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현재의 대한민국

장정준2008.06.15
조회281

우선.. 지금 이 글은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글임을 밝힙니다.

기독교인이 아니신 분들은

신학적 내용이 있더라도.. 그것에 대해 의문을 품지 마시고..

그냥 이야기 자체로서 봐 주셨으면 합니다.

이 이야기는 '유사함'을 이야기 함이지

'완벽하게 일치함' 을 이야기 하는 게 아님을 밝힙니다.

 

 

 

신약 성경의 예수님의 모습을 씁니다.

 

예수님은 온 백성을 위해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셨죠..

예수님의 살아 생전의 행적을 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기적을 행하시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은 당시 암흑과 같은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빛과 소금같은 존재셨죠.

많은 이들이 예수님의 사랑, 복음을 접하며 영혼의 구원, 그와 더불어 육신의 치유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차별하지 않으셨습니다. 귀신들린자,과부,창기,문둥병자..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차별받는 그들을 차별하지 말라는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사랑으로서, 고통받는 이들을 외면하지 말고 그들을 안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많은 백성들은 그러한 예수님을 사랑했고, 그를 지지했습니다.

당시의 백성들은 예수님이 권력을 잡길 원했죠. 예수님의 제자들 또한 그러한 생각을 품었구요

예수님이 의지만 있었다면... 본인의 능력으로도 가능했겠지만..

 민중의 지지만으도 권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허나 예수님은 그런 것을 거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꼭대기에서 군림하시지 않고

세상의 가장 아래에서부터 섬김의 사랑을 실천하신 것입니다.

세상의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쌓아가며..

세상 전체를 하나님의 사랑 아래 공의로운 세상으로 만들려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권력을 거부한 이야기가 하나 더 나옵니다.

바로 사탄이 예수님을 시험하는 이야기죠.

사탄이 예수님에게 말합니다.. 자신의 말을 들으면 너를 최고의 권력자로 만들겠다고...

예수님의 반응은 너무도 단호했습니다.

사탄의 유혹을 뿌리치셨죠. 그리고 사탄을 저주하셨습니다.

예수님에게 권력이란 무의미한 것이었죠...

오히려 사탄이 주는 유혹으로서, 인간적 욕망으로서..

예수님에겐 독처럼 여겨졌던 겁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가장 높으신 자 이시지만

세상에 내려온 이유가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생의 이유, 그리고 예수님의 죽음의 이유는

단 하나, 우리- 백성들의 구원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행복을 얻는 것..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 구원.

 예수님은 그것을 위해 희생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로마의 앞잡이로서 권력을 가졌던 바리새인들은 그것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자신들의 권력을 빼앗아 갈까봐 걱정했나 봅니다.

예수님을 비방합니다.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매도하죠. 예수님을 조롱합니다..

그리고 두려워하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이념을 마치 하나님의 복음인 것 처럼 속여서 예수님을 핍박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죽이기 위한 음모를 꾸밉니다.

바리새인들은 음모의 성공을 위해 로마(빌라도)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로마는 마치 자신의 일이 아닌 듯이 그저 관망하기만 합니다.

결국엔 로마는 가만히 있고..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 의해 죽임을 당합니다.

이단이라는 누명을 얻고 말입니다.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던 자 들은.. 당시의 권력가들에 의해 핍박을 받았습니다.

분명히 예수님이 진리이고 복음임에도.. 당시의 권력가들은 그것을 애써 무시해가며..

그것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오히려 자신들의 거짓 복음을 내세워서 핍박합니다.

결국 예수님을 제거함으로.. 바리새인들은 그 때 당시만큼은 잠깐이나마 권력을 유지하게 되는 듯 보입니다.

허나 예수님을 죽인 대가로  바리새인들의 권력으로 만든 이스라엘 이라는 나라는

 2천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그리스도는 대한민국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글의 해석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드래그 해주세요.

 

우선 밝히고자 하는 것은 이 글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 할 일 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으로서 과연 어느 위치에 서는가.. 이지요.

그리스도인은 예수를 닮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쇼.

 

아래는 각 인물, 단어가 가진 의미 입니다.

 

예수&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 = 현재의 대한민국 국민

백성 = 국민

바리새인 = 정권 & 뉴라이트

로마 = 미국

행복 = 말 그대로 행복

구원 = 권리

이단= 빨갱이, 좌파

바리새인의 거짓 복음 = 뉴라이트의 이념

바리새인의 이익을 위한 이념 = 뉴라이트의 이념

 

후반부에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두려워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대한민국의 뉴라이트를 비롯한 기득권, 권력가들은 지금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움직임으로 인해 자신들의 권력이 와해될까 두려운 것입니다.

오래 전부터 계보를 이어온 자신들의 권력, 이권을 빼앗길까 두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좌파 빨갱이라는 설교를 하고, 불법 운운하면서 핍박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