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싸이월드 영화] 드디어 그녀들이 돌아왔다! 항상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만 같은 캐리 브래드쇼의 나레이션이 나를 사로잡는 SEX and the CITY! but before mention about it- I couldn't enjoy this movie. Because 4 damn fu**ing girls behind me in a movie theater. They were kicking my seat row. Not only once, kept kicking during whole movie time- I told them please do not kick the seat, they just ignored me, even didn't look at me- I glared at them so manytimes- but they didn't care- They were looked like highschool students- I wonder how come they cound enter the theater even they didn't have mind to take R grade movie. -_-;; I just wanted to relax with my favorite movie, so I went the theater alone, however, because of those 4 young girls, I couldn't concentrate the movie. When they kicked my seat row, I couldn't focus on the movie. Of course, I changed my seat- But they kicked so strongly, the vibration came to my seat all the time! I tried to move to infront row. Unfortunatelly that row was so closed with screen, and there was another person who came the movie theater alone like me. I didn't wanna bother her- 이정도에서 불만을 마무리 짓고, 다시 영화로 돌아가보자- 출처: [싸이월드 영화] 이건, 마치, 말 그대로 극장판인듯. 한가지 에피소드를 길게 늘여놓은 느낌. 물론 볼거리는 풍성하고 좋았다- 가장 감동이었던 건, 나도 여자인지라,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웨딩드레스- 예술이더라! 미국 뉴욕 도서관에서의 결혼식도 참 로맨틱하구나! 출처: [싸이월드 영화] 난 이해 못하겠다. 아무리 멋진 옷장을 만들어줘도, 캐리가 어째서 빅에게 돌아갈 수 있었던 것인지. 빅은 탁 까놓고 능력 빼면 뭐가남지? ;ㅁ; 전체 뉴욕시에 자기를 그렇게 망신 준 사람인데. 보그 잡지가 평생 따라다닐텐데- 아마 그런 평이 따라다니겠지. 멋진 싱글녀인척하더니, 결국 그렇게 겪고도 결혼하는걸 보니 그녀도 다른 사람과 같다- 하긴, 그거 알면서도 결혼을 했다는게 어쩌면 더 캐리 다운 일인지도 모르겠다. 출처: [싸이월드 영화] 스티브는 날 놀래키더라. 하긴, 스티브도 남자니까, 미란다도 너무하긴 했다. 하지만 미란다같은 성격이 그걸 못참아내는건 당연한듯. 그러나 실연당한 사람들이 뛰어내리는 다리, 브룩클린 위에서 다시만나는 두사람. 그리고 미란다가 스티브의 좋은면보다는 나쁜면을 찾으려 했었다는건, 나도 동의하는 바. 출처: [싸이월드 영화] 가장 행복했던 사람은 아마 샬롯 아니었을까. 나머지에 비해 샬롯이 하는 걱정은 그닥 심각한 문제가 아니었던 듯 싶다. 적어도 타인에게 있어서는. 아참, 애들 이름 이쁘다. 릴리, 로즈. 중국 입양애에겐 쟈스민도 이뻤을 듯. 출처: [싸이월드 영화] 사만다. 누구보다도 자유분방하고 자기애가 강한 그녀가, 그래도 조금은 성숙했지않나 싶었다. 그 애인, 난 맘에들던데- ㅋㅋ 출처: [싸이월드 영화] 그래도 세월은 속일 수 없다고- 다들 많이 늙었더라. 가장 노화가 보이는건, 사라 제시카 파커. 어쩌냐--- 얼굴은 화장으로 커버해도 그 탄력없는 몸하며 목의 주름들..; 완전 ㄷㄷㄷ이었다. 그나마 샬롯은 양호한 편이었고, 킴 캐트럴, 사만다는 그나이에 정말 관리 잘하더라. 미란다는 그냥 나이에 맞게 늙어가는 듯 했고. 출처: [싸이월드 영화] 가장 맘에 들던 캐릭터는 세인트 루이스에서 온 루이스였다! 난 그런 사람 좋더라- 멋졌어. 'LOVE' 열쇠고리도- 근데 원래 어메리칸은 루이스뷔통이라고 발음하는 거야? 아님 극중에서 자기이름이랑 같은 부분을 강조하려고 루이스라고 한거야? -_-;;; 어쨌든, 그 망할 4명의 뒷자리 여자들만 아니었다면. 정말 멋졌을 영화였는데, 젠장. 뒤에 한번 쳐다보고나면 자막이 두줄이 지나가; 뭔 애도 아니고 그렇게 의자를 차대는거야;; 놓쳤다. 위인들의 러브레터에서 베토벤 부분!!! 그 망할 여자들때문에!!! 돈내고 영화관 가는 이유가, 바짝 집중해서 제대로 보려고 하는건데- 아, 망할, 망할, 망할!!! 출처: [싸이월드 영화] 영화관 기본매너조차도 모르는 애들이 18세 영화는 어떻게 이해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흥! 어쨌든, 사랑을 찾기위해 가는 뉴욕. 아직 그런 꿈을 꾸는 사람들이 있기에, 뉴욕이 아름다운게 아닐까- 라고 급 마무리 하며 화를 삭혀본다;;;
SEX and the CITY(★★★★☆)
출처: [싸이월드 영화]
드디어 그녀들이 돌아왔다!
