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민들은 멀 모르고 언론에 떠드는 것(대표적으로mbc와 일부 신문)만 보고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시위를 하고 있다.
신문에 보셨으면 모르겠지만 몇일 전 신문에 한양대 신방과의 한 학생이 혼자 팻말을 들고 용감하게도 반대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다.
그 팻말의 내용인 즉 국민이 피운 촛불은 국민이 꺼야 한다고 써 있었고 그 주장인 즉 신빙성도 없는 광우병과 언론에 떠드는 것만 믿고 그것에 현혹되서 이렇게 시위하고 있느냐는 주장을 했다.
현재 우리나라 무척 혼란스럽다.(관심 없는 사람들은 예외로 하자) 한국이 혼란스러우면 이득되는 나라는 어디일까?
물론 경쟁하는 일본 중국 대만을 비롯한 모든 나라가 되겠지만 가장크게 이득 보는 나라는 북한일수도 있을까? 그건 참 유치한 생각일 수 있겠다.
좌우당간 일부 언론에서 허위 소문 퍼트리고 그걸 믿고 지금 국민이 시위 하는 것이다.
현재 미국에서 광우병 걸린사람 딱 두명인가 3명 있단다.(미국발 보도) 그것도 미국사람도 아닌 영국인가 거기서 온 사람들...
몇일전 뉴스에서 미국에서 살고 있는 현지 주민들 또한 우리 교민들이 말하기를 왜 있지도 않는 광우병 가지고 한국에서는 그렇게 현혹되서 떠드냐고; 우리는 아무 탈없이 잘먹고 있다 제발 현혹되지마라고 주장하는 것을 봤다.
딱하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다.
수출 수입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데 당신들이 그토록 까발리는 현 정부는 그걸 너무도 잘 알기에...
우리나라가 살아남으려면 미국과 한미FTA도 체결되야 하고 쇠고기 수입을 통한 또 다른 교역으로 쇼부를 보겠다는 뜻이다.
...
우리 나라 국민들을 보면 한 사람 떠들면 거기에 따라가려는 그런 심리가 심하다.(물론 국가의 특색을 떠나 모든 인류가 그러하겠지만...) 그리고 촛불 시위 하는 사람들 보면 투표 안한 사람 꾀나 있을 것이다.(이것 또한 광우병을 지례짐작하는 그들과 다를 바 없는 미루어짐작일지도..)
좌우당간 투표안한 인간들은 이명박 정부 이렇다 저렇다 할 권리가 없다. 국민의 의무도 안하고 이렇다 저렇다 할 권리가 있나? 최소한 투표한 사람들이 비판할 자격은 있다고 당부하고 싶다.
그리고 대통령 뽑았으면 믿고 따라가는것도 국민이 할 도리일텐데지금 이명박 정부가 뭐 하나 한게 있나. 국회도 쓰레기당 하나가 개판 치고 있어서 휴정중이고... 정책을 국회에서 논하라고 뽑아줬더만 어디 길거리 난전에서 같이 시위하고 있나.....
쇠고기 수입 광우병 지금 걸린사람이 있나?
광우병이 어떤거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이 있는가?
그 희박한 발병 가능성에 이토록 목숨거는 이유가 뭘까?
반정부의 냄세가 이토록 구리다 못해 그들을 죽여버리고 싶은
심정까지 드는 이유는 뭘까?
설마 대한민국 대통령이 나라 말아 먹을까?
우리나라가 남미 독재국가도 아니고...
고리타분한 6070세대 정치시절이나 들먹거리며 비유하고..
학생들 머리에 이 시대와 미래를 일깨워 주지는 않고
지리멸렬한 세대감정만 부추기는 전교조따위들...
그토록 까발리는 이명박 주변사람들...
계네들도 나라 말아 먹을려고 작정했겠냐?
우리 국민들 좀 생각하고 행동하자.
그놈의 떠드는 언론에 현혹되지말자.
광우병 방지를 위해 시위한다 이런 생각 버리자 제발...몇살이냐?
