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2 (the Sunset) - 에픽하이 민주주의.. 개나 소나 정치하려한다. 개나 소나 정치를 한다면 정치는 개판이 된다. 정치가 개판이 된다는 것은 정치가 타락 한다는 것.. 정치가 타락 한다면 사회전체가 타락된다. 그래서 자칫 민주주의는 사회전체를 타락시킬 수 있는 나쁜 제도다.. 갠적으로 민주주의를 옹호하면서도 위의 말은 진리라 생각한다. 민주주의국가라고 자처하는 한국에서 정의를 말하는 자는 "따"가 된다. 기껏해야 "너 잘 났어.." 라는 대접을 받으며 지난 60년이 지내 왔다. 이승만같은 자가 대통령이 된 순간 정의는 땅에 떨어졌다. 백범김구 선생님이 총알 맞아 죽는 순간 정의를 말하는 자는 ㅄ.. 장준하 선생님이 암살 당하는 순간 정의를 말한 자는 소리소문없이 죽임을 당했다. 다 배제해두고 일제치하의 잔재들.. 일제시대때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들은 또 그 가족들은 해방 된 후에도 생계자체마져 어렵게 허덕이며 힘들게 살아야 했고, 친일파가 됐던 자들은 그 후손에 후손에 후손까지 떵떵거리며 잘 만 사는 나라.. 그런 나라에서 정의를 말하면.. 따가 됐고, 볏신이 되었다. 그래서 점점 악순환처럼 사람들은 정의를 알면서도 말하지 않고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정의를 속이는 집단에게 충성을 다했고 자기 자식들에게 마져도 정의를 가르치려 하지 않았다. 잘못됐어도 너무 잘못되지 않았나? 박정희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에도 정의는 없던 거다. 일본사관학교에 들어가 천황폐하에게 충성을 다짐하며 혈서를 쓰고 만주에 가서 같은 민족이자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싸우던 독립군들에게 총칼로 찌르고 때려죽이던 그런 인간이 해방된 나라의 대통령이 됐어.. 근데 그 어려웠던 시절을 살았던 우리나라 대부분의 어른들은 박정희 前 대통령을 존경하고 있다. 썩어도 조낸 썩은 거지. 항상 신임 대통령이 취임 하면서 하는 말들.. 그 때 마다 조.중.동 언론에서 하는 말들.. 그리고 얼마전 2mb가 일본에 가서 했던 말들..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 "새로운 시대를 열자." ㅋㅋㅋ 그렇다. 한국은 단 한번도 과거를 제대로 정리해본 적이 없었다.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과거의 잘못을 묵인해버리고 무작정 새시대만을 열자는 얼토당토않는 말들로 지금껏 지내 왔다. 과거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것을 바꿔야 조금 늦더라도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정상적으로 말이다. G바기 일본 쇼프로 나와서 했던 말들과 자세.. 솔직히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쪽팔렸다. 전혀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있는 원숭이 나라에 가서.. 자신감없는 모습.. 쩔쩔 거리는 모습.. 정말 쪽 팔렸다.. 그 1억명 이상이 살고 있는 일본이라는 강한 나라.. 그 자리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 참으로 겸손한 모습(?) ㅎㅎ 오히려 떳떳하고 당당해야 할 판에.. 강자에게 강해야 하거늘.. 그 말을 할 때에 대다수의 일본인들이 어떤 생각을 가졌을까? 만만한 나라 대한민국.. 이 었을 거다. 아니면 본인들이 잘못한 일들에 대하여 먼저 괜찮다고 하는 그런 쉬운 나라 정도라 생각했을 거다. 어찌 됐든 당선되었으니 잘 하리라 믿었던..(믿고 싶었던) 맘마져도 사라 졌다.. 급 얘기가 삼천포로.. 2차대전중 독일은 프랑스를 점령하고 히틀러는 비시정부라는 괴뢰정부를 세웠다. 프랑스으 많은 지식인들이나 언론인들은 히틀러의 아부꾼으로 변절하기 시작했다. 살아남기위해 나라와 영혼을 팔아 먹은 것이다. 하지만 그에 반하는 의식있는 국민들은 전부 죽어나갔다. 