항상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만 같은 캐리 브래드쇼의 나레이션이 나를 사로잡는
SEX and the CITY!
but before mention about it-
I couldn't enjoy this movie.
Because 4 damn fu**ing girls behind me in a movie theater.
They were kicking my seat row.
Not only once, kept kicking during whole movie time-
I told them please do not kick the seat,
they just ignored me, even didn't look at me-
I glared at them so manytimes-
but they didn't care-
They were looked like highschool students-
I wonder how come they cound enter the theater even they didn't have mind to take R grade movie. -_-;;
I just wanted to relax with my favorite movie,
so I went the theater alone,
however, because of those 4 young girls,
I couldn't concentrate the movie.
When they kicked my seat row, I couldn't focus on the movie.
Of course, I changed my seat-
But they kicked so strongly,
the vibration came to my seat all the time!
I tried to move to infront row.
Unfortunatelly that row was so closed with screen,
and there was another person who came the movie theater alone like me.
I didn't wanna bother her-
이정도에서 불만을 마무리 짓고,
다시 영화로 돌아가보자-
출처: [싸이월드 영화]
이건, 마치,
말 그대로 극장판인듯.
한가지 에피소드를 길게 늘여놓은 느낌.
물론 볼거리는 풍성하고 좋았다-
가장 감동이었던 건, 나도 여자인지라,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웨딩드레스- 예술이더라!
미국 뉴욕 도서관에서의 결혼식도 참 로맨틱하구나!
출처: [싸이월드 영화]
난 이해 못하겠다.
아무리 멋진 옷장을 만들어줘도,
캐리가 어째서 빅에게 돌아갈 수 있었던 것인지.
빅은 탁 까놓고 능력 빼면 뭐가남지? ;ㅁ;
전체 뉴욕시에 자기를 그렇게 망신 준 사람인데.
보그 잡지가 평생 따라다닐텐데-
아마 그런 평이 따라다니겠지.
멋진 싱글녀인척하더니, 결국 그렇게 겪고도 결혼하는걸 보니 그녀도 다른 사람과 같다-
하긴, 그거 알면서도 결혼을 했다는게 어쩌면 더 캐리 다운 일인지도 모르겠다.
출처: [싸이월드 영화]
스티브는 날 놀래키더라.
하긴, 스티브도 남자니까,
미란다도 너무하긴 했다.
하지만 미란다같은 성격이 그걸 못참아내는건 당연한듯.
그러나 실연당한 사람들이 뛰어내리는 다리, 브룩클린 위에서 다시만나는 두사람.
그리고 미란다가 스티브의 좋은면보다는 나쁜면을 찾으려 했었다는건, 나도 동의하는 바.
출처: [싸이월드 영화]
가장 행복했던 사람은 아마 샬롯 아니었을까.
나머지에 비해 샬롯이 하는 걱정은
그닥 심각한 문제가 아니었던 듯 싶다.
적어도 타인에게 있어서는.
아참, 애들 이름 이쁘다. 릴리, 로즈.
중국 입양애에겐 쟈스민도 이뻤을 듯.
출처: [싸이월드 영화]
사만다.
누구보다도 자유분방하고 자기애가 강한 그녀가,
그래도 조금은 성숙했지않나 싶었다.
그 애인, 난 맘에들던데- ㅋㅋ
출처: [싸이월드 영화]
그래도 세월은 속일 수 없다고-
다들 많이 늙었더라.
가장 노화가 보이는건, 사라 제시카 파커.
어쩌냐--- 얼굴은 화장으로 커버해도
그 탄력없는 몸하며 목의 주름들..; 완전 ㄷㄷㄷ이었다.
그나마 샬롯은 양호한 편이었고,
킴 캐트럴, 사만다는
그나이에 정말 관리 잘하더라.
미란다는 그냥 나이에 맞게 늙어가는 듯 했고.
출처: [싸이월드 영화]
가장 맘에 들던 캐릭터는 세인트 루이스에서 온 루이스였다!
난 그런 사람 좋더라- 멋졌어.
'LOVE' 열쇠고리도-
근데 원래 어메리칸은 루이스뷔통이라고 발음하는 거야? 아님 극중에서
자기이름이랑 같은 부분을 강조하려고 루이스라고 한거야? -_-;;;
어쨌든, 그 망할 4명의 뒷자리 여자들만 아니었다면.
정말 멋졌을 영화였는데,
젠장.
뒤에 한번 쳐다보고나면 자막이 두줄이 지나가;
뭔 애도 아니고 그렇게 의자를 차대는거야;;
놓쳤다.
위인들의 러브레터에서 베토벤 부분!!!
그 망할 여자들때문에!!!
돈내고 영화관 가는 이유가,
바짝 집중해서 제대로 보려고 하는건데-
아, 망할, 망할, 망할!!!
출처: [싸이월드 영화]
영화관 기본매너조차도 모르는 애들이
18세 영화는 어떻게 이해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흥!
어쨌든, 사랑을 찾기위해 가는 뉴욕.
아직 그런 꿈을 꾸는 사람들이 있기에,
뉴욕이 아름다운게 아닐까-
라고 급 마무리 하며 화를 삭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