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life 10년전 풋풋함이~~ 가득한 웨라의 뮤비 초기?화면 순서대로 멤버들 소개 웨라의 얼굴?마담 베컴 비쥬얼을 소유한 니키, 웨라의 보컬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쉐인, 탈퇴한 브라이언(로비를 벤치마킹한것 같은데 성공은 그다지),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좋은 키안(실제로 본 키안의 모습은 와우~~!!!) 그리고 아쉬움이 가득한 마크ㅜ.ㅜ 개인적으로 요즈음 클럽 활동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은이 누님의 열성적인 클럽활동에 팀장으로서 뭔가 일조를 하야여 하는 마음이 클럽의 노출을 위해 ~ 열심히 동영상을 올리고 있다. 흘러간 보이밴드의 뮤비만 직살라게 그런지 기대와는 달리 그다지 호응도는 없는것 같다. 웨라의 뮤비 하나와 은이누님의 영화감상?평이 조회수 60을 넘기고 있다. 음 대략 ~ 클럽 회원 조회수 10회미만을 제외한 약50회 정도가 동영상 감상을 위한 일반 방문자 조회수라 생각되는데 봉사와 연관성이 없어서 그런지 가입율이 아직 현재로써는 전혀~없는 것 같다. (클럽 방문자 중 클럽가입 비율 평균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다) 이럴려고 팀장한것이 아닌데 이건 아이들보다는 클럽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으니 영 편하지가 않다.~ 벌써 내일이 봉사날이다. 벌써라는 말처럼 한달이 금새 지나가버린다. 이처럼 나에게도 세월의 흐름이 빨라지기 시작한 것 같다. 어른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 난 의정부 부모에게 얻혀 살고 있다. 요근래 아파트 가격이 ~~ 엄청 ~~ 아니 주택가격이 전반적으로~ 의정부는 수도권에서 젤로 ~ 시세가 ~ 낮은 ~동네이다~ 우리아파트 우리평수가 3억이 넘기 시작하였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아파트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산술적으로 월 200씩 저금을 하면 ~ 200 * 12 =2400/년 30000/2400(년/만원) = 얼마인가 계산기를 눌러보니 12.5년이 걸린다. 결혼하고 ~ 아이가지고 ~ 생활할려면 한달에 못해도 생활비가 200가까이 들것 같은데 넘 과소비 생활인가? ~ 대략 한달에 400~500씩 벌면서~ 10년 넘게 모아야 인 서울도 아닌 촌동네 의정부에 아파트 한채 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 우울하다~ 현재 도시근로자 평균 연봉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나로서는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는 이상~~ 못가지는 거와 안가지는것의 차이는 하늘만큼 땅만큼 차이가 큰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순수한 나의 능력으로서 아파트를 소유 하고 싶지만 소유하고 싶은 것보다 더 가지고 싶은 것은 가질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다. 1
westlife-my private movie
westlife 10년전 풋풋함이~~ 가득한 웨라의 뮤비
초기?화면 순서대로 멤버들 소개
웨라의 얼굴?마담 베컴 비쥬얼을 소유한 니키,
웨라의 보컬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쉐인,
탈퇴한 브라이언(로비를 벤치마킹한것 같은데 성공은 그다지),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좋은 키안(실제로 본 키안의 모습은 와우~~!!!)
그리고 아쉬움이 가득한 마크ㅜ.ㅜ
개인적으로 요즈음 클럽 활동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은이 누님의 열성적인 클럽활동에 팀장으로서 뭔가 일조를 하야여 하는 마음이
클럽의 노출을 위해 ~ 열심히 동영상을 올리고 있다.
흘러간 보이밴드의 뮤비만 직살라게 그런지 기대와는 달리 그다지 호응도는 없는것 같다.
웨라의 뮤비 하나와 은이누님의 영화감상?평이 조회수 60을 넘기고 있다.
음 대략 ~ 클럽 회원 조회수 10회미만을 제외한
약50회 정도가 동영상 감상을 위한 일반 방문자 조회수라 생각되는데
봉사와 연관성이 없어서 그런지 가입율이 아직 현재로써는 전혀~없는 것 같다.
(클럽 방문자 중 클럽가입 비율 평균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다)
이럴려고 팀장한것이 아닌데
이건 아이들보다는 클럽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으니
영 편하지가 않다.~
벌써 내일이 봉사날이다.
벌써라는 말처럼 한달이 금새 지나가버린다.
이처럼 나에게도 세월의 흐름이 빨라지기 시작한 것 같다.
어른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
난 의정부 부모에게 얻혀 살고 있다.
요근래 아파트 가격이 ~~ 엄청 ~~ 아니 주택가격이 전반적으로~
의정부는 수도권에서 젤로 ~ 시세가 ~ 낮은 ~동네이다~
우리아파트 우리평수가 3억이 넘기 시작하였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아파트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산술적으로 월 200씩 저금을 하면 ~ 200 * 12 =2400/년
30000/2400(년/만원) = 얼마인가 계산기를 눌러보니 12.5년이 걸린다.
결혼하고 ~ 아이가지고 ~ 생활할려면 한달에 못해도
생활비가 200가까이 들것 같은데 넘 과소비 생활인가? ~
대략 한달에 400~500씩 벌면서~ 10년 넘게 모아야
인 서울도 아닌 촌동네 의정부에 아파트 한채 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
우울하다~ 현재 도시근로자 평균 연봉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나로서는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는 이상~~
못가지는 거와 안가지는것의 차이는 하늘만큼 땅만큼 차이가 큰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순수한 나의 능력으로서 아파트를 소유 하고 싶지만
소유하고 싶은 것보다 더 가지고 싶은 것은 가질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