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으로 떠나는 삶에게 아쉬움에 건내는 말

노철민200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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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달을 보지도 못하구...

일을 해야만 하는 나의 삶...

 

기분좋게 일해야 하는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하는 삶...

먼곳으로 가야 하는 삶...

먼 곳으로 마음이 떠난 사람들의 삶...

 

행복해질까요...

즐거워질까요...

웃음이 넘치게 될까요...

 

바라고 또 바랄께요...

부디 먼 곳에서도...

 

가까이에 살았던 때와같이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소리통을 통해서 가끔이겠지만...

연락을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