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우리가 외쳐도.....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라 생각해그냥 포기했었습니다....... 물이 민영화 되고, 의료민영화 되고, 미국 쇠고기 들어오고....그냥...어떻게든 4년반......참아보자고....어차피...거리에 나가봤자....범법자나 되어버리고.....불법시위자나 되어버리고.....손에 쓰레기가 있어도...환경미화원 아저씨가 주어야하니까...껌을 거리에 뱉으면 다른 사람이 밣아 신발에 붙을 수 있으니까...잠깐 거리라도 음주운전은 자신에게만 아니라 사고가 나면 다른 사람이 다칠 수 있기에법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온 저로써저의 현실이 너무 비참해졌습니다... 그런데....."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그냥 광우병이 위험하다는 것만 보고 거리로 나왔는지 알았던 중,고등학생들의 생각을 듣고선....난 또 부끄러운 사람이 되었구나....생각되었습니다..... 그들은 어리지만......광우병의 위험을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고,자신들의 처지를 판단하고,(급식을 먹는 중, 고등학생들은 식중독, 비위생적 음식 등등 경험을 통해 급식업체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위험이 있지만 싼 미국 쇠고기를 쓸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판단 )자신들과 생각이 같은 사람들을 인터넷에 모아거리로 나와 자신들의 위기를 알렸고,그 쇠고기를 막기위해 지금도 열심히 시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흠흠.....왜이리...그들보다 용기가 없는건지....10살정도 차이가 나지만......배울게 너무도 많은 순수한 아이들...전경들이 온 것만으로도 겁을 먹어 울먹이는 아이들....흠흠..... 저도 작년에 30개월?살코기쇠고기가 뼈와 함께 들어와서 잠깐 중단했다가 들어올 때...아...우리나라는 약소국이니까....참...답답하다 생각했고....뼈와 내장이 들어오면 우리나라 식문화상...맘편하게 고기 못 먹을텐데 하며걱정했었습니다....그리고 이번에 30개월이상, 내장, 뼈 다 들어오고...아...어떻게 살아야하나....생각만 했습니다....생각만.....광우병이 어떤 병인지도 알고,사람의 욕심으로 초식동물에게 고기를 먹여, 재앙이 일어나,광우병이 발생했고....이런 사료정책이 없어지지 않는한 이러한 재앙을 계속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미국은 계속 그렇게 하고 있고...미국은 아직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했지만....그들도 영국처럼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그것은 10년후나 오랜 시간이 지나야만 발견된다는거....어린 학생들보다 더 잘알면서.... 처음부터 같이 했던 것도 아닌데.....중간에 하고 중간에 포기한다는 것은.....너무 비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이렇게 비겁하고 약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어른은....그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를 상상하며...맘이 좋아집니다.... 아무튼~~!!그들을 보고 힘을 냅니다...중, 고등학교 또 초등학교, 어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비겁해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더 냉정하고...받아들일 비판은 받아들이고, 무시할 건 무시하고,새로운건 더 받아들이고, 의료민영화, 물 민영화, 미국 쇠고기, 대운하는 안 할 거 같고....평범한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힘을 내렵니다.... 뭐...저 하나 힘낸다고 달라질 것은 없지만... 촛불시위하시는 민주주의를 위해 힘내시는 분들~~지지하구요~!!그들을 막느라 요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경찰분들과 전경분들.....정말 미안하구....안쓰럽고...그렇네요....에휴....거기 앞에 있는 분들 다 제 동생보다 어릴텐데...뭐라 할 말이 없네여...미안해서....정부때문에....안 써도 될 힘들을 쓰고 있고...밤도 세고....시민들은 대부분은 다 이해하실테니까~~맘 쓰지 말구요....이런 나라 혼란 때문에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던 다들 힘드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이런 것을 한번씩 겪어야 나라가 발전한다고 좋게 좋게 생각하시구요.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다 알아봐야하고무시해서는 민주주의가 아니니까요...대한민국 국민들.....힘내자구요..!!화이팅~~!!!!
