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명 : 위 오운 더 나잇 (2007) 감독 : 제임스 그레이 출연 : 호아킨 피닉스, 마크 월버그, 프랑크 기라도, 테디 콜루카 개봉정보 : 미국 | 범죄, 드라마 | 2008.05.29 | 청소년관람불가 | 105분공식사이트 : http://www.weownthenight.co.kr 네이버 평중에 이런 글이 있었다."시작부터 스릴있는 영화", 그리고 평점도 8점이 점는게 아닌가? 오호라...즐거운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지만..이 지루함은..... 흠흠.. 영화의 내용은 뭐 새로울거 하나 없는 진부한 내용이다.경찰서장의 첫째아들은 유능한 경찰, 둘째아들은 잘나가는 클럽 지배인정도.극과 극을 달리는 아들들이지만, 역시 그들은 가족아닌가!!형의 사고와 아버지의 죽음으로 둘째아들은 경찰이 되기로 하고,그 사랑하던 여자친구마저 떠나버리게 만들고 결국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정의를 실현한다는.. 뭐 그런내용이다. 뭐 그냥...본다면 말리고 싶을정도의 영화.★★
위 오운 더 나잇 - We own the night
영화명 : 위 오운 더 나잇 (2007)
감독 : 제임스 그레이
출연 : 호아킨 피닉스, 마크 월버그, 프랑크 기라도, 테디 콜루카
개봉정보 : 미국 | 범죄, 드라마 | 2008.05.29 | 청소년관람불가 | 105분
공식사이트 : http://www.weownthenight.co.kr
네이버 평중에 이런 글이 있었다.
"시작부터 스릴있는 영화", 그리고 평점도 8점이 점는게 아닌가? 오호라...
즐거운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지만..
이 지루함은..... 흠흠..
영화의 내용은 뭐 새로울거 하나 없는 진부한 내용이다.
경찰서장의 첫째아들은 유능한 경찰, 둘째아들은 잘나가는 클럽 지배인정도.
극과 극을 달리는 아들들이지만, 역시 그들은 가족아닌가!!
형의 사고와 아버지의 죽음으로 둘째아들은 경찰이 되기로 하고,
그 사랑하던 여자친구마저 떠나버리게 만들고 결국 아버지의 원수를 갚고
정의를 실현한다는.. 뭐 그런내용이다.
뭐 그냥...
본다면 말리고 싶을정도의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