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라는 필연

김윤희200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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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라는 필연

"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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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이곳 저곳을 서성이며

닮은꼴을 찾아다녔지..

비슷한 모습만봐도 가슴을

쓸어내리기를 얼마나 불렀을때

또 얼마나. 붉어졌는지....

그대라는 느낌은...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두눈이 감길때에도..

지워지지 않는 영혼같아

내가 부르는 노래..

단한번의 노래...

그대는 우연이 아닌...

필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