그런 프랑스 국민들은 분개하였고 레지스탕스같은 독립군을 형성. 독립운동을 통해 히틀러를 몰아냈고, (연합군의 참전이 크지만) 새로운 독립정부가 들어섰다. 2차대전종전후 프랑스가 가장 먼저 했던 일은.. "피"의 숙청이다. 프랑스의 더러운 잔재들.. 히틀러에게 아부하고 충성했던 언론사나 정계쪽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색출하여 1명도 안 남기고 전부 처형 해버렸다.. 그중에 제일 먼저 잡았던 부류가 히틀러 찬양 기사를 냈던 언론들 이었지.. 우리의 언론사들처럼.. 비슷한 상황였던 우리는 어땠는가? 광복(?)후 여전히 친일파들이 주권(정치,경제,언론)을 잡고 있다. 잔인하게 들릴 지는 모르겠지만 광복했을때 바로 다 처리를 시켰어야 했다.. 그때부터 우리나라엔 민주주의를 외치는 자들은 따를 당하고, 빨갱이라는 칭호와 함께 힘들게만 살아가야 했다.. (실제 빨갱이도 있지만..) 지금의 좆중동이나 뉴라이트나.. 매한가지 ㅅㅂ 족속들.. 그나마 노정권때 점진적으로 깨끗해져 나갔다지만 좆중동과 딴나라당에선 민주주의를 외치는 놈현 죽이기를 자처했고, 다수의 무지한 국민들은 그 언론플레이에 낚이며 가장 순수했고 열정적이고 이상적였던 지도자에게 무능하다며 돌을 던졌다. 위에서 말한 "따"가 된거다. 크게 정치적으로 잘한 것도 없지만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선 노통에게 씁쓸한 박수를 쳐 드리고 싶다. 현 시각 한국은 민주주의 사회..? 있는자(야비한 아부꾼)들에겐 무한 자유주의를 줘놓고 없는자(민주를 외치는 자)들에게 권리마져 빼앗아버리면 이건 학살정책... 어찌됐든 정말 이건 아니다.. 잘 알고 있다.. 선배들 잔칫상 치우는 격인 대한민국의 대통령.. 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살아간 다는 것도.. 못 해먹을 짓.. 이런 일 일어날 거라 전부터 예상하고 있었다. 미싱은 바삐 돌고 돌고 나라도 참... 잘 돌아가는 구나. 이젠 좀 달라져야 할 것이다. 그래도.. 2MB !! 한 나라의 '대통령'이신데 우리 힘을 모아 밀어드리자.. . . . . . . . . . . . . . . . . . . . 낭떠러지로 !!ㅋ 3
┃대한민국 society
Lesson 2 (the Sunset) - 에픽하이
민주주의..
개나 소나 정치하려한다.
개나 소나 정치를 한다면 정치는 개판이 된다.
정치가 개판이 된다는 것은 정치가 타락 한다는 것..
정치가 타락 한다면 사회전체가 타락된다.
그래서 자칫 민주주의는
사회전체를 타락시킬 수 있는 나쁜 제도다..
갠적으로 민주주의를 옹호하면서도
위의 말은 진리라 생각한다.
민주주의국가라고 자처하는 한국에서 정의를 말하는
자는 "따"가 된다. 기껏해야 "너 잘 났어.." 라는
대접을 받으며 지난 60년이 지내 왔다.
이승만같은 자가 대통령이 된 순간 정의는 땅에 떨어졌다.
백범김구 선생님이 총알 맞아 죽는 순간 정의를 말하는 자는 ㅄ..
장준하 선생님이 암살 당하는 순간 정의를 말한 자는
소리소문없이 죽임을 당했다.
다 배제해두고 일제치하의 잔재들..
일제시대때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들은 또
그 가족들은 해방 된 후에도 생계자체마져 어렵게 허덕이며
힘들게 살아야 했고, 친일파가 됐던 자들은 그 후손에 후손에
후손까지 떵떵거리며 잘 만 사는 나라..
그런 나라에서 정의를 말하면.. 따가 됐고, 볏신이 되었다.
그래서 점점 악순환처럼 사람들은 정의를 알면서도 말하지 않고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정의를 속이는 집단에게 충성을 다했고
자기 자식들에게 마져도 정의를 가르치려 하지 않았다.
잘못됐어도 너무 잘못되지 않았나?
박정희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에도 정의는 없던 거다.
일본사관학교에 들어가 천황폐하에게 충성을 다짐하며 혈서를
쓰고 만주에 가서 같은 민족이자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싸우던
독립군들에게 총칼로 찌르고 때려죽이던 그런 인간이 해방된
나라의 대통령이 됐어.. 근데 그 어려웠던 시절을 살았던
우리나라 대부분의 어른들은 박정희 前 대통령을 존경하고 있다.