SBS"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고....
아무리 우리가 외쳐도.....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라 생각해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물이 민영화 되고, 의료민영화 되고, 미국 쇠고기 들어오고....
그냥...어떻게든 4년반......
참아보자고....
어차피...거리에 나가봤자....
범법자나 되어버리고.....불법시위자나 되어버리고.....
손에 쓰레기가 있어도...환경미화원 아저씨가 주어야하니까...
껌을 거리에 뱉으면 다른 사람이 밣아 신발에 붙을 수 있으니까...
잠깐 거리라도 음주운전은 자신에게만 아니라 사고가 나면 다른 사람이 다칠 수 있기에
법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온 저로써
저의 현실이 너무 비참해졌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그냥 광우병이 위험하다는 것만 보고
거리로 나왔는지 알았던 중,고등학생들의 생각을 듣고선....
난 또 부끄러운 사람이 되었구나....
생각되었습니다.....
그들은 어리지만......
광우병의 위험을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고,
자신들의 처지를 판단하고,
(급식을 먹는 중, 고등학생들은 식중독, 비위생적 음식 등등 경험을 통해 급식업체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위험이 있지만 싼 미국 쇠고기를 쓸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판단 )
자신들과 생각이 같은 사람들을 인터넷에 모아
거리로 나와 자신들의 위기를 알렸고,
그 쇠고기를 막기위해 지금도 열심히 시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흠흠.....
왜이리...그들보다 용기가 없는건지....
10살정도 차이가 나지만......
배울게 너무도 많은 순수한 아이들...
전경들이 온 것만으로도 겁을 먹어 울먹이는 아이들....
흠흠.....
저도 작년에 30개월?살코기쇠고기가 뼈와 함께 들어와서 잠깐 중단했다가 들어올 때...
아...우리나라는 약소국이니까....
참...답답하다 생각했고....
뼈와 내장이 들어오면 우리나라 식문화상...맘편하게 고기 못 먹을텐데 하며
걱정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30개월이상, 내장, 뼈 다 들어오고...
아...어떻게 살아야하나....
생각만 했습니다....
생각만.....광우병이 어떤 병인지도 알고,
사람의 욕심으로 초식동물에게 고기를 먹여, 재앙이 일어나,
광우병이 발생했고....
이런 사료정책이 없어지지 않는한 이러한 재앙을 계속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
미국은 계속 그렇게 하고 있고...
미국은 아직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그들도 영국처럼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그것은 10년후나 오랜 시간이 지나야만 발견된다는거....
어린 학생들보다 더 잘알면서....
처음부터 같이 했던 것도 아닌데.....
중간에 하고 중간에 포기한다는 것은.....
너무 비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이렇게 비겁하고 약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른은....
그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를 상상하며...
맘이 좋아집니다....
아무튼~~!!
그들을 보고 힘을 냅니다...
중, 고등학교 또 초등학교, 어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비겁해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더 냉정하고...
받아들일 비판은 받아들이고, 무시할 건 무시하고,
새로운건 더 받아들이고,
의료민영화, 물 민영화, 미국 쇠고기, 대운하는 안 할 거 같고....
평범한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힘을 내렵니다....
뭐...저 하나 힘낸다고 달라질 것은 없지만...
촛불시위하시는 민주주의를 위해 힘내시는 분들~~지지하구요~!!
그들을 막느라 요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경찰분들과 전경분들.....
정말 미안하구....안쓰럽고...그렇네요....
에휴....
거기 앞에 있는 분들 다 제 동생보다 어릴텐데...
뭐라 할 말이 없네여...
미안해서....
정부때문에....안 써도 될 힘들을 쓰고 있고...밤도 세고....
시민들은 대부분은 다 이해하실테니까~~
맘 쓰지 말구요....
이런 나라 혼란 때문에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던 다들 힘드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이런 것을 한번씩 겪어야 나라가 발전한다고 좋게 좋게 생각하시구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다 알아봐야하고
무시해서는 민주주의가 아니니까요...
대한민국 국민들.....
힘내자구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