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

임종수2008.06.15
조회25
su

억지로 웃는 것도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나를 달래는 것도

오지 않을 널 기다리며 서 있는 것도

 

다 귀찮아졌어.

 

잘가..

이제 다 놓을께.. 놓아버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