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칭으로 건강 챙기자 잠들기 전, 일어난 후 5분 추운 날씨 때문에 움츠러드는 요즘, 어쩐지 몸이 더 뻐근하다. 하루 종일 서 있어 다리는 퉁퉁 붓기 일쑤. 등과 어깨도 한번 결리더니 그 횟수도 잦아졌다. ‘나이가 든 걸까?’ 예전만 못한 컨디션 때문에 마음 상했다면, 의기소침해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자. 잠자기 전 5분, 일어나서 5분만 잘 활용하면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봄날휘트니스 한은경(33) 피규어 댄스 트레이너가 직접 소개하는 4가지 스트레칭. 결혼 7년차인 그녀의 건강과 몸매 유지 비결이 여기에 숨어 있다. 따라하기 전 잠깐, 스트레칭은 말 그대로 스트레칭이니 절대 무리하지 말자. 그리고 심장과 먼 부위부터 서서히 풀어준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일어나서, 5분 스트레칭
충분한 수면을 취했는데도 개운하지 못한 건 왜일까? 부적절한 자세를 취하고 장시간 잠을 잤기 때문이다. 잠들어 있는 관절과 근육을 일상생활 하기에 좋은 상태로 만들기 위해선 약 2시간이 걸린다는 게 한은경씨의 설명. 때문에 집에서 깨자마자 몸을 가볍게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아침에 느끼는 상쾌함, ‘팔 늘리기’와 ‘골반과 다리 사이 스트레칭”으로 시작하자.
팔 늘이기
팔 늘이기-경직됐던 팔과 어깨 근육 릴랙스 ①양쪽 무릎을 세워 발바닥이 바닥을 닿게 한다. ②오른손은 위로, 왼손은 아래로 늘인다. 10초간 같은 자세를 유지. ③반대 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check point- 수면시 경직됐던 팔과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동작으로 팔을 최대한 길에 쭉 뻗는다는 느낌으로 충분히 늘여주어야 한다. 펴면서 힘을 주지 말고 이완시킨다는 느낌으로 늘이는 게 좋다. 시선은 정면에 고정한다.
골반과 다리 사이 스트레칭
골반과 다리 사이 스트레칭-고관절이 약한 주부들에게 제격 ①오른쪽 다리는 쭉 펴고 왼쪽 다리는 무릎이 바깥쪽으로 가도록 접는다. ②①상태에서 두 손을 깍지 껴 왼발을 잡아당겨 감싸 쥔다. ③②상태에서 상체를 세우면서 왼발을 더 당겨 이마와 발이 최대한 가까워지도록 한다. 이때 동작은 천천히, 오른쪽 다리는 바닥에서 떼지 않도록 주의한다. 좌우 3회 반복한다. check point-고관절이 잘 안 펴진다면 무리해서 다리를 벌리지 말자. 동작을 반복하면서 가능한 범위까지만 하면 된다. 달콤한 여자, 사랑스러운 여자 - 단미 -
잠 들기 전, 5분 스트레칭
자기 전, 스트레칭은 하루 종일 사용했던 근육을 이완시켜 줘 숙면을 취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몸 안에 남은 칼로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슬리밍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특히 부기가 있는 사람에겐 더욱 좋은 운동. 내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고양이 스트레칭’이 제격이다. 특히 다리가 심하게 붓는 타입이라면, 하늘을 향해 바르게 누워 발을 바깥쪽, 안쪽으로 돌린다. 또 발가락을 오므렸다가 펴기를 하면 한결 부드러워졌음을 느낄 수 있다.
고양이 스트레칭
고양이 스트레칭-설거지, 걸레질 등으로 어깨가 결린다면 ①무릎을 꿇고 척추를 반듯이 세워 앉는다. 이때 손은 가지런히 허벅지 위에 놓는다. ②무릎을 굽혀 팔과 몸통 다리를 디귿(ㄷ)자로 만든다. ③가능한 한 최대로 가슴을 바닥에 붙이겠다는 생각으로 손을 앞으로 쭉 늘인다. 등 가운데를 누가 손으로 눌러준다는 기분으로 스트레칭. check point-등을 시원하게 쭉 펴는 동작으로 군살과 어깨의 통증을 없애주는 데 효과적이다. 잠자기 전뿐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서 해도 좋은 동작. 이완시켰을 때는 충분한 시간을 두어 펴준다.