만약 쇠고기 수입 단절되고 미국과 무역에 트러블 생기면
일단 H,S,L 등등의 대기업에 직격탄이다.
미국은 지는 해인데 뭐 그리 미국에 집착하느냐
우리가 미국 봉이냐?
라고 따지는 사람들이 있던데..
아직은 미국이 맹주이고
국제 교역에서는 가장 입김이 세다.
중국은 당연 세계의 공장임과 동시에 시장이다.
하지만 미국과의 트러블로 우리의 국제협상 능력에 신용을 잃으면
과연 그 누가 거들떠봐줄까?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자.
하나만 생각하지 말고 둘을 보자. (참 쉬운 말이네.)
그리고 전경이나 의경한테 맞은 사진이나 이런거 많이 올라 오는데 걔들이 오죽하면 그랬을까?
폴리스 라인은 장난으로 붙혀둔 줄 아나?
전경 중에도 분명 다혈질 과격한 놈들 몇 있었지만
어린학생 때린거랑 그런거 심했지만
국민들이 좀 과격하게 시위하나?
시위 현장 가봤나? (난 지방살아서 직접 못봤지만)
쇠파이프 들고 돌맹이 던지고 난리도 아니더라.
시위현장에서도 비폭력을 외치더라만 꼭 그런놈들 한둘이 문제지.
경찰은 방패들고 그냥 막고만 있다.
내 사촌 얼마전에 의경 전역했는데 자신도 건강을 담보로 한 외교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는 수긍하지만 지나가는 꼬마더러 전경 욕하고 대통령을 길바닥 껌보다 못하게 말하는등... 정말 유치하고 시위하는 사람들 자질이 의심스러웠단다.
경찰들 다친거는 생각안하고 국민들 다친것만 대수?
이게 다 언론 때문이다. 이미 편향성 잃은 인터넷과 신문은 둘째 치더라도 공중파 mbc... 몇명 다친거 가지고 완전 과장대게 부풀려서 그러는거... 그리고 그 여자앵커 가관이더군... 아주 전투적인 말투로 .. 누가 시켜서 그러는건지 본인이 그러는건지... 냉철하고 공정한 언론인으로서의 보도가 아니라 이건 뭐 ;;;
이놈의 조선나라 국민들 보면 대게 내가 잘못한건 없고 다 남이 잘못해서 그런것이다 라는 마인드 갖고 있는데 좀 고치자.
한 일례로 얼마전 운전하다가...
좁은 도로에서 앞차가 갑자기 서서 저도 급브레이크 밞았는데 뒷차도 급브레이크를 밞았는지 밞고 저한테 클락션을 계속 빵 울리는 거다.
나참 어이없어 내려서 말했다. 왜 자꾸 클락션 울리냐고
그러니 그 사람 하는말이
"당신이 급브레이크 밞아서 사고 날뻔햇잖아"
이러는 거다.
어이가 없어서...
"이봐요 앞에 차가 갑자기 서서 급브레이크 밞은 제가 잘못 했습니
까.아니면 좁은 도로에서 안전거리 확보 안하고 제차 꼬라 박을뻔한 당신이 잘못 했습니까?"
"좁은도로에서 뭐가 그리 급하다고 빨리 다닙니까? 그리고 운전 초보 아니시죠? 당신은 운전할때 앞차 신경 안쓰고 뒷차 신경 쓰면서 운전 합니까?"
이렇게 말했는데도 계속 하는 말이 급브레이크를 왜 밞냐고 따지네.
"저는 앞차가 갑자기 서서 밞았고요. 당신이 안전거리 미확보로 인해 박을 뻔한 건데 왜 날 탓합니까? 그리고 저도 앞차랑 박을 뻔 했는데 저는 가만 있지 않습니까? 왜? 내가 안전거리 확보 안했기 때문에 박아도 내가 잘못한거지요?"
이렇게 말했더니 걍가더라 욕하면서.
에혀 생각 좀 바꾸자.
난 잘못한거 없고 다 상대방이 잘몬한거다 제발
이런 마인드 버리자.
