다....고개를 돌렸다...응?! 아직 옷을... 안입었다 헉 -0-;;;... 그리고... 아주머니가 일어나 등을돌린다..헉.... 남자?! 남자인지알았다... 머리가긴 남자...하지만.... 첫타에서.................강한 충격을 먹은 필자는.... GG를 외쳤다... -안타까운건... 순식간에 지나간일이라... 동영상을 ㅠ_ㅠ;하긴 그상태에서 무슨 동영상이겠는가... 거기 아주머니.... 공공장소에서 뭐하는거에요 ㅠㅠ 그러면안되요...다큰애를....볼일은 화장실에서... 부디 ㅠ
지하철 우람한아주머니.... 그러면안되요...
2008년 6월 12일 오후 5시... 3호선 양재에서 대화방면.... 4-2///
뒷모습이 다만 건장한 그러나 여성스러운?! 그런 아주머니가
예쁜 아이 둘의 손을잡고 지하철에 탔다.. (교대쯤이였던거같다...)
난 아주머니의 뒷모습만 볼수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뛰어다니는 통에 얼굴을 볼수있었는대..!!!
+_+ 혼혈아 +_+ 대략?! 7살먹은 남자아이... 넘이쁘다 +_+
저런 아이들의 엄마는 어떨까 궁금하던차...
응?!
7살난 남자아이의 바지를 주섬주섬.....
...
...
내린다.... 응?!
...
사태파악안됬다...
...
우람한 아주머니의 덩치에... 밀려 처음에는 보이지않았다... 다만...
옆구리에 끼고있던 빈 물통을보고 눈치챘다....
-//- 필자는 20살이 갓넘은 여자이다;;;
고개를 살짝돌렸다...
그리고 ... 그 귓가에 들리는소리.....;;;
쉬~~~~~~~~~~~~~~~
그리고 끝났다....
고개를 돌렸다...
응?! 아직 옷을... 안입었다 헉 -0-;;;
... 그리고... 아주머니가 일어나 등을돌린다..
헉.... 남자?! 남자인지알았다... 머리가긴 남자...
하지만.... 첫타에서.................강한 충격을 먹은 필자는.... GG를 외쳤다...
-안타까운건... 순식간에 지나간일이라... 동영상을 ㅠ_ㅠ;
하긴 그상태에서 무슨 동영상이겠는가...
거기 아주머니.... 공공장소에서 뭐하는거에요 ㅠㅠ 그러면안되요...
다큰애를....
볼일은 화장실에서... 부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