썩어도 조낸 썩은 거지.
항상 신임 대통령이 취임 하면서 하는 말들..
그 때 마다 조.중.동 언론에서 하는 말들..
그리고 얼마전 2mb가 일본에 가서 했던 말들..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 "새로운 시대를 열자." ㅋㅋㅋ
그렇다. 한국은 단 한번도 과거를 제대로 정리해본 적이 없었다.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과거의 잘못을 묵인해버리고
무작정 새시대만을 열자는 얼토당토않는 말들로 지금껏 지내 왔다.
과거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것을 바꿔야 조금 늦더라도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정상적으로 말이다.
G바기 일본 쇼프로 나와서 했던 말들과 자세..
솔직히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쪽팔렸다.
전혀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있는 원숭이 나라에 가서..
자신감없는 모습.. 쩔쩔 거리는 모습.. 정말 쪽 팔렸다..
그 1억명 이상이 살고 있는 일본이라는 강한 나라..
그 자리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 참으로 겸손한 모습(?) ㅎㅎ
오히려 떳떳하고 당당해야 할 판에.. 강자에게 강해야 하거늘..
그 말을 할 때에 대다수의 일본인들이 어떤 생각을 가졌을까?
만만한 나라 대한민국.. 이 었을 거다.
아니면 본인들이 잘못한 일들에 대하여 먼저 괜찮다고 하는
그런 쉬운 나라 정도라 생각했을 거다.
어찌 됐든 당선되었으니 잘 하리라 믿었던..(믿고 싶었던)
맘마져도 사라 졌다.. 급 얘기가 삼천포로..
2차대전중 독일은 프랑스를 점령하고 히틀러는 비시정부라는
괴뢰정부를 세웠다. 프랑스으 많은 지식인들이나 언론인들은
히틀러의 아부꾼으로 변절하기 시작했다. 살아남기위해 나라와
영혼을 팔아 먹은 것이다.
하지만 그에 반하는 의식있는 국민들은 전부 죽어나갔다.
그런 프랑스 국민들은 분개하였고 레지스탕스같은 독립군을 형성.
독립운동을 통해 히틀러를 몰아냈고, (연합군의 참전이 크지만)
새로운 독립정부가 들어섰다.
2차대전종전후 프랑스가 가장 먼저 했던 일은.. "피"의 숙청이다.
프랑스의 더러운 잔재들.. 히틀러에게 아부하고 충성했던 언론사나
정계쪽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색출하여 1명도 안 남기고 전부 처형
해버렸다.. 그중에 제일 먼저 잡았던 부류가 히틀러 찬양 기사를
냈던 언론들 이었지.. 우리의 언론사들처럼..
비슷한 상황였던 우리는 어땠는가?
광복(?)후 여전히 친일파들이 주권(정치,경제,언론)을 잡고 있다.
잔인하게 들릴 지는 모르겠지만 광복했을때 바로 다 처리를
시켰어야 했다.. 그때부터 우리나라엔 민주주의를 외치는
자들은 따를 당하고, 빨갱이라는 칭호와 함께 힘들게만
살아가야 했다.. (실제 빨갱이도 있지만..)
지금의 좆중동이나 뉴라이트나..
매한가지 ㅅㅂ 족속들..
그나마 노정권때 점진적으로 깨끗해져 나갔다지만
좆중동과 딴나라당에선 민주주의를 외치는 놈현 죽이기를
자처했고, 다수의 무지한 국민들은 그 언론플레이에 낚이며
가장 순수했고 열정적이고 이상적였던 지도자에게 무능하다며
돌을 던졌다. 위에서 말한 "따"가 된거다. 크게 정치적으로
잘한 것도 없지만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선 노통에게
씁쓸한 박수를 쳐 드리고 싶다.
현 시각 한국은 민주주의 사회..?
있는자(야비한 아부꾼)들에겐 무한 자유주의를 줘놓고
없는자(민주를 외치는 자)들에게 권리마져 빼앗아버리면
이건 학살정책... 어찌됐든 정말 이건 아니다..
잘 알고 있다..
선배들 잔칫상 치우는 격인 대한민국의 대통령..
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살아간 다는 것도.. 못 해먹을 짓..
이런 일 일어날 거라
전부터 예상하고 있었다.
미싱은 바삐 돌고 돌고
나라도 참... 잘 돌아가는 구나.
이젠 좀 달라져야 할 것이다.
그래도.. 2MB !!
한 나라의 '대통령'이신데 우리 힘을 모아 밀어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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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떠러지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