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2578&gb=da (관련기사 링크입니다) 그렇게 가지 말라고 해도 귓등으로도 안쳐듣고 아프간 갔다가 잡히고 질질 짜는것들 피같은 국민의 세금을 들였는지 안들였는지 아무튼 싫은것들 애써 구해다줬더니만 1년도 안돼서 또 이 삽질을 푸고 있습니다 이번엔 여행 자제국가로 분류된 '네팔'로 갔다고 하는군요 전 종교가 없습니다 (천주교 세례명을 받긴 했으나 성당에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종교 관련된 문제에 대해선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려 노력했습니다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 사건도 최대한 좋게 생각해서 '그래 살아왔으니 다행이다 이제 그러지 마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 뉴스를 보고 나서는 더이상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예. 기독교는 개독교입니다. 이 말 듣자마자 뒷목 뻣뻣해질 것 같은 네티즌 분들 계실겁니다 하지만 그들이 자초한 일입니다 일부 몰지각한 신도들 때문에 전체가 매도된다는 말 하지 마세요 이건 그 횟수나 정도의 문제를 떠나서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섰다가 나라의 도움으로 살아 돌아왔다는 족속들이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선교를 하겠다고 또 위험한 나라로 나갔습니다 이건 일부가 아닙니다. 당신들 기독교인들이 자초한 일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기독교를 개독교라 욕하기로 했습니다 당신들의 복음은 잘못된 것입니다 나는 주위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란 말이 적힌 찌라시를 보면 그자리에서 그 종이를 찢어버립니다 지하철에서 그 종이 꽂으며 지나가던 아주머니 앞에서도 찢어봤고 거리에서 예수 나부랭이를 찬양하며 시끄럽게 떠들던 사람들 앞에서도 찢어봤습니다 과한 행동이다? 과한 행동은 당신들이 먼저 했습니다 사람이 조금 뜸한 지하철에 어김없이 들어와서 시끄럽게 예수 믿으라며 소리지르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 간다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지옥을 거론하며 건방을 떨고 거기다가 힌두교가 국교로 지정된 나라 네팔에 기독교를 선교하겠다고 날아간 샘물교회 일당들은 개념없는 기독교인을 떠나서 전 기독교인들을 욕먹게 만든 장본인들입니다 아주 대단한 사람들이죠. 몇십명이 몇백만명을 욕먹게 만들었으니. 하긴.. 이명박씨는 오천만 국민들에게 욕먹고 있는데 몇백만 정도야 뭐.. 아무튼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이번에 네팔로 간 것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 한들 국가에서는 신경 꺼야 합니다 아웃 오브 안중 저번처럼 지들이 원해서 갔으니 뭔일 생겨도 지들이 알아서 하겠죠 네팔이 아직 내란이 진정된 곳이 아니고 마오이스트들이 아직 활동하고 있는데 제가 개념없는 악플러가 아닌 이상 그들에게 제발이지 아무 일도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왜냐 그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저는 그들을 절대로, 절대로 도와주지 말고 신경 끄라는 입장을 나나 그들이 죽을때까지 고수할 테니까요 기독교 그까짓게 뭔데 나라를 걱정시키고 국민을 걱정시키죠? 자기들이 뭐라도 되는것마냥 자기들의 신을 남에게 믿으라고 강요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들에게 성경의 내용에 대해 질문한다면 과연 제대로 답해줄 수 있는 신자가 얼마나 될까요? 그들은 과연 제대로 알기나 하고 믿는다고 설치는 걸까요? 답답할 따름입니다..1
샘물교회, 또 해외선교단 파견하다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82578&gb=da
(관련기사 링크입니다)
그렇게 가지 말라고 해도 귓등으로도 안쳐듣고 아프간 갔다가 잡히고 질질 짜는것들
피같은 국민의 세금을 들였는지 안들였는지 아무튼 싫은것들 애써 구해다줬더니만
1년도 안돼서 또 이 삽질을 푸고 있습니다
이번엔 여행 자제국가로 분류된 '네팔'로 갔다고 하는군요
전 종교가 없습니다
(천주교 세례명을 받긴 했으나 성당에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종교 관련된 문제에 대해선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려 노력했습니다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 사건도 최대한 좋게 생각해서
'그래 살아왔으니 다행이다 이제 그러지 마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 뉴스를 보고 나서는 더이상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예. 기독교는 개독교입니다.
이 말 듣자마자 뒷목 뻣뻣해질 것 같은 네티즌 분들 계실겁니다
하지만 그들이 자초한 일입니다
일부 몰지각한 신도들 때문에 전체가 매도된다는 말 하지 마세요
이건 그 횟수나 정도의 문제를 떠나서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섰다가 나라의 도움으로 살아 돌아왔다는 족속들이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선교를 하겠다고 또 위험한 나라로 나갔습니다
이건 일부가 아닙니다. 당신들 기독교인들이 자초한 일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기독교를 개독교라 욕하기로 했습니다
당신들의 복음은 잘못된 것입니다
나는 주위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란 말이 적힌 찌라시를 보면
그자리에서 그 종이를 찢어버립니다
지하철에서 그 종이 꽂으며 지나가던 아주머니 앞에서도 찢어봤고
거리에서 예수 나부랭이를 찬양하며 시끄럽게 떠들던 사람들 앞에서도 찢어봤습니다
과한 행동이다? 과한 행동은 당신들이 먼저 했습니다
사람이 조금 뜸한 지하철에 어김없이 들어와서 시끄럽게 예수 믿으라며 소리지르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 간다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지옥을 거론하며 건방을 떨고
거기다가
힌두교가 국교로 지정된 나라 네팔에 기독교를 선교하겠다고 날아간 샘물교회 일당들은
개념없는 기독교인을 떠나서 전 기독교인들을 욕먹게 만든 장본인들입니다
아주 대단한 사람들이죠. 몇십명이 몇백만명을 욕먹게 만들었으니.
하긴.. 이명박씨는 오천만 국민들에게 욕먹고 있는데 몇백만 정도야 뭐..
아무튼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이번에 네팔로 간 것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 한들
국가에서는 신경 꺼야 합니다
아웃 오브 안중
저번처럼 지들이 원해서 갔으니 뭔일 생겨도 지들이 알아서 하겠죠
네팔이 아직 내란이 진정된 곳이 아니고 마오이스트들이 아직 활동하고 있는데
제가 개념없는 악플러가 아닌 이상
그들에게 제발이지 아무 일도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왜냐
그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저는 그들을 절대로, 절대로 도와주지 말고 신경 끄라는 입장을
나나 그들이 죽을때까지 고수할 테니까요
기독교 그까짓게 뭔데 나라를 걱정시키고 국민을 걱정시키죠?
자기들이 뭐라도 되는것마냥 자기들의 신을 남에게 믿으라고 강요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들에게 성경의 내용에 대해 질문한다면
과연 제대로 답해줄 수 있는 신자가 얼마나 될까요?
그들은 과연 제대로 알기나 하고 믿는다고 설치는 걸까요?
답답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