그토록 미운 MB일지라도.
설사 다수는 모르는 불순한 배후새력이 있더라도.
뭐 집단의 힘?
이건 뭐 무식한게 힘만 쎄다라는 말도 아니고.
고작 선택한 용어가 집단의 힘이더냐 MBC랑 새머리 언론들아.
조중동조중동...
나도 이눔들 썩 내키진 않는다.
지들이 부정축제라던지 과거 정권에서 편파적이였던 전례가 있기에
곱게 보지 않는다마는..
지금 지난 10년 사이 좌파언론에서 진보언론으로 거듭난 그네들...
+MBC의 딱한 직원 여러분들아...
무엇이 겁이 나서 지금 정권을 때려부수려고..
적합한 법과 선거결과로 탄생한 정권을
온갖 루머를 덮어씌워 까부수려 하느냐.
왜?
선동정치의 폐단은 결코 가볍지 않다.
60억중에 1일 지라도 옳지 않은 길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진정한 진보, 진정한 지성인들이라면 기필코 책임지고 국민을 생각하자.
당신이 나이 어린 학생일 수록 더 열린 마인드가 필요하다.
누군가의 굳어진 머리를 당신은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편가르기 하지말자.
나는 이편 저펀 다 싫다.
다만 대한민국이 살기 위해서는 무역이 중요하고
정부는 경제살리기의 초점을 미국과의 FTA를 통해 교두보를 확보하려는 것이다. 이것은 이미 이전 정권의 정책일환으로 바뀐 정권에서도 적극 받들고 있음에랴...
촛불집회를 반대하는 1人
현재 국민들은 멀 모르고 언론에 떠드는 것(대표적으로mbc와 일부 신문)만 보고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시위를 하고 있다.
신문에 보셨으면 모르겠지만 몇일 전 신문에 한양대 신방과의 한 학생이 혼자 팻말을 들고 용감하게도 반대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다.
그 팻말의 내용인 즉 국민이 피운 촛불은 국민이 꺼야 한다고 써 있었고 그 주장인 즉 신빙성도 없는 광우병과 언론에 떠드는 것만 믿고 그것에 현혹되서 이렇게 시위하고 있느냐는 주장을 했다.
현재 우리나라 무척 혼란스럽다.(관심 없는 사람들은 예외로 하자) 한국이 혼란스러우면 이득되는 나라는 어디일까?
물론 경쟁하는 일본 중국 대만을 비롯한 모든 나라가 되겠지만 가장크게 이득 보는 나라는 북한일수도 있을까? 그건 참 유치한 생각일 수 있겠다.
좌우당간 일부 언론에서 허위 소문 퍼트리고 그걸 믿고 지금 국민이 시위 하는 것이다.
현재 미국에서 광우병 걸린사람 딱 두명인가 3명 있단다.(미국발 보도) 그것도 미국사람도 아닌 영국인가 거기서 온 사람들...
몇일전 뉴스에서 미국에서 살고 있는 현지 주민들 또한 우리 교민들이 말하기를 왜 있지도 않는 광우병 가지고 한국에서는 그렇게 현혹되서 떠드냐고; 우리는 아무 탈없이 잘먹고 있다 제발 현혹되지마라고 주장하는 것을 봤다.
딱하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다.
수출 수입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데 당신들이 그토록 까발리는 현 정부는 그걸 너무도 잘 알기에...
우리나라가 살아남으려면 미국과 한미FTA도 체결되야 하고 쇠고기 수입을 통한 또 다른 교역으로 쇼부를 보겠다는 뜻이다.
...
우리 나라 국민들을 보면 한 사람 떠들면 거기에 따라가려는 그런 심리가 심하다.(물론 국가의 특색을 떠나 모든 인류가 그러하겠지만...) 그리고 촛불 시위 하는 사람들 보면 투표 안한 사람 꾀나 있을 것이다.(이것 또한 광우병을 지례짐작하는 그들과 다를 바 없는 미루어짐작일지도..)
