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 정말 이럴 수 있나요?

억울해요2006.08.08
조회194

톡에 올라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

진짜 억울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펜탁스 정말 이럴 수 있나요?

카메라 품질도 제로고 서비스까지 엉망인 펜탁스 카메라 구입하지 마세요 펜탁스 정말 이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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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06년 4월말에 펜탁스 카메라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3개월이 조금 지난 지금 카메라가 고장이 났습니다.

1년무상기간이란 말이 무색하게

AS기사아저씨는 저에게 렌즈값을 요구했고

저는 비싼렌즈값을 지불하고 기계를 수리했습니다.

그런데 카메라가 또 고장이 나더군요,

그런데 기사아저씨는 적반하장으로 큰소리를 내시며 환불은 안된다하십니다.

그래서 본사에 연락했더니 센타와 해결하라고 하더군요.

심지어 제가 말하고있는데 전화를 끊어버리시더군요.

렌즈가 좋단말에 펜탁스 카메라를 사게 되었는데 돈이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에

잘못도 인정하지않고 고객의 전화를 끊어버리는 펜탁스,,

수리요금을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수리하지 않는 AS센터

고객의 불만에 큰소리로 맞대응하면 나몰라라 하는 펜탁스카메라는

정말 비추입니다. 사지마세요. 여러분도 저와 같은일을 당하실수 있습니다.