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전8기의 믿음 '길이 약간 미끄럽기는 해도 아주 낭떠러지는 아니야!' - A.링컨 한 신문기자가 링컨에게 물었다. "당신의 놀라운 성공과 존경받는 삶의 비결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링컨은 웃으면 이렇게 답했다. "다른 사람들보다 실패를 많이 경험했기 때문이지요. 나는 실패할 때마다 실패에 담겨진 하나님의 뜻을 배웠고, 그것을 징검다리로 활용하였습니다. 사단은 내가 실패할 때마다 '이제 너는 끝장이야'라고 속삭였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실패할 때마다 '이번 실패를 거울 삼아 더 큰 일에 도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사단의 속삭임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지요." 링컨의 생애는 '실패와 불행'이라는 글자가 귀찮을 정도로 따라다녔다. 그는 선거에서 일곱 번이나 낙선했으며, 사업에 두번 실패해 17년간 빚을 갚아야했다. 그는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도 많이 잃었다. 10살 때 어머니를 잃고 20살에는 누이를 잃었으며 27살때는 약혼녀 앤 메이가 갑작스럽게 죽었다. 42살,53살때는 아들 에드워드와 윌리엄을 잃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그가 겪은 사업과 선거의 실패는 다음과 같다. 1831년-23세 사업 실패. 1832년-24세 주 의회 의원 낙선. 1833년-25세 사업 실패. 1838년-30세 의회 의장직 낙선. 1940년-32세 대통령 선거위원 낙선. 1844년-36세 하원의원 공천 탈락. 1855년-47세 상원의원 낙선. 1856년-48세 부통령 낙선. 1858년-50세 상원의원 낙선. 링컨이 힘들 때마다 그를 붙들어 주던 성경 말씀이 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그는 거듭되는 실패와 불행을 통해 겸손과 인내와 강한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다.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잠 24:16) ========== 감상평 ================= 한장 한장마다 감동이 가득해 정말 순식간에 읽었다..2시간만에 ^^ 최근에 속독 실력이 영 녹슬었는데.. 회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 책은 링컨의 업적이 아닌, 신앙에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는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책에도 나와있지만... 그를 통해 모세를 보았고, 다윗을 느꼈다. 그는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했고, 수도 없이 연약함을 고백하며 끊임없이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했다. 그의 수많은 실패와 극복기를 읽고 많은 힘을 얻었다. 나의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란걸.. 나도 이겨낼 수 있다고.. 하나님께서 구하는 것이 최고라는 걸 ^^ 화이팅 2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7전8기의 믿음
'길이 약간 미끄럽기는 해도 아주 낭떠러지는 아니야!'
- A.링컨
한 신문기자가 링컨에게 물었다.
"당신의 놀라운 성공과 존경받는 삶의 비결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링컨은 웃으면 이렇게 답했다.
"다른 사람들보다 실패를 많이 경험했기 때문이지요.
나는 실패할 때마다 실패에 담겨진 하나님의 뜻을 배웠고,
그것을 징검다리로 활용하였습니다.
사단은 내가 실패할 때마다
'이제 너는 끝장이야'라고 속삭였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실패할 때마다
'이번 실패를 거울 삼아 더 큰 일에 도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사단의 속삭임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지요."
링컨의 생애는 '실패와 불행'이라는
글자가 귀찮을 정도로 따라다녔다.
그는 선거에서 일곱 번이나 낙선했으며,
사업에 두번 실패해 17년간 빚을 갚아야했다.
그는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도 많이 잃었다.
10살 때 어머니를 잃고 20살에는 누이를 잃었으며
27살때는 약혼녀 앤 메이가 갑작스럽게 죽었다.
42살,53살때는 아들 에드워드와 윌리엄을
잃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그가 겪은 사업과 선거의 실패는 다음과 같다.
1831년-23세 사업 실패.
1832년-24세 주 의회 의원 낙선.
1833년-25세 사업 실패.
1838년-30세 의회 의장직 낙선.
1940년-32세 대통령 선거위원 낙선.
1844년-36세 하원의원 공천 탈락.
1855년-47세 상원의원 낙선.
1856년-48세 부통령 낙선.
1858년-50세 상원의원 낙선.
링컨이 힘들 때마다 그를 붙들어 주던 성경 말씀이 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그는 거듭되는 실패와 불행을 통해
겸손과 인내와 강한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다.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잠 24:16)
========== 감상평 =================
한장 한장마다 감동이 가득해
정말 순식간에 읽었다..2시간만에 ^^
최근에 속독 실력이 영 녹슬었는데..
회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 책은 링컨의 업적이 아닌,
신앙에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는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책에도 나와있지만...
그를 통해 모세를 보았고, 다윗을 느꼈다.
그는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했고,
수도 없이 연약함을 고백하며
끊임없이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했다.
그의 수많은 실패와 극복기를 읽고
많은 힘을 얻었다.
나의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란걸..
나도 이겨낼 수 있다고..
하나님께서 구하는 것이 최고라는 걸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