좌우당간 투표안한 인간들은 이명박 정부 이렇다 저렇다 할 권리가 없다. 국민의 의무도 안하고 이렇다 저렇다 할 권리가 있나? 최소한 투표한 사람들이 비판할 자격은 있다고 당부하고 싶다.
그리고 대통령 뽑았으면 믿고 따라가는것도 국민이 할 도리일텐데지금 이명박 정부가 뭐 하나 한게 있나. 국회도 쓰레기당 하나가 개판 치고 있어서 휴정중이고... 정책을 국회에서 논하라고 뽑아줬더만 어디 길거리 난전에서 같이 시위하고 있나.....
쇠고기 수입 광우병 지금 걸린사람이 있나?
광우병이 어떤거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이 있는가?
그 희박한 발병 가능성에 이토록 목숨거는 이유가 뭘까?
반정부의 냄세가 이토록 구리다 못해 그들을 죽여버리고 싶은
심정까지 드는 이유는 뭘까?
설마 대한민국 대통령이 나라 말아 먹을까?
우리나라가 남미 독재국가도 아니고...
고리타분한 6070세대 정치시절이나 들먹거리며 비유하고..
학생들 머리에 이 시대와 미래를 일깨워 주지는 않고
지리멸렬한 세대감정만 부추기는 전교조따위들...
그토록 까발리는 이명박 주변사람들...
계네들도 나라 말아 먹을려고 작정했겠냐?
우리 국민들 좀 생각하고 행동하자.
그놈의 떠드는 언론에 현혹되지말자.
광우병 방지를 위해 시위한다 이런 생각 버리자 제발...몇살이냐?
만약 쇠고기 수입 단절되고 미국과 무역에 트러블 생기면
일단 H,S,L 등등의 대기업에 직격탄이다.
미국은 지는 해인데 뭐 그리 미국에 집착하느냐
우리가 미국 봉이냐?
라고 따지는 사람들이 있던데..
아직은 미국이 맹주이고
국제 교역에서는 가장 입김이 세다.
중국은 당연 세계의 공장임과 동시에 시장이다.
하지만 미국과의 트러블로 우리의 국제협상 능력에 신용을 잃으면
과연 그 누가 거들떠봐줄까?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자.
하나만 생각하지 말고 둘을 보자. (참 쉬운 말이네.)
그리고 전경이나 의경한테 맞은 사진이나 이런거 많이 올라 오는데 걔들이 오죽하면 그랬을까?
폴리스 라인은 장난으로 붙혀둔 줄 아나?
전경 중에도 분명 다혈질 과격한 놈들 몇 있었지만
어린학생 때린거랑 그런거 심했지만
국민들이 좀 과격하게 시위하나?
시위 현장 가봤나? (난 지방살아서 직접 못봤지만)
쇠파이프 들고 돌맹이 던지고 난리도 아니더라.
시위현장에서도 비폭력을 외치더라만 꼭 그런놈들 한둘이 문제지.
경찰은 방패들고 그냥 막고만 있다.
내 사촌 얼마전에 의경 전역했는데 자신도 건강을 담보로 한 외교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는 수긍하지만 지나가는 꼬마더러 전경 욕하고 대통령을 길바닥 껌보다 못하게 말하는등... 정말 유치하고 시위하는 사람들 자질이 의심스러웠단다.
경찰들 다친거는 생각안하고 국민들 다친것만 대수?
이게 다 언론 때문이다. 이미 편향성 잃은 인터넷과 신문은 둘째 치더라도 공중파 mbc... 몇명 다친거 가지고 완전 과장대게 부풀려서 그러는거... 그리고 그 여자앵커 가관이더군... 아주 전투적인 말투로 .. 누가 시켜서 그러는건지 본인이 그러는건지... 냉철하고 공정한 언론인으로서의 보도가 아니라 이건 뭐 ;;;
이놈의 조선나라 국민들 보면 대게 내가 잘못한건 없고 다 남이 잘못해서 그런것이다 라는 마인드 갖고 있는데 좀 고치자.