대구웨딩,대구예식장-스트레칭으로 건강챙기자
스트레칭으로 건강 챙기자
잠들기 전, 일어난 후 5분
추운 날씨 때문에 움츠러드는 요즘, 어쩐지 몸이 더 뻐근하다. 하루 종일 서 있어 다리는 퉁퉁 붓기 일쑤. 등과 어깨도 한번 결리더니 그 횟수도 잦아졌다. ‘나이가 든 걸까?’ 예전만 못한 컨디션 때문에 마음 상했다면, 의기소침해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자. 잠자기 전 5분, 일어나서 5분만 잘 활용하면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봄날휘트니스 한은경(33) 피규어 댄스 트레이너가 직접 소개하는 4가지 스트레칭. 결혼 7년차인 그녀의 건강과 몸매 유지 비결이 여기에 숨어 있다. 따라하기 전 잠깐, 스트레칭은 말 그대로 스트레칭이니 절대 무리하지 말자. 그리고 심장과 먼 부위부터 서서히 풀어준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일어나서, 5분 스트레칭
충분한 수면을 취했는데도 개운하지 못한 건 왜일까? 부적절한 자세를 취하고 장시간 잠을 잤기 때문이다. 잠들어 있는 관절과 근육을 일상생활 하기에 좋은 상태로 만들기 위해선 약 2시간이 걸린다는 게 한은경씨의 설명. 때문에 집에서 깨자마자 몸을 가볍게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아침에 느끼는 상쾌함, ‘팔 늘리기’와 ‘골반과 다리 사이 스트레칭”으로 시작하자.
팔 늘이기
팔 늘이기-경직됐던 팔과 어깨 근육 릴랙스
①양쪽 무릎을 세워 발바닥이 바닥을 닿게 한다.
②오른손은 위로, 왼손은 아래로 늘인다. 10초간 같은 자세를 유지.
③반대 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check point- 수면시 경직됐던 팔과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동작으로 팔을 최대한 길에 쭉 뻗는다는 느낌으로 충분히 늘여주어야 한다. 펴면서 힘을 주지 말고 이완시킨다는 느낌으로 늘이는 게 좋다. 시선은 정면에 고정한다.
골반과 다리 사이 스트레칭
골반과 다리 사이 스트레칭-고관절이 약한 주부들에게 제격
①오른쪽 다리는 쭉 펴고 왼쪽 다리는 무릎이 바깥쪽으로 가도록 접는다.
②①상태에서 두 손을 깍지 껴 왼발을 잡아당겨 감싸 쥔다.
③②상태에서 상체를 세우면서 왼발을 더 당겨 이마와 발이 최대한 가까워지도록 한다. 이때 동작은 천천히, 오른쪽 다리는 바닥에서 떼지 않도록 주의한다. 좌우 3회 반복한다.
check point-고관절이 잘 안 펴진다면 무리해서 다리를 벌리지 말자. 동작을 반복하면서 가능한 범위까지만 하면 된다.
잠 들기 전, 5분 스트레칭
자기 전, 스트레칭은 하루 종일 사용했던 근육을 이완시켜 줘 숙면을 취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몸 안에 남은 칼로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슬리밍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특히 부기가 있는 사람에겐 더욱 좋은 운동. 내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고양이 스트레칭’이 제격이다. 특히 다리가 심하게 붓는 타입이라면, 하늘을 향해 바르게 누워 발을 바깥쪽, 안쪽으로 돌린다. 또 발가락을 오므렸다가 펴기를 하면 한결 부드러워졌음을 느낄 수 있다.
고양이 스트레칭
고양이 스트레칭-설거지, 걸레질 등으로 어깨가 결린다면
①무릎을 꿇고 척추를 반듯이 세워 앉는다. 이때 손은 가지런히 허벅지 위에 놓는다.
②무릎을 굽혀 팔과 몸통 다리를 디귿(ㄷ)자로 만든다.
③가능한 한 최대로 가슴을 바닥에 붙이겠다는 생각으로 손을 앞으로 쭉 늘인다. 등 가운데를 누가 손으로 눌러준다는 기분으로 스트레칭.
check point-등을 시원하게 쭉 펴는 동작으로 군살과 어깨의 통증을 없애주는 데 효과적이다. 잠자기 전뿐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서 해도 좋은 동작. 이완시켰을 때는 충분한 시간을 두어 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