한 일례로 얼마전 운전하다가...
좁은 도로에서 앞차가 갑자기 서서 저도 급브레이크 밞았는데 뒷차도 급브레이크를 밞았는지 밞고 저한테 클락션을 계속 빵 울리는 거다.
나참 어이없어 내려서 말했다. 왜 자꾸 클락션 울리냐고
그러니 그 사람 하는말이
"당신이 급브레이크 밞아서 사고 날뻔햇잖아"
이러는 거다.
어이가 없어서...
"이봐요 앞에 차가 갑자기 서서 급브레이크 밞은 제가 잘못 했습니
까.아니면 좁은 도로에서 안전거리 확보 안하고 제차 꼬라 박을뻔한 당신이 잘못 했습니까?"
"좁은도로에서 뭐가 그리 급하다고 빨리 다닙니까? 그리고 운전 초보 아니시죠? 당신은 운전할때 앞차 신경 안쓰고 뒷차 신경 쓰면서 운전 합니까?"
이렇게 말했는데도 계속 하는 말이 급브레이크를 왜 밞냐고 따지네.
"저는 앞차가 갑자기 서서 밞았고요. 당신이 안전거리 미확보로 인해 박을 뻔한 건데 왜 날 탓합니까? 그리고 저도 앞차랑 박을 뻔 했는데 저는 가만 있지 않습니까? 왜? 내가 안전거리 확보 안했기 때문에 박아도 내가 잘못한거지요?"
이렇게 말했더니 걍가더라 욕하면서.
에혀 생각 좀 바꾸자.
난 잘못한거 없고 다 상대방이 잘몬한거다 제발
이런 마인드 버리자.
그토록 미운 MB일지라도.
설사 다수는 모르는 불순한 배후새력이 있더라도.
뭐 집단의 힘?
이건 뭐 무식한게 힘만 쎄다라는 말도 아니고.
고작 선택한 용어가 집단의 힘이더냐 MBC랑 새머리 언론들아.
조중동조중동...
나도 이눔들 썩 내키진 않는다.
지들이 부정축제라던지 과거 정권에서 편파적이였던 전례가 있기에
곱게 보지 않는다마는..
지금 지난 10년 사이 좌파언론에서 진보언론으로 거듭난 그네들...
+MBC의 딱한 직원 여러분들아...
무엇이 겁이 나서 지금 정권을 때려부수려고..
적합한 법과 선거결과로 탄생한 정권을
온갖 루머를 덮어씌워 까부수려 하느냐.
왜?
선동정치의 폐단은 결코 가볍지 않다.
60억중에 1일 지라도 옳지 않은 길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진정한 진보, 진정한 지성인들이라면 기필코 책임지고 국민을 생각하자.
당신이 나이 어린 학생일 수록 더 열린 마인드가 필요하다.
누군가의 굳어진 머리를 당신은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편가르기 하지말자.
나는 이편 저펀 다 싫다.
다만 대한민국이 살기 위해서는 무역이 중요하고
정부는 경제살리기의 초점을 미국과의 FTA를 통해 교두보를 확보하려는 것이다. 이것은 이미 이전 정권의 정책일환으로 바뀐 정권에서도 적극 받들고 있음에랴...
쇠고기 수입은 그 한 갈례일 뿐이다.
수많은 수입 교역 정책을 생각한다면
그때마다 이러한 국민적(난 그런 국민이긴 싫다.) 저항에 부딪힌다면.. ..
그 누군가가 이러더구나.
광우병은 공기로도 전염된다고?
우와....
정말 말이 안나오더라.
도대체 뭥미?
그냥 뭥미?
무엇을 위한 반대고
무엇이 명목이람?
뭥미?
왜 그곳에서 촛불을 밝히고 있니?
나는 무임승차라고?
좋은 수식어는 다 너희들꺼니?
그 시간에 더 좋은 일도 많이 할 수 있는데...
답답하다. 이 세벽에 노인정 봉사활동 나왔다가 한마디